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수로웃긴시금치
- 경제동향경제Q. 우리나라 청년들의 미래는 앞으로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고령화가 심해지고, 청년층의 빈곤, 경제적 양극화 및 저출산 등문제가 여러개 섞이면서 안좋은 상황으로 치닥고 있는데지금 청년들의 미래는 어떻게 그려질까요?
- 생활꿀팁생활Q. 중고옷, 가전 싸게 매입하는 업체 알려주세요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안입는 옷들과 중고가전이 넘치는데어릴때 부모님 보시면 어디에 가져다드리면서 휴지나 키친타올 받아오시곤 했거든요그런 업체 좀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급하게 이삿짐을 싸야하는데, 중고가전 방문수거 가능한 업체가 어떻게 되나요?중고 가전이라고 해봐야 전기밥솥, 건조대, 옷장 뿐인것 같은데이거 3개로 방문요청이 가능한지도 궁금하고 방문비용이 드는지 아니면 헐값에 돈 조금 받을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 인테리어생활Q. 19평에 적합한 티비 사이즈는 어떻게 되나요?이번에 신혼집으로 이사가게 되었어요방1개 거실1개 베란다1개 있는 구조 같은데, 거실에 적합한 티비 사이즈는 어떻게 되나요?
- 세탁기·건조기디지털·가전제품Q. 세탁기 사용할때 세탁물에 따른 적당한 세제양이 궁금합니다.세제포장지에 적당한 세제양이 기재되어 있지만빨래에서 제대로 빨래되지 않은 냄새도 나는 것 같고 올바르게 한건지 항상 의문이에요그래서 말인데요..통돌이 세탁기 꽉차게 넣었을 경우, 대충 어느정도 넣어야 적당한 세제양인가요?세제의 양을 ml로 말해주지 마시고, 세탁기 돌아갔을때의 모습을 보고 가늠할 수 있게 말해주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편이 자상하지 않는것 같아 너무 속상해요임신중이라 갑자기 당기는 음식이 있고, 웬만하면 참겠지만 며칠동안 당겼던 음식이 밤늦게 갑자기 생각났을때는 남편에게 부탁을 하는 편이에요한번 딸기가 당겨서 남편이 처음으로 혼자 편의점가서 사와줬고, 오늘은 옥수수가 당겨서 남편에게 같이 마트 갔다오자고 했어요5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마트가 있는데도 귀찮다고 배고프면 배달어플로 다른거라도 시켜서 먹으라고 하네요결국은 제가 데리고 나왔지만 갔다오는 내내 인상쓰고 불만 가득한 얼굴로 아무말없이 뒤에서 따라 걷더라고요혼자 갔다온것만 못했고, 남편은 자기가 하고싶지 않은거면 항상 저런식으로 내색하고 맞춰주지 않는 성격이에요이제 한달뒤면 아기 출산하는데 앞으로의 결혼생활이 너무 외로울것 같아서 속상해요집에 돌아온 후에도 아무말없이 혼자 한숨쉬고 있는데, 저는 앞으로 남편과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 미용에 대한 심리상태 및 주인이 해줄 수 있는 위로방법 알려주세요강아지 미용한 날에는 너무 울고 몸을 떠는 행동을 보여서 조금 안쓰러워요강아지 미용에 대한 심리상태 및 주인이 해줄 수 있는 위로방법 알려주세요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임산부 걸을때 정확한 자세가 있나요?이제 출산 한달 앞두고 있는데요그사이 배가 많이 나오다보니 걸을때 자세가 불안정한 것 같습니다.어떻게 자세를 취하며 걸어야 하나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가 식욕이 떨어진 것 같아 사료를 잘 먹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요즘 워낙 더워서 그런지 사료를 아예 안먹네요그나마 계란, 고구마 등 간식은 조금씩 받아먹는 편인데 사료를 안먹으니 대변도 콩알만한 수준이이에요산책때 기력도 떨어져서 자꾸 안아달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사료를 잘 먹게 할 수 있을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출산 한달 앞둔 시점에서 운동량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낮에는 도무지 더워서 외출할 엄두가 안나고요그나마 6시 이후 해가 저물어가는 시점에서 첫 외출 합니다.보통은 저녁먹고 30~40분 정도 걷다가 오는 편인데, 종일 소화 안되고 더부룩했던게 그나마 내려가는 수준에서 그치거든요자연분만 앞둔 상황이라 지금 상태를 유지하는게 나은지, 운동량을 더 늘려야 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