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행복할사람
- 내과의료상담Q. 췌장암은 건강검진에서 발견되는 경우도 있나요?확실하게 췌장암으로 판명되기보다는,예를들어 혈액검사 당뇨가 확인된다거나, 소변검사에서 어떤 성분이 늘어난다거나, 혈압에 이상이 생긴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나요?하지만 극히 드문가요? 아무런 징후가 없이 1기, 2기 등으로 확대될수도 있는거죠?메스꺼움, 등통증, 식욕감소 등이 있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변비가 심해도 오심이나 등통증 있나요?최근 설사가 계속 나고 배탈이 나서, 라푸스타정, 스판텍설하정, 셀벡스캡슐 약을 3일치 먹었는데, 설사는 줄어들고 변비가 좀 생기는것 같았어요.변비가 심해지면 오심이나 등통증 있을수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등 통증 때문에 참 신경이 쓰입니다..안녕하세요..최근 2~3달 동안 등 통증이 있어서 고민입니다.이 부위가 아픈데요.일단 혹시 심장, 췌장, 담낭 문제가 아닐까 걱정하여,내과에서 심전도검사, 혈액검사(아밀라아제, 리파아제 포함), CA19-9 검사도 했지만, 일단 모두 정상수치로 확인이 되었고,6개월 전에 복부초음파 검사, 흉부CT, URINARY STONE CT, PRE CONTRAST 라는 촬영도 해서, 요로결석이 없고, 폐 이상이 없고, 복부초음파결과 정상으로 받았습니다.그래서 근골격계 문제가 아닐까 생각도 해보는데요.제가 그래도 걱정하는건.... 아무래도 MRI 라던지, CT 와 같은 정밀검사가 아니기 때문에, 검사결과의 정확도가 낮은게 아닐까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3년전 요로결석이 갑자기 통증이 발생하여, 대학병원에서 수술 전후로 복부CT를 4번 정도 촬영했고, 그로인해 수술을 해야해서 회사휴무를 강제로 하다보니 나중에 업무스트레스까지 받게 되어 두통으로 인해 뇌CT 와 호흡곤란으로 흉부CT 도 3년전에 모두 같이 찍었기에.... 약 3년전에 이미 CT 만 전신에 6~7번 촬영을 해서.... 더는 CT 촬영이 무섭습니다.6개월전 흉부CT를 마지막으로 건강하게 살고자 했는데, 등 통증이 최근 2~3달 전부터 생겨서 걱정입니다. 등통증이 반드시 췌장 문제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스트레칭을 자주 해도, 온찜질을 자주 해도, 스트레스를 안받게 노력해도.... 중요한건 !! 아침에 기상할때 가장 통증이 심하고, 오전오후 활동을 하면서부터는 점차 통증이 조금씩 많이 줄어듭니다. 그렇다고 잠자기 전에 통증이 전혀 없는건 아니고요.근골격계신경계심장췌장 또는 담낭위, 대장5가지 부분중에 하나 같은데.... 일단 가까운 시일내에 정형외과에 가보려고는 합니다.정말 많은 분들이 허리가 아파서 디스크인줄 알고 치료받다가, 나중에 췌장문제라는걸 알고 이미 늦었다는 글을 여러개 봐서 걱정이기도 합니다.지금 황달증상은 없고, 혈압정상(2일전 확인 : 101/67) 이며,발열은 없습니다.하지만 2025년 1월 국민건강검진에서 간기능수치 이상함을 받았습니다.감마GTP : 69AST :26ALT : 41지난 6년간 혈액검사시 모두 정상이었는데,이번 2025년에 간기능수치가 높아졌습니다.때문에 또 스트레스 생기고, 신경을 쓰게 되어서 두통도 조금 생겼습니다.어지러움증과 약간의 식은땀도 나는것 같고요.3일전에 매운 음식을 먹고 설사를 계속해서,내과에서 위장약 3일치를 받고, 이제는 설사배탈이 좀 가라앉았는데..또 내과와 병원에 가서 이것저것 검사를 해보기에는 지치네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일단 우선 내과에서 혈액검사만이라도 다시 해볼까요.아밀라아제, 리파아제 포함....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황달이라는게 정확히 어떤건가요??어떤 아픈 부위가 있어서, 황달이 올수도 있을텐데,황달은 얼굴이 노랗게 변하는게 황달인건가요?최근 하루이틀동안에 명치 바로 아래쪽이 쿡쿡 쑤시는 느낌이 있어서 내과에 가서 위장약 3일치를 받아왔는데, 하루는 그냥 먹고서 넘어갔지만 다음날인 오늘.. 얼굴이 살짝 노란빛이 도는것 같기도 해서 걱정입니다.간, 담낭, 위, 췌장 등이 이상 있을때 얼굴이 노랗게 변하는건가요?어느정도 노란색이어야 황달이라고 할수 있는건가요?정말 개나리처럼 노란색이어야 하는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배꼽과 명치 사이에 어떤 장기가 있을까요?안녕하세요.3일 전부터 설사와 복통이 있어서 내과에 가서 약을 받아왔는데,약을 받아온 날 저녁부터, 배꼽과 명치 사이가 쿡쿡 찌르는 통증이 있습니다.갤포스를 식후30분에 먹어보려고 하는데.. 어떤 장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위, 췌장, 담낭 등.. 역류성 식도염인가 싶기도 하고요.내과 선생님께도 말씀드렸는데, 상복부 통증이 있어서 그런지,일단 위염 관련된 약을 지어주신것 같아요.배꼽과 명치 정확히 중간에 어떤 장기가 있는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회색변에 대한 질문 드립니다 (장염인가요?)안녕하세요.그저께 저녁에 식당에서 매운 비빔면을 먹었는데,고춧가루 다대기가 뭉터기로 있었고,어느정도 씹고 삼키긴 했지만..그 다음날 아침부터 갈색 설사를 하게 되었습니다.그러면서 전신에 두드러기도 났으며,전신 두드러기중에 팔에 1개, 다리에 1개, 상복부에 1개 두드러기는 가려움증도 유발했는데 긁지 않고 참았습니다.그러면서 우상복부, 좌상복부 등, 상복부 전체적으로 욱신거리는 느낌도 있고,허리 좌측으로도 근육통인지 욱신거리는 통증도 있었습니다.특히 오른쪽 갈비뼈 바로 아래에 쿡쿡 쑤시는 통증도 있습니다.(참고로 2025년 1월 건강검진에서 혈액,소변 검사는 모두 정상이었고, 작년 3월에 복부CT에서는 요로결석이 없다고 확인받았습니다. 작년 10월에는 복부초음파로 췌장과 비장과 담낭과 간도 이상이 없다고 확인받았습니다.)설사는 계속 나와서,1달전에 약국에서 받았던 지사제인 "포타겔(현탁액)" 을 오늘 아침 식사후 1시간뒤에 1개 먹었고, 그 뒤 점심 식사 후 1시간 뒤에 또 1개를 먹었습니다.그런데 제가 걱정인것은,퇴근 후 집에 도착해서 저녁식사 후에 설사 느낌이 있어서 변을 봤더니,설사가 나왔는데 색이 약간 회색변? 초록색과 황토색이 섞인변? 이었습니다.예전부터 회색변은 담낭, 췌장 문제라고 들어서 걱정이 되는데요.혹시 지사제인 "포타겔(현탁액)"을 몇회 먹었기 때문에 변 색깔이 다르게 나오는것일수도 있나요?내일 아침에 내과에 가서 선생님께 상담 받아보려고 하기 전에 먼저 글을 올려봅니다.진짜 회색변은 그레이, 실버 느낌의 변인가요?아니면 어떤 특정한 색을 회색변이라고 하는건가요.
- 부동산경제Q. 지방에 사는 분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잘 체감하지 못하는게 있는데요.부산, 목포, 광주, 강원도 등.. 저도 몇번씩 가봤었는데,청년인구가 점차 수도권(서울, 경기도, 인천 등)으로 점차 이동된다고 하던데..체감하시나요?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대신에 각 도시의 최고상권들의 경우에는,확실히 사람들이 10년~20년 전에 비해 줄어든건 느껴지긴 하더라고요.그리고 지방에 사는 분들 얘기중에, 뭔가 좀 엄청난 말이라고 생각되는게 있었는데요."지방에 유명한 대학교 나오려는 이유가, 그 지방에 정착해서 내 고장의 활성화와 장사하려는게 아니거든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부와 명예를 얻고자 함이죠" 라는데..
- 치과의료상담Q. 치과 신경치료중인데, 입천장이 욱신거려요.오른쪽 위 맨뒤쪽 사랑니 발치하고,그 앞쪽 어금니를 신경치료중입니다.지금 두번째 신경치료까지 받았고,세번째 신경치료 전인데요.2~3일전부터 신경치료받은 치아 앞 치아(어금니)가 욱신거리면서, 근처 입천장 오른쪽도 욱신거리거나 따끔거리는 통증이 생겼습니다.타이레놀 먹어도 약간만 통증이 줄어들뿐, 역시나 통증이 없어지지는 않네요.치수염, 치주염 이런건가요?엑스레이나 CT찍으면 원인 알수있을까요?오른쪽 입천장이 아픈건 처음이네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5인 미만 사업장, 휴가사용 질문이 있습니다.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중소기업은 80인 사업장이라서,연차사용에 대해 회사가 크게 반대하지는 않습니다.그런데 예전에 다녔던 회사에서는전 직원이 4명이었습니다.온라인 유통업체(해외 품목을 수입해와서, 국내에 택배로 판매하는 회사) 였는데요.일단 추석 명절 3일동안에도 출근해서 아침9시~밤9시까지 일했고,보통 중소기업에서도 바쁘지 않은 이상 12월 31일에는 야근을 시키지 않는데,밤까지 일하다가 퇴근하기도 했고요.휴가는 6개월 일하는 동안, 딱 1번. 오후 반차로 쉬었는데....그것도 치과 진료 때문에, 너무 아파서 [휴가계획서] 서류가 존재하지도 않는 5인 미만 사업장이라,대표한테 오후에 병원 가겠다고 말한 뒤 그냥 빠져나온게 전부입니다.대표는 [너 오후에 병원가면, 남은 인원이서 일을 더 해야 하는데 어떻하냐] 라고 질문했지만,실제로 5인 미만 사업장에는 근로기준법이나 기타 법 적용이 힘들다는것을 들어서,오히려 직원을 함부로 해고할수 없다는 점을 이용하여,대표가 회사의 위급한 상황이므로 휴가사용금지를 지시했지만,무시하고 오후에 반차 사용해서 치과에 갔습니다.이처럼 왜 5인 미만 사업장은 대표한테도, 직원한테도 너무 열악한 부분들이 많을까요?직원이 마음대로 휴가를 쓰거나, 근무시간에 다른 직원은 인터넷만 하고 놀아도, 대표는 직원을 해고하면 신입직원을 쉽게 구할수 없어서 골치가 아프고,실제로 직원이 배송처리하고 온다면서 점심식사하고 나가서는 직퇴(거래처에서 퇴근)한다면서, 회사에 다시 복귀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는데, 보통 1시간이면 처리하는 배송처리업무를 4시간이나 해도 안끝나서 직퇴한다고 하고요.대표는 직원한테 아침9시부터 밤9시까지 근무하는걸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지시한 부분도 있었고, 근태기록부 자체도 없어서 그저 아무런 소속감과 보람도 없이 일하던 때였네요.
- 가압류·가처분법률Q. 다른 사람에게 빌린 돈에 대한 갚음. 과정이 궁금합니다.800만원을 다른 사람에게 빌린 후, 몇달 뒤까지 갚겠다는 내용을 서로 도장까지 찍은 상황에서, 상환기간을 1달 남겨두고 미리 다 갚았는데.문제는 돈을 다 갚는 날에, 상호간에 [돈을 다 갚았다는 증서] 에 도장까지 찍어서 나눠가졌지만, 나중에 채권자가 [깜빡한게 있는데, 800만원에 대한 몇달간의 은행기본이자 만큼의 돈도 받아야 한다] 면서 추가로 돈을 요구하면, 굳이 줄 의무는 없는거죠?돈을 빌릴 때와 갚을때, 그 내용은 없던 얘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