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행복할사람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두통의 원인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최근 1주일 이상 후두부 두통이 심합니다.그리고 관자놀이 위로 5cm 부위 양쪽이 아파요.2년 전 (2024년 1월)에 비슷한 통증이 강하게 있어서,상급병원(종합병원) 신경과에서 조영제 맞고 뇌CT 촬영을 해봤지만,종양, 혈관 등 이상이 보이지 않았었습니다.선생님께서는 당시에 경추성두통일거라고 말씀하시며,혈관확장제 처방해주셨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서 안아프면 굳이 안먹어도 된다고는 하셨었어요.근데 그런 통증이 요즘에 다시 발생했습니다.최근에 몇주간 컴퓨터를 너무 자주, 오래해서 목이 앞으로 좀 쏠려서 그런건지...예전에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경추성두통이 생각나더라고요.이걸 완화하는 방법은 따로 없는지 궁금합니다.가끔 목과 어깨를 이리저리 스트레칭 하긴하는데..일단 두통이 시작되면 최소 1시간에서 최대 몇시간은 지속되다보니 신경 써지네요.타이레놀.. 경추성두통에 효과가 있을까요?아니면 침대에 누워서 눈 감고 가만히 명상하는게 더 좋을까요.
- 생활·미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혹시 명품 가구 구매해보신분 있나요?친구가 명품 가죽쇼파 구매했는데,구경해보고 궁금한게 있었지만, 차마 질투나서 이런저런 궁금한건 못물어봤는데요.명품 가구매장에 가서 구매할때 할인이벤트 같은것도 있나요?아니면 VIP 고객들에게만 일부 1% 에서 3% 정도 할인 혜택을 주는 수준인가요?그리고 가구를 구매했다면,가구 픽업은 구매자가 직접 하고, 사다리차 불러서 집에 올려야 하는건가요?아니면 명품가구 전문점에서 용달차와 사다리차까지 다 불러서 집에 올려다 주나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갤럭시S26 출시 되었는데, 반납 이벤트 있나요?예전에는 전에 쓰던 버전 휴대폰 반납하면,최신 휴대폰을 조금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는 이벤트 진행했는데,지금은 주로 스토리지 2배(용량 2배) 이벤트만 하는것 같아서요.갤럭시 S24 울트라 휴대폰 갖고 있는데,이거 반납하고 S26 울트라 휴대폰 저렴하게 구매하는 이벤트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인천 청라 골프장 안에, 단독주택이 있다고 들었습니다.안녕하세요.인천 청라, 청동사거리 근처에 [더 카운티] 라는 단독주택 단지들이 있는것을 봤는데요.그곳에 사는 분들은, 혹시 편의점에 간다거나, 문방구에 간다거나, 서점에 간다고 할때는,거의 대부분 자가 차로 외부에 나가는 사람들만 거주하는게 편하겠죠?주변에 편의시설이라고는 전혀 없네요.
- 부동산경제Q. 인천 아파트 입지에 대해 질문드립니다.인천 1호선 전철역과,인천 2호선 전철역이 만나는,인천시청역 주변에 있는 신축 아파트중에,힐스테이트인천시청역 아파트.더샵 아르테 아파트.주안캐슬앤더샵 에듀포레 아파트.이 3가지 아파트에 대해,비슷한 전용면적 평수에, 비슷한 건축시기에, 비슷한 입주세대인데도,왜 가격이 많이 차이 나는지 궁금합니다.1. 힐스테이트 인천시청역 아파트 (2024년 입주) / 32평(전용:25.69) / 커뮤니티 있음 / 약 7억 = 더블역세권(석바위시장, 인천시청역) 도보 10분 이내 이동 가능2. 더샵 아르테 아파트 (2024년 입주) / 33평(전용:25.68) / 커뮤니티 있음 / 약 7억 = 석바위시장역 걸어서 3분3. 주안캐슬앤더샵 에듀포레 (2022년 입주) / 34평(전용:25.66) / 커뮤니티 있음 / 약 5억5천만원 = 전철역 도보 12분정말 전철역 도보거리 때문에, 비슷한 평수라도 금액이 그만큼 차이가 나는건가요?입주는 2년 정도 차이인데, 솔직히 그정도면 큰 차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오히려 뷰는 주안캐슬앤더샵 아파트가 훨씬 좋지요.(하단부 아파트 고층 입주시, 날씨가 맑으면 서창동 아파트까지 조망 가능 : 약 5km 이상 시야 확보)게다가 주안캐슬앤더샵 에듀포레 아파트는 길 1개만 건너면 초등학교, 고등학교가 있습니다.둘다 거의 영구적인 입지장점(전철역 or 뷰)이 있다고 보이는데....역시 뷰 보다는 전철역세권이 더 장점이 큰건가요?비슷한 평수에 금액이 1억 이상 차이가 나는건...걸어서 12분이면 역세권이라고 하기에는 살짝 먼가요?
- 생활꿀팁생활Q. 유명 미용실 직원은 월급이 월등히 높은가요?직원분들끼리 마감시간때 하는 얘기 들어봤는데,경기도에 번화가, 인천에 송도, 서울에 잘나가는 미용실에서 직급이 높은 직원이,예약이 많이 차있을 경우에, 월급 1000만원도 넘게 가져가는 경우가 있을거라고 하던데요.원장의 경우에는 투자금의 일부를 가져가거나, 전액 가져가는 경우도 있기에 제외한다면,오로지 직원의 경우에, 투자를 하지 않은 직원의 경우에,실력 좋고, 예약률이 높고, 비용이 높은 근무시스템에 기여를 많이 한다면,진짜 1달에 세후 1000만원 이상 가져가는 경우도 있는건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당뇨와 황달 증상은 외부적으로 금방 알수 있나요?당뇨는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를 통해서만 확진이 가능한거죠?그렇다면 외부적으로 뭔가 알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그리고 황달의 경우에는 보통 피부색(주로 얼굴)과 눈 흰자로 구분한다고 하는데요.제가 평소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컴퓨터를 오래해야 하는데(하루에 8시간 이상 컴퓨터 작업),눈에 피로 때문인지 늘 실핏줄이 있는게 보입니다.벌써 몇달째 실핏줄이 눈 흰자에 이곳저곳 퍼져있는데, 양쪽눈을 보면 그냥 바로 보여요.황달이 생긴다면, 실핏줄과는 별개로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건가요?최근에 췌장염으로 인해 고생이 많아서요.다행인지 안타까운건지 모르겠지만,우선 4달 전에 혈액검사들에서 큰 이상소견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췌장염 진단을 받긴 받았었어요.3달전에 상급병원 췌장내과에서 복부CT 촬영했었지만 다행히 정상소견을 받았고,주변 장기침범한 흔적이 없는것으로 확인했습니다.3주 전 상급병원 혈액검사는,ALBUMIN 4.7BUN 13.2CREATININE 0.93PROTEIN 7.5TOTAL BILIRUBIN 0.9AST 19ALT 19ALP 91AMYLASE 81MCV 87.6MCH 28.8MCHC 32.9HEMOGLOBIN 14.7RDW 12.1MPV 9.4PCT 0.23P-LCR 20.7PDW 10.1ANC 2032MONOCYTE 4.1NEUTROPHIL 28.1BASOPHIL 0.8그 외에 여러가지 혈액검사를 해봤는데, 모두 다 적으려니 꽤 많네요.3주 전에 혈액검사하고나서, 상급병원 진료볼때 선생님께서, 3달전 복부CT결과와 육안검사 등을 토대로, 당장 치료가 필요한 상황은 아니라고 하셨는데요.지금 증상은 저녁식사를 18시~19시 쯤에 하고나서, 밤 11시~12시에 자려고 누우면 등이 아픕니다. 주로 날개뼈 사이랑 명치 뒷쪽에 있는 등이 아파요. 묵직한 통증이 있어서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누워서 잠을 잡니다.그리고 흉부나 복부 통증은, 명치 주변과 오른쪽 갈비뼈 하단부와 왼쪽 옆구리쪽에 묵직한 통증이 있어요. 건강염려증인지 잘 모르겠지만, 정말 등통증이 있어서 잠을 잘 못자니까, 저녁식사 후에 타이레놀 한알 먹고 잘때도 있습니다. 신경을 너무 쓰다보니 관자놀이와 후두부두통도 몇주동안 지속되고 있거든요.숨을 크게 들이쉬면 아주 약간 명치 뒷쪽이 뻐근한게 있긴하지만, 평소에는 일상생활 못할정도는 아니고, 왜 밤에 자려고 누울때나 잠자고 있을때 주로 등통증, 복부통증 등으로 고생하는지 모르겠어요.췌장염 이라는 단어를 한번 듣고 나니까, 당뇨와 황달도 걱정되서 질문드립니다.췌장염 중에는 당뇨와 황달이 없는 췌장염도 있나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만약 당첨 후 비밀로 알고 있을 경우. 세금 문제 질문드려요.복권안녕하세요. 오늘 평일 월요일이라 가족과 외식 후 돌아오다가 복권방이 보여서 로또를 구매하러 들어갔는데요.마침 어르신 두분이 스포츠토토를 두고 옥신각신 큰소리 내며 싸우시더라고요.그 모습을 보면서 로또 구매하고 나왔는데,생각해보니 혹시라도 1등에 당첨될 경우 말을 해야할지 말지 고민이 되더라고요.당첨도 안되었는데 벌써부터 고민하는건 참 쓸데없는 상상이지만,만약 가족 외에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고서,은행에 정기예금으로 20억을 넣어놓았을 경우.결혼하게 되면 나중에 혹시라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또는 아내가 직장인인데 제가 피부양자일 경우 등..여러가지 상황으로 인해서 세금이 많이 부과되어 주변 사람들이 알게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1. 탄로났을때 진실대로 말한다. (당첨 사실)2. 탄로났을때에도 일부만 공개한다. (5억~10억 정도 절반만 보여준다)3. 탄로났어도 거짓말한다. (복권 당첨이 아닌, 결혼 전 주식과 암호화폐로 수익이 났었다고 한다)4. 탄로나지 않게 금, 현금, 수표 등으로 금고나 은행VIP금고에 평생 보관한다.5. 결혼전에 대부분을 사용한다.어떤게 더 좋을지 궁금해지네요.주변 친구들과 어른들 몇몇한테 물어봤더니 3번을 제일 선호하더라고요.20억 정도 은행예금으로 넣어놨을 경우,세금이 그렇게 많이 나오나요? 아내가 "뭔가 이상한데" 라고 느낄 정도의 금액일까요.
- 민사법률Q. 구두계약에 대한 법원 판례를 듣고, 질문드립니다.지금까지 말로만 들었던,복권당첨에 대한 구두계약에 대한 법원 판례를 어제 듣고나서는 참 신기했는데요.제가 친구에게 [복권 1등에 당첨되면 1000만원을 주겠다] 고 약속을 하면,그 부분에 대해 지켜야한다는 법원 판례가 있다고 어제 들었습니다.그렇다면 돈은 그렇다치더라도,제가 친구에게 [복권 1등에 당첨되면 자동차를 사주겠다] 고 약속을 했을때,어떤 자동차를 선택할지는 제가 정하는건가요? 아니면 친구가 정해야 하는걸까요.또는 겨우 1000만원에 구매할수 있는 구형 중고차라도 문제가 없는걸까요?그게 궁금합니다.ㅎㅎ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췌장염으로 체중감소하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인가요?키는 178cm 정도 됩니다.2월 5일에 체중이 59kg 이었는데,2월 17일 방금 체중을 확인해보니 56kg 이 되었어요.밤에 자려고 누우면 등이 아프고,그래서 왼쪽 오른쪽 뒤척이다가,잠도 잘 못자고 있긴합니다.특히나 식사는 기름지거나 맵고짠 음식을 제외하더라도,평소처럼 밥을 먹는다면 몇시간 뒤부터 등과 복통이 심하게 오더라고요.그래서 자연스럽게 두부, 두유, 흰밥, 죽, 나물 종류로만 하루에 두번 식사를 합니다.2주만에 3kg 감소한건,나중에 췌장염 다시 괜찮아졌을때 충분히 회복이 가능한 수치일까요?아니면 지금 56kg 보다 더 감소할수도 있을까요.처음 몇일은 그냥 버틸만 했는데,요즘은 가끔 일어나면 머리가 어지럽거나, 많이 졸립기도 하네요.딱 1년전에 췌장염으로 등통증 겪고나서부터,조심하긴 했는데 올해 다시 이럴줄은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