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쩍은두더지58
- 유아교육육아Q. 11월말에 이사할 예정인데요. 아이 유치원..아이가 다니고 있는 유치원에 언제쯤 알려야할까요?그리고 11월에 모집해서 처음학교로에서 신청하면 되죠?그런데 이거는 대신 3월부터 시작이니 그동안 아이가 집에 있어야할텐데..수시는 아무때나 수시로 확인해서 모집하는지 확인해야하나요?현재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보니까 중간중간에 아무때나(?) 새 아이들 들어오던데..ㅜ 유치원에 전화해서 이사왔는데 유치원 3월까지 안기다리고 최대한 빨리 금방 등원 가능하냐고 빈자리 있냐고 물어봐야할까요?아아아 ㅠ 당황스럽네요. 한군데에 오래 살줄 알았는데 이사가게 되어서.. 멘붕이에요 ㅠㅠ 어떻게하지 싶고..머리가 빙글빙글도네요.
- 부동산경제Q. 집주인아줌마가 끝까지 정말 사람 불편하게 하시네요.처음부터 지금까지 갑자기 집에 쳐들어와서 보고 오지랖 잔뜩이셔서 불편했는데요. 11월 마지막날에 계약만기 예정인데연장여부를 8월말에 했어야하는데 딱 신랑이 직장구하는 때랑 겹쳐서(?) 연장여부 대답을 조금 늦게 해도 되는지 물었더니 괜찮다더라구요. 그치만 그래도 너무 늦게 하기도 좀 그러니까9월1일에 결정해서(마침 신랑이 재취업되었어요 이때)연장 안하겠다 했어요. 그리고 이번주는 집좀 치워야하니까 다음주부터 집을 보여주면 안되겠냐 여쭤봤더니 알겠다하시더라구요?그런데 어제 갑자기 저희 아이에게 줄 장난감 들고 벨 누르시길래 문 열었어요. 그러고 인형주고 갈줄 알았는데 갑자기 현관문 열고 들어오는거에요 집안으로. 하필 집 제일 더러울때 ㅎㅎ이래서 다음주라고 한건데..^^너무 창피하고 수치심들더라구요….저보고 집 보고싶단 사람 있었는데 제가 다음주부터 보여달라고해서 다음주에 보러 오신다네요. 그런데 하시는말이“집꼴이.. 집 어떻게 하고 사나 보러 오신대” 제가 집 사진 안찍어도 되냐니까 안찍어도 되고 어떤분이 직접 보러오신다고 했다네요. (다음주에 오신다길래 다음주 언제요? 하니까 그건 모른다네요. 정확히 언제인지는..)그러더니 집안에 쑤욱 들어가서 방 하나하나 들어가서 보고 부엌도 가서 보고 화장실도 들어가서 보더라고요?그러면서 이거 놓고갈거냐 버리고갈거냐. 버릴거먄 두고가라. 내가 쓰거나 다음세입자쓰게. 이러시는거에요. 그리고 다른방 보더니 저것도 버릴거냐. 그러시고. 다 보고 나가실때도 가는중간에 있는 봉지 열어보더니 이건 뭐냐고. 그러시고..불쾌하더라구요 솔직히. 이집 처음에 계약해서 들어올때부터 이런식이였어요. 뭐 주면서 집에 스윽 들어가고..이분들 집인건 아는데 솔직히 좀 그러네요. 그리고 계약도 11월 31일까지니까 많이 남았는데 무슨 제가 벌써 떠나야할것만 같은 느낌이 ㅡㅡ집이 깨끗해야 뉴가 집 보러와서 와 괜찮네 하고 계약할거라는거 대충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좀 그러네요. 저를 비난하듯이 말하고. 신랑 취업 어디로 됐냐, 어디로 이사가냐살 집은 구했냐 아니면 거기서 구해줬냐 등 별의별거 다 물어보더라구요. 참나…괜히 감정싸움 커지면 보증금 안돌려주고 버티면 어쩌나 싶고 더 불편해질거같아서ㅠ입 꾹 다물고 있었늗데 하..너무 짜증나요..^^이런식으로 항상 쳐들어오긋이 들어오고나서 뒤에서는 애엄마가 왜저러냐 그러고(같은 건물살아서 다 들렸어요)계약이 11월 31일까지인데만약 제가 그 전에 미리 짐빼고 이사나가도 되는건가요?조금 더 일찍 빼는거 알고 집주인이 자기 마음대로 완전 들락날락 자유롭게 하면요..? 그래도 되는건가요..?제가 짐을 일찍 빼도 보증금 받는 날은 31일에 돌려받는건가요?만약 집주인이 어 짐 벌써빼? 지금 가야하능거면 가~ 계약기간 남았어도 괜찮아~ 하면요? 하 ㅠㅠ참..그리고 다음주에 사람 데리고 왔는데 (물론 제 나름 집정리를 해두겠지만) 제 살림살이나 집이 엉망이라고 ㅈㄹ하면 제가 거기서 한마디 해도 되는건가요 아니면 그래도 그냥 입을 꽉 닫고 있는게 나을까요?아주 이 집에 처음 왔을때부터 집에 있어도 편치가 않고 사생활이 없는 느낌이에요 ㅡㅡ그리고 제가 꼭 물건을 안비워도 상고ㅓㄴ없는거 아닌거요? 계약만기까지 아직 남았고 아직 거주중이니까요. 아이 미끄럼틀 트램펄린등. 좀 거슬릴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10월말까지는 아이가 그걸로 더 놀만큼 놀수있게 해주고나서 버리거나 팔 생각이거든요..그리고 집 보여줄때 보통 다 열어보나요? 서랍. 붙박이장 등등. 설마 냉장고도 열어보려나요?
- 부동산경제Q. 괜찮은거 맞을까요..? 쫄보라 불안하고 걱정이에요월세집 사는데. 계약이 11월까지고계약서에선 계약만기 3개월전에 연장여부를 말해줘야한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번달 말까지 말해줘야항거같은데이번달 중순에 신랑이 해고가 되어서 일자리를 찾고 있어요. 신랑 직종 일자리가 요즘 별로 없다더라구요. 그래서 이 집 근처 말고도 다른지역이여도 좋으니 일자리 있으면 연락 달라고 리쿠르팅 회사에 말했거든요. 그래서 연락 기다리는 중인데요. 그러다가 그저께 집주인아줌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바로 윗층사셔요)신랑 차가 하루종일 매일 집앞에 있어서 걱정되어서 전화했다. 실직된거냐. 그리고 집은 더 있을거냐 어쩔거냐. 빨리 말을 해줘야 우리가 집은 내놓는다. 하시길래 실직은 아니고 휴가라고 거짓말했어요. 굳이 말하기 싫고.. 그리고 아직도 고민중인데 다음달에 말해도 되겠냐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시고 끊었는데너무 가시방석이에요 ㅠㅠ 불안하고..신랑은 태평하게 있고 무조건 니가 알아서 맘대로 해라 그러고..친정엄마는 계약서상으론 3개월전에 말해여하지만 니가 다음달에 말하겠다고 했을때 집주인이 알겠다고 하지 않았냐고. 그러니 다음달에 일자리 취업되면 그때 말해도 될거다 하시는데. 그래도 되너요? 증거는(문자라던지) 없고 통화로 대화한거거든요. 혹시 갑자기 말 안했으니 자동으로 1년연장됐다 라던지아니면 니가 뻘리 말 안했으니 집 내놨다 하면서 갑자기 사람들 데리고 와서 집 보여주는건 아니겠죠..?;;;하 일자리는 빨래 안구해지고. 연장여부는 어떻게 해야항지 모르겠고. 집주인이 바로 위에 사니 집안에 있을때도. 외출할때도 죄인처럼 가시방석이구요. 일자리가 어디료 구해지냐에 따라서 이사여부를 결정할거같은데 ..어쩌죠..하….. 집주인이 제가 더 생각해보고 담달에 말할게요 했을때 아무말 안했다곤 해도. 여유롭게 다음달 말까지 말하는건 또 아닌거같고 최대한 빨리 다음달 초라던지 그ㄸ ㅐ 말해줘야할거같은데. 어쩌죠..ㅠ 근데 연장했다가 갑자기 빨리 이사가게되면 3달치 월세와 복비 줘야한다고 적혀있던데하 진짜 주변에선 다들 태평하고 저만 불안 걱정되 죽겠어요 ㅠㅠ 상황 모르는 집주인은 제 욕만 하겠죠… 맨날 저만 나쁜사람돼요..그리고 만약 담달 중순까지고 취업이 안되면 어째야할지 참..저번에는 연장여부 막 먼저 연락해서 안묻더니. 신랑이 실직한거같으니 괜히 급해지셨나..전화상 목소리가 짜증난 목소리였어요. 있을거면 더 있던지 아님 갈거면 11월 겨울말고 차라리 봄까지만이라도 있다가라고 하시더라구요..아님 12월까지 연장하고 더 연장할지 다시 알려드릴테니 좀만 더 기다려주심 안되겠냐고 해봐야할까요..하 저만 스트레스 받고있어요..ㅠ
- 부동산경제Q. 엘베있는 빌라 vs 엘베없는 구축아파트엄청 신축은 아니지만 엘베있는 빌라(테라스있음)그리고엘베 없는 구축 5-6층 아파트둘중에 매매해서 살아야한다면 어떤게 나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너무 불편한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불편하고 부담스럽고 그러네요..월세로 지내는 집이 길거리에 있어서 집 문을 열면 바로 밖이에요. 대문 없어요. 윗층엔 집주인부부 사는데 문열고 집에 들어가거나 나올때 저희가 지내는 1층 문이나 저희 차를 빤히 쳐다보다 들어가고나 뭐라고 혼잣말 하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집 근처에 세탁소와 빌라가 있는데 거기 계시는 아저씨들이 의자에 앉아계셔요. 그런데 원래는 다른 방향을 바라보며 앉다가 어느날부턴가부터 저희집 방향을 바라보며 앉으시더라구요. 아이 등하교 시킬때 마다 집 나오는데 나올때마다 눈마주치고. 이 시간마다 나온다며 자기들끼리 뭐라뭐라 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차라리 집주인이고 저 사람들이고 뭐고. 다 게임 NPC들이라고 자기 최면이라도 걸면 좀 마음이 편해질까요..하아…그렇다고 집을 안나갈수도 없고 그 방향으로 안간다고 해도 거기서 저희집 문이 바로 보이는지라..넘 부담스러워요..이사 밖에 답이 없는걸까요..?정신과약이라도 먹어여할련지요..?(신경안정제라던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거 제가 만만해보인다는 걸까요? 아님 돈없어보이는건지사람들이 봤을때 제가 만만해보인다는걸까요?아니면 돈없어보인다던지. 아님 좋게말하면 친근하게 느껴지는걸까요?어떤상황들이 있었냐면요1. 아이랑 약국에 감. 안에 손님 있었고 약사 할머니분은 일 하시면서 손님 보고 있었어요. 굳이 인사 안하고 들어가서 앉아있었는데 초중딩 아이 둘이랑 있던 아줌마 손님이 째려보면서 요즘 기본적인것을 안한다고. 아이 둘도 자꾸 쳐다보더라구요. 엥? 제 입장에선 약사분도 저 들어왔을때 인사 안했고. 눈이 마주친것도 아니고 굳이..? 안해도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모르는 사람이 욕함. 만약 제가 만만해보이지 않았다면 입 꾹 다물고 속으로만 생각하지 않을까요?ㅠ)2. 길거리에서 어떤 할머니랑 눈 마주쳤더니. 저한테 욕하시고 아이 보시더니 도둑ㄴ같이 생겼네? 하길래 제 아이에게 그딴소리 하는거 들으니 어이없어서. 혼잣말로. 뭐야? 했더니 죽여버린다고 소리지르면서 따라옴3. 다이소 갔는데 많이 살 생각 없었어서 바구니 없이 돌아다녔는데 이것저것 집다보니 손이 꽉찼는데. 직원 아주머니가 보시더니 웃으시더라구요. 그러더니. 바구니 하나 갖다드릴까요?ㅋㅋ 하시더라구요. (이것도 만약 만만해보이지 않고 제가 무서운 인상이면 말 안걸지 않을까싶은)4. 시장에 갔는데 거기에 병원 이름적힌 물티슈 나눠주시는분 계시거든요. 그분이 물티슈 주시더니 저한테 알바할 생각 있냐고 하시면서 번호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5. 마트에 장보러 가서 계산하는데 캐셔 아주머니가 상품성 떨어지는 오이 보여주시더니 가져가실래요? 하시길래. 어 뭔데요? 하니까. 물렁해진 오이부분만 뚝 자르더니 나머지 부분은 제 봉지에 넣어주시더라구요 6. 상담사전화나 아이 유치원 쌤 같은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저에게 반말하더라구요상담사: 아니 그게 아니라고유치원쌤: (제가 아이 부채 들고들어가도 되냐고 존댓말로 물었더니.) 어떤거? 아 부채. 이거 제가 만만하고 돈 없어보인다는걸까요? 아님 그냥 저 사람들이 원래 남한테 말 잘걸고 그런 타입인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 크몽에서 사기당한거 같은 느낌이에요. 한번 봐주세요티스토리 블로그 애드센스 승인대행이라는게 있길래 돈내고 의뢰를 했어요.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순차적으로~ 준비하고~ 이틀정도 뒤에 연락드리겠다. 해서 기더렸는데기다리다가 궁금해서 그 사람한테 아이디비번 보내줬던 블로그 들어가봤는데 아무것도 없이 비어있는거에요. 애드센스 승인에 유리한 글 몇개 올라와있을 줄 알았는데. 그래서 오늘 카톡 보냈더니 글 올리고 메세지주시겠다네요. 그럼 그 동안 뭘 했고 이제와서 글을 올린다는건지..?다른 의뢰인들꺼 먼저 해주고 이틀뒤쯤부터 제꺼 해주겠단 소리를 제가 잘못 이해한걸까요?다른분들이 보기엔 어떠세요?그리고 애드센스 글 올려준다해도 승인이 정말 될지 안될지 알려면 일주일은 넘게 기다려야하는데크몽은 일주일 넘으면 환불이 불가하다고 들었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승인 받을 때까지 기다리다가 먹튀 잠수 당하는거 아닌가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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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점점 지쳐서 다 포기하고 싶은 심정이에요..용돈벌이라도 하고자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했는데매일 쓰거든요.. 지금 글이 90개 인데도 아직도 애드센스 승인도 못받은 상태예요…구글 서치콘솔에선 색인이 안되고 있고(리디렉션 오류 등 여러가지 이유로..)개인 도메인 주소 만들면 승인받기 수월해진대서 가비아 라는 도메인 사이트 가서 돈도 내고 했는데 대체 뭐가 문제 인지 모르고 어려워요.. 다 내려놓고 싶으면서도 그동안 쓴것도 있고 올해가 끝날때까지는 해보려고 하는데.. 하 너무 좌절스럽고 나 진짜 제대로 하는게 없구나 싶어요..승인이라도 받았으면 1원을 벌어도 뭔가 좀더 벌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으로라도 열심히 하겠는데.. 승인조차 못받으니 매일 글써서 올릴때마다 현타와요..내가 뭐하는건가 싶고 ㅠ 내가 대체 뭘 잘못하고 있는거지..싶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래 연락 자주 하던 사이였다가 연락 뜸해지면 그 사람 나이 이름같은것도 기억 안나는게 정상인가요?오래 연락 자주 하던 사이였다가 연락 뜸해지면 그 사람 나이 이름같은것도 기억 안나는게 정상인가요? 니가 몇살이였지? 이러더라구요. 아는 오빠가 고작 몇달 뜸했을 뿐인데 ㄷ저는 자잘한거 다 오래 기억하는 타입이라 충격이였어요이 외에는 전남친이 계속 연락하면서 찝쩍거렸는데 신기한게 너 몇살이였지? 하면서 묻더라구요. 매일 문자보내놓고남자분들은 이런 자잘한거에 신경안쓰고 지내는 편이라 그런가요?ㄷ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분들은 과거에 중요하지 않았던 여자였어도 오래 알고 지냈으면 시간이 지나도 가끔씩 생각나나요?남자분들은 과거에 중요하지 않았던 여자였어도 오래 연락하고 알고 지냈으면 시간이 지나도 가끔씩 생각나나요?(사귄사이 X)아니면 아예 잊히나요?? 아니먄 가끔 기억, 생각은 나지만 그 여자의 이름이나 나이 이런것만 기억 안나는 정도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