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유용한요리사
- 물리학문Q. 삼각함수 각에 대한 sin cos tan3분의 2ㅠ라는 각에 대해 sin세타,•••를 구해야 되는데 답지 보니까 제가 틀렸는데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어요 ㅠㅠㅠㅠㅠ
- 생활꿀팁생활Q. 일반각을 호도법으로 나타낼 때 …..일반각을 호도법으로 나타낼 때 -3분의2ㅠ를 2nㅠ+세타 꼴로 나타내라고 했는데요 ..n이 정수이면 음의 정수도 될 수 있고 0도 될 수 있잖아요 근데 문제에서 세타가 0보다 크거나 같고 2ㅠ보다 작아야 된다고 했으니까 3번에서 세타가 양수여야 하잖아요 그래서 -1이라고 치고 2nㅠ+3분의4로 나타내면 안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옷 파는 곳에 따라 가격이 다른 이유???지그재그같은 곳이나 네이버에서 쇼핑을 하는데 같은 디자인의 옷인데도 불구하고 무스탕이 2배까지 차이 나는 곳이 있더라고요? 근데 무스탕 싼 거 잘못 샀다가 털 빠져서 고생을 했어서 돈 더 줘도 퀄 괜찮은 옷 사고 싶은데 디자인이 진짜 완전 똑같은데 같아 보여도 비싼 곳은 덜 빠지는건가요? 아니면 공장에서 둘다 가져와서 파는건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먼슬리 렌즈 보관 방법 및 착용감 변화.제가 한달용 컬러 렌즈를 항상 끼는데 렌즈를 새로 개봉해서 처음 낄 때는 눈동자에도 잘 붙고(눈에도 잘 들어가고), 렌즈 끼고 나서도 이물감도 안 느껴지고 렌즈를 안 낀 거처럼 가벼운 착용감인데그 이후로는 착용하다보면 이물감이 느껴질 때가 대다수이며, 눈에도 잘 안 들어가고 자꾸 손가락에 밀착이 되고… 건조함도 더 잘 느껴지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1.포장된 상태에서 담겨있는 렌즈세척액은 뭔지 궁금해요 정보 좀 알려주세요2.제가 원래 렌즈 세척액을 매일매일 갈아주지는 않았는데 유튜브 보니까 매일매일 갈아줘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매일 갈아주는 등 렌즈 보관 방법을 보고 잘 실천해주면 처음같은 착용감으로 쓸 수 있을까요…ㅠ
- 생활꿀팁생활Q. 수1 풀이인데 틀린 부분 좀 찾아주세요 ㅠㅠㅠㅠ개념원리 필수 예제 28인데 답이 비슷하게 생기긴 했는데 저도 괜찮게 풀었는데 왜 틀렸을까요..ㅎㅎ ;;;;;;;;;;;;;;
- 생활꿀팁생활Q. 수1 연립방정식으로 표현된 로그방정식필수 예제 19번 하는데 진수의 조건에서 x,y가 0보다 커야하는 건 알겠는데 제가 직접 다 구해보니까 x값이 둘다 양수로 나와서 .. 제가 계산을 잘못한건지 누가 좀 알려주세요 ㅠㅠ 풀이에 계산 과정 다 생략해놔서요
- 음악학문Q. 선재업고튀어에 나오는 외부노래들 다 알려주세요윤하의 우산이나 임영웅의 런던보이처럼 선업튀 오에스티 아닌데 나오는 노래가 꽤 있더라고요!! 다 너무 좋아서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 영어 영작 이렇게 써도 되나여 ㅇㅇㅇ1번 문제용. 답지에는 this way말고 how라고 되어있었는데 how 대신 way 써도 괜찮지 않나요? ;;;;;;;;;;;
- 전기·전자학문Q. 원순열에서 a가 b또는 c랑 이웃하는 경우를원순열에서 a가 b또는 c랑 이웃하는 경우를 구하라고 했는데 b랑 이웃할 때, c와 이웃할 때만 구하고 b,c랑 동시에 이웃하는 경우는 세면 안되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예비 고2 겨울방학 시기 고민 좀 들어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8살 된 좀 빡센 여고 여학생입니다. 저는 중2 겨울방학 때까지 겨울이 되면 정말 스키장에서 살 정도로 스키를 좋아하고 또 스키를 잘 탔었어요. 그런데 중3 겨울방학부터 이제 고등학생이니까 수능 칠 때까지 스키장을 가지 않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제가 스키 타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는데 한번 타면 또 타고 싶고 계속 타고 싶어서 공부에 방해가 될 게 뻔하잖아요. 중3 겨울방학 때 스키장은 가지 않았지만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았습니다. 학원만 다니고 숙제만 대충 해가고 일주일에 두세번 친구 만나서 스터디 모임을 하는 그런 정도였죠. 아마 그때 똑똑한 아이들은 중요한 시기임을 알고 더 열심히 했겠죠 하루에 7시간은 공부를 하고 그러지 않았을까요.. 그 결과 저는 1학년때 시험 기간을 제외하고도 공부를 열심히 했지만 최종적으로 4.15등급이 나왔습니다. 고1 겨울방학이 시작될 때 이번 방학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 국영수를 정말 열심히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주 5~6일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순공 8시간을 하는 게 목표였는데, 지금 방ㄹ학 3주 지났는데 첫주는 4번 두번째주는 3~4번 이번주는 2번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열품타보니까 2~3등급 정도인 아마? 친구가 매일 아침 9시30분 정도 부터 공부를 계속 하고 있더라고요. 이 친구를 보니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일찍 자도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어서 마음대로 잘 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오빠가 20살이 되어 스키장 알바를 가서 작년보다 스키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부럽고 속상하네요. 또한 공부를 매일 7시에 일어나서 열심히 한다고 해도 공부를 끝낸 뒤에 즐거운 일이나 보상이 있어야 살 맛이 날텐데 그런게 없어서 공부를 할 의욕도 안 나는 거 같고..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