아마도빠른숭어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신경외과 경추손상(C4) 환자에서 neck hematoma, 상완 신경총 손상?저는 간호사인데요 오늘 봤던 환자가 경추손상이시거든요경추 다른 곳도 fx 있지만 제일 상위레벨 손상은 c4에 있는 환자예요c spine mri서 lt. Neck hematoma가 보인다고 했고주치의가 그걸 보고 brachial plexus mri 처방을 냈는데요.이해를 못해서요. 넥에 헤마토마 있으면 상완신경총이 손상되나요....? 둘이 무슨 연관이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Pte로 인한 ivp filter 삽입 시... 왜제거해야하는지? 제거 시기 기준?장기간 와상하거나 움직임이 제한된 환자들 하지혈전으로 인해 pte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혈전이 더 생성되어서 주요장기 혈류 막으면 안되니까 ivp filter를 삽입한다. 까지는 이해했습니다.근데 이걸 나중에 빼더라고요?? 찾아보니까 필요없어지면 빼는 게 맞다는데 이미 혈전이 생긴 과거력이 있고 수술이 잘 됐다면 왜 굳이 빼야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와상환자거든요..(그환자가 크녹산이나 자렐토같은 항응고치료를 대신 시작하고 나서 뺐던가? 까지는 기억이 안납니다...크녹산을 드렸던것같기도합니다)어쨌든 이걸 빼야하는 이유와 언제 제거하는지 기준을 알고싶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호흡기 상태 악화가 의심될 때 폐 xray vs broncoscopy환자들 벤트 위닝을 못한다거나 할 때의사들은 흉부 엑스레이를 오더하거나 브롱코 하는데요이 두 검사는 어떤 상태를 의심해서 하는거고 무슨 차이가 있나요?예를들면 하부호흡기인 폐 악화가 의심될때(폐렴. 흉수등) 엑스레이를 찍어보고기관지가 좁아진 것을 의심할 때 브롱코를 하는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췌장 절제환자에서 옥트스타틴, 산도스타틴 사용 이유?외상으로 인한 췌장절제 하신분한테 드렸는데요.검색해보면 말단비대증 치료제라고 나오는데 말단비대증이 췌장수술과 무슨상관인지...췌장수술 후 합병증이라는 적응증이 있긴 한데 췌장수술 후 합병증은 너무 광범위하지 않나요? 감염과 괴사 소화장애 신부전 췌장루.. 해당환자에게 뭣하나 의심되는게 없습니다. 환자는 췌장효소 수치가 높고 췌장근처 체액저류를 보이셨어요.무슨 관련인가요?
- 내과의료상담Q. Respiratory virus 검사와 sputume cx지속적 sputum culture 및 혈액, 소변 검사에도 불구하고 발열이 지속되던 분에서 주치의가 RV검사와 AFB 검사를 오더냈습니다.나중보니 인플루 positive 더라구요.이에대해 공부했으니 맞는지 봐주시면 좋겠습니다.배양검사(gram stain culture)는 세균만 검출할 수 있으므로 배양검사서 바이러스를 검출할 수 없는 것이 맞나요?바이러스 검사 잘 안 나가는데 그 이유가 뭐고, 이사람한테 왜 나갔을까요?제가 생각하기에는 바이러스는 백신으로 예방만 가능하잖아요? 항생제는 바이러스에 안들어서 바이러스 감염 시 대증요법으로 증상만 가라앉힐 수 있는걸로 압니다.바이러스가 나오더라도 병원차원에서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서 잘 안나가나요?그럼에도 주치의는 열의 원인을 알고싶어서 낸거겠죠?
- 내과의료상담Q. 췌장염일 때 주변부 체액저류 소견..안녕하세요..공부하다 궁금해서 올립니다.췌장을 잘라내신 분이 그 주변부로 체액저류 소견을 보여서 pcd를 넣었거든요.검색해보니 췌장염일 때 혈관투과성 증가로 염증부위에 체액 저류 소견이 보일 수 있다고 하는데생각해보면 대장염, 위염, 신우신염 등 다른 염증에서는 그 주변으로 체액 저류되서 배액관 넣는 이런 경우가 잘 없었던거같거든요. 폐렴 있는 사람은 흉수차서 넣는 건 많이 봤는데...질문 1. 염증반응에 의해 체액이 빠져나가 빈 공간에 고이게 되는 병태생리는 모든 염증에서 동일한 거 아닌가요? 근데 왜 췌장염만 배액관을 넣을까요?질문 2. 폐는 상부기도로 객담이 배출되고 위는 밑으로 내려가는데 췌장은 고이기 때문인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외상성 뇌손상 환자에서 근이완제 사용 이유?안녕하세요. 다소 멍청한 질문일 수 있지만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외상성 뇌손상으로 인해 기관삽관을 시행한 환자에서 자발호흡을 없애서 호흡근에 의한 산소 소모를 줄이고 뇌압을 조절하기 위해 근이완제를 사용한다는데요.질문 1. 혹시 호흡중추를 직접 마비시키는 약을 쓴다던가, 진정제 주입량을 늘리는 전략을 쓰면 안되나요? 근이완제를 쓰다보면 근육이 약화되어 벤트 이탈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데 왜 근이완제를 써야하는지가 궁금합니다. 호흡중추를 직접 마비시키는 약이 없다던가, 진정제를 그 정도까지 올리면 심박수가 위험할정도로 느려지나요..?질문 2. 근육을 마비시키는데 왜 뇌압이 조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