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좀 친한 카페알바녀가 있는데 그녀 일하는데서 기다리고 일도 도와주는 여자가

꼭 레즈비언은 아니죠?^^;; 많이 친한 친구같은데 기다려주고 카페 주인의 허락이 있어 마무리 일도 도와주는거

같아요..!그저 많이 친한 친구지 레즈밴은 아니겠죠??

그녀의 여사친이 좀 보이시해요ㅎㅎ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친한 친구끼리 충분히 할 법한 행동들이네요~

    저도 친한 친구 가게에 놀러가서 그렇게 해준 적도 있고

    친구들이 절 도와준 적도 있고그러네요~

  • 안녕하세요. 글쓴이께서 괜한 걱정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보통 친구 사이에 그 정도는 다 한다고 봅니다. 특별한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 그냥 친한친구 사이에도 그정도는 합니다 보이시한것은 그냥 스타일이구요 그리고 레즈비언일 가능성도 없지는 않겠지만 아닐 가능성이 더 커요

  • 그정도 정황만 가지고 그분을 레즈비언이라 단정짓기에는 무리가 좀 있어보입니다 원래 여자분들은 정말 친하면 일하는곳 가서 마감할때까지 기다려주기도 하고 손모자라면 조금씩 거들어주기도 하거든요 보이시한 스타일이야 요즘 워낙 개인 취향인 부분이라서 그냥 둘이 마음이 아주 잘맞는 단짝친구인 경우가 훨씬 많을겁니다.

  • 어떤 사람의 성향이 어떤지는 외모나 일하는 스타일만으로 판단할수 없죠. 직접 시간을 보내면 이야기 나눠봐야 알수 있는부분입니다.

  • 그걸 어떻게 알까요 질문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직접 본다고 해도 알 수 없습니다 직접 물어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질문이 굉장히 무의미하다 라고 봅니다 알 수 없는걸 질문을 해봤자 어떤 답도 할 수 없다고 보거든요 그냥 이런식으로 주저리 할 뿐이죠 그래서 진짜 알고 싶으시다면 그 두분이 대화하는걸 잘 들어보세요 그렇게 파악 하는거 말고는 없고 직접적으로 물어봐야 되는데 그건 굉장히 실례일 거고요

  • 같은 장소에서 일도 도와주고 기다려도 주면 레즈비언일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 친구일수도 있고 자매일 수도 있는데

    저라면 한번 그두분의 관계를 물어보고

    확인하는 단계가 필요해 보이기는 해요.

  • 사실 알기어려울것같아요 그렇게 생각하신 좀더 정확한이유가 있을것같은데 그걸 생각해보세요 정말 레즈일지... 직접 물어보는건 실례가 될것같으니 더 답답하시겠어요..

  • 보통 보이시하면 그럴 가능성도 있어요!

    제 친구중에도 있네용

    근데 모르는 일이니 좀 더 지켜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친한 사이면 저 정도는 하지 않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