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남생이10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꾸 터치를 하는 여직원이 있는데요자꾸 웃으면서 팔을 밀고 같이 차에 타면 웃으면서 허벅지를 흔들고 그러는데요저번에는 옆에서 쳐다보더니 귀지 있다고 더럽다 그러면서 귀 좀 파줄까요? 이러길래 일단 거절한 적도 있습니다저는 유부남이고 직원은 싱글인데요어찌해야하는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둘째 어린이집에 자꾸 아픈 애를 보내는 부모가 있는데요어린이집에서도 골칫거리라 하더군요열나도 해열제 먹이고 보내고 장염 걸려도 병원에서 괜찮다고 했다고 무작정 보내고..자꾸 다른 애들에기 옮기기만 하는데 어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직원이 오해할수 있는 장면이 모니터에 나왔는데요점심시간에 심심해서 넷플릭스로 로마 다큐를 봤는데느닷없이 19금 베드신이 나왔습니다거기다 공교럽게 여직원이 들어왔는데요아무래도 야동을 봤다고 생각할거같은데 해명을 해야할까요?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인덕션에서도 폭탄계란찜을 만들수 있나요?식당에서 나오는 폭탄계란찜을 인덕션에 뚝배기 올려서 만들수 있나요?인덕션에서는 너무 열이 높아지면 소리나면서 꺼지잖아요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마사지를 받고 싶은데요 이상한 곳일까봐 걱정됩니다아무래도 마사지를 빙자한 업소들이 많다보니 아무 곳이나 들어갔다가 곤란한 일이 벌어질 것 같아서요정말 마사지만 받고 싶을때 가는곳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 세탁수선생활Q. 노인분들 특유의 톡 쏘는 냄새 없애는 방법은 없나요?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냄새인데 연세 드시다보면 다들 그런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옷에도 배어있으신데 세탁할때 그 냄새를 잡는방법은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병원 실장에게 추파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우리 실장직원이 이쁘고 싹싹하니까 남자들이 가끔 번호알려달라 이러면서 꼴보기 싫은 행동을 할때가 있는데요원장 입장에서 환자들이 그러면 나가서 제지를 하는게 맞을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순수익이 월1300~1500만원하는 치킨집인데권리금이 1억이 안할수가 있나요?지방 중소도시입니다순수익이 1500인데 뭐하러 권리금 1억도 안받고 팔까 싶어서요수익을 좀 허풍친게 아닐까요?
- 생활꿀팁생활Q. 스테인레스 후라이팬은 설거지 어떻게 해야하나요?아무래도 좀 눌러붙는데 철수세미 써도 되나요?아니면 식기세척기 돌려도 괜찮나요?박박 수세미로 문대도 문제되는 성분은 안나오는지 궁금합니다
- 자동차생활Q. 2019년식 k9 차가 어떤가요?중고차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16000키로밖에 안 탄 차가 있네요3500만원이면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차 괜찮나요?장단점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