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쩍은두더지58
- 부동산경제Q. 검암,검바위쪽은 죽은 상권인가요?검암,검바위, 아시아드경기장쪽에 빌라타운?이 있더라구요. 빌라 가격도 싸고 내부도 예쁘게 잘 되어있구요. 그래서 그쪽 빌라매매에 관심이 있는데요. 직접 저 부근 빌라타운쪽을 운전해서 지나가면서 봤는데전체적으로 빌라 건물들이 매우 가까이 따닥따닥 붙어있어 약간 답답함을 느꼈고꽤 신도시(?)라고 생각했는데 동네가 오래된 느낌도 들고. 사람이 별로 안보이더라구요?그나마 검암, 검바위보다 아시아드경기장쪽에 축제를 좀 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거긴 그래도 사람이 꽤 있어보이더라구요. 검암,검바위는 죽은 상권ㄴ(?)도시?인가요?빌라 매매에 요 세 곳중 어디에 매매하는게 나을까요? 아이포함 세 가족이 살 거여요. 저쪽에 빌라 탑층보면 복층, 테라스있어서 너무 좋아보이더라구요. 집 내부는.. 천장이 높은 곳도 있고. 가격도 싸구요..마음같아선 청라나 영종도에 가고싶지만 거기는 빌라가 안보이더라구요. 전 빌라가 좋거든요..아파트보다..
- 유아교육육아Q. 유치원/어린이집 신청을 3곳이상 절대 못하나요?새로 이사갈 동네 유치원하고 어린이집 다음달에 처음학교로 통해서 신청하려는데세군데까지만 신청이 된다더라구요..? 근데 우선모집 조건에 들지 못해서 ㅠㅠ 세군데 다 안될거같아서 불안한데.. 여러군데 따로 신청 못하나요? …그리고 설명회에 참여 못할거같은데 전화해서 거기가 어떤식으로 하는지 물어봐도 되는거죠..?그리고 보면 어린이집이 특히. 영양사가 없던데 그럼 아무음식이나 주거나 집에서 도시락싸오는걸까요?
- 유아교육육아Q. 가정보육신청?전환신청?해야하나요?아이 유치원을 이번달까지만 보내고 다음달말에 이사가거든요 다른지역으로. 유치원보내면서 지금 아동수당으로 매달 10만원씩 받는데. 이번달까디 보내고나서 다음달에 가정보육으로 전환신청 해야하나요? 해야하면 아직 이사갈때까지 남았으니 현재 있는 지역 주민센터에서 신청해야하나요? (여기서 하고나서 이사가고나면 그 지역동네 주민센터가서 또 신청해야하는건가요?)다음달에 처음학교로 사이트에서 이사갈 동네 아이 유치원/어린이집 신청할건데. 만약되면 내년 3월부커 다닐텐데그때까지 가정보육비로 받는건가요?질문이 넘 많죠 ㅎㅎ ㅠ 미리 감사합니다.
- 부동산경제Q. 월세 계약만기 다가오는데 너무 피곤하네요11월말까지인데 만기가. 9월부터 자꾸 아무때나 집보러 온다고 하니 어디 가지를 못하고 너무 불편하넹ㅅ. 그렇다고 저희 살림살이 있고 살고있는데 제가 없는집에 집주인이 비밀번호누르고 들락날락하는것도 싫구요…왠만하면 집에만 있으며 대기하고 있는데..이번에 오랜만에 아이하고 신랑하고 셋이서 토요일에 놀러갔다왔는데(당일티기) 집에 오는길에 누다 집보러 온자고 연락왔더라구요. 밖이라서 좀 걸린다 30-40분걸린다니. 집주인이 그럼 내가 열고 들어가서 보여줄까? 하시길래. 어뇨 집 지저분해서 보여줄 준비가 안됐다고 했죠. 아무래도 집주인은 저때문에 못보여젔으니 싫어하더라구요. ..저때 이후로 또 다시 어디 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는데. 문제는 이번 주말에 아이 유치원 가족운동회를 하거든요…갔다가 또 누가 집보러 온다고 할까봐 불안하네요ㅡㅡ 그렇다고 안갈수도없고. 월세 낼거 다 내놓고 왜이리 불편하게 살아야하는지..협조안하는 세입자들 많을텐데 전 그래도 좋은 세입자라고 생각하거든요. 월세 밀림적도 없고. 그런데 한범 그랬다고 엄텅 싫어하고..집에서 할일하고 피곤해서 좀 쉬고있다가도 갑자기 전화와서 5분뒤에 집보러온다그러고.. 집에서 편히 입고 편히 쉬지를 못하고 항상 언제올지 긴장상태에요 ㅠㅠ운동회갈때 집주인한테 이시간대에 집 못보여준다고 미리 말을 해야할까요?집주인이 자기가 들어가서 보야주겠다 하면 거절해도 되는거죠? 물론 싫어하겠지만요..너무 피곤해서. 11월에 월세내고 이미 다른데가서 지내면서 집주인한테 알아서 보야주라고 할까도 생각중인데 그럼 월세내고서도 집주인이 막무가내로 할거같고. 집을 들여다볼 시건이 많으니 하나하나 걸고 넘어지몀서 이게 뭐야 할꺼같고 집보면서
- 공인중개사 자격증자격증Q. 월세계약 만기시 보증금 언제 돌려받나요?예를들어 계약만기일이 10월 31일까지라면집주인에게 보증금 언제 며칠에 돌려받고저는 언제 며칠쯤에 전입신고한거 풀어줘야하나요?보증금 돌려받은 당일이나 다음날 전입신고 풀어주면 되나여?
- 부동산경제Q. 월세집 화장실 타일 줄눈이 떨어져나갔는데제가 물어줘야하나요?꽤 됐지만 집주인이 매사 ㄱ뭐든 구ㅏ찮아하고 큰 문제 아니면 저보고 그냥 살아~ 이랬었어서 그냥 냅두고 있었거든요..그런데 만기일이 다가오고 집을 보여줘야할 날이 다가오니 걱정되네요 ㅠㅜ 만약 제 잘못이 아니고 제가 낼 필요없다면 어떤 증거를 만들어놓으면 좋나요? 집주인은 분명 제 탓이라고 할거같아서요. 참고로 이거 화장실 타일한지 1-2년 된거같아요. 혹시 제가 빨리 말 안해줘서 무료보수 못받으니 저보고 수리비용 내놓으라하면 어쩌죠..
- 부동산·임대차법률Q. 월세집..이거 제가 비용 내야하나요? 아니면 안줘도 되너요?저희가 들어오기전에 욕조를 없애는 공사를 했대요. 아무튼.. 화장실 타일 사이에 줄눈??그 부분이 군데군데 떨어져나갔는데(제가 일부러 한것도 아니고 지가 떨어져나가지던데..) 이거 제가 수리비용(?) 줄눈비용(?) 줘야하나요? 도와주세요
- 부동산경제Q. 집주인의 오지랖이 너무 불편해요…히매일 집 앞에 저희 차가 있나옶나 보고저희가 외출하거나 차타면 거실 창문으로 빤히 쳐다봐요. 그리고 어느날은 차가 며칠 없으면차가 왜 없냐. 실직했냐. 걱정되어서 물어본거다 하고(물론 저희가 월세 못낼까봐 그런거겠지먼요)너무 피곤해요. 사생활이 없고..신랑이 직장 옮기려고 잠깐 쉬는데차가 왜 며칠동안 있냐며 전화해서 물어보더라구요 ㅡㅡ그리고 신랑이 직장 옮겼는데 다른 지역으로 되어서 일단 신랑먼저. 그리로 보내고 저랑 아이는 이 집에서 지내고 있는데요. 저희 계약이 11월 30일까지인데11월이 사람들이 이사 안오려고 비수기 때라서 저보고 살꺼면 더 살고 안살거면 3-4월까지 있다가라 하시는거에요ㅡ아니라고. 연장안하고 계약대로 11월까지 살다갈거라니계속 “우리 월세받는 돈으로 생활하는거 알지?” 하고 눈치아닌 눈치를 주고. 신랑 취업해서 그리로 갔는데 왜 저흰 계속 여기 있녜요 ㅡ 저희 마음인데 제가 일일히 왜 설명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꼬치꼬치 물어보고 지켜보고 제가 집안일 청소 하는걸로도 ㅈㄹ하고.. 하이분들 엄청 예민한데 또 별의별 험담을 다 해대서 다 들려요 ㅠㅠ하도 잘 들리기도하고 오지랖, 통제성향. 그리고 사생활이 없어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이 사람들 목소리가 들리는 환청까지 들리는 수준까지 갔어서 정신건강의학과 약까지 복용했었어요. 넘 힘들어요..그렇다고 제가. 제가 왜 대답해야해요?ㅠ모르셔도 돼요. 하면 싸움이 될거 아녜요? 하 진짜 ㅡㅡ 그리고 은근 자꾸 ㅋ 11월은 비수기니 눈치껏 빨리 나가라는? 그런 말과 눈치를 주는 느낌이에요. (차라리 대놓고 말해서 협상?이라도 해보려고 하든지 그런것도 아니고..)저 사람들은 저에게 배려도 안하고 집도 막 미리 말안해주고 집안으로 쳐들어오고 제 살림살이 가지고 ㅈㄹ하는데 제가 왜 저 사람들을 눈치껏 배려해줘야하나 싶으면서도 저도 얼른 나가버리고 싶네요. 보기싫고 엮이기 싫어요 ㅡ지는게 이기는 거라 생각하고. 세입자 구해지는대로 나가겠다고. 11워보다 일찍 나가도 된다고 말해야할ㄲ요?
- 부동산경제Q. 아무리 생각해봐도 짐작되는게 하나밖에 없는데요월세 계약 연장여부 결정할때 저보고“우리 월세 받는 돈으로 생활하는거 알지?”그러면서 빨리 얘기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연장안하겠다 했고(연장여부 고민할때 저보고 나갈거면 11월말고 내년 3-4월에 나가라 했던거 같아요)계약만기는 11월 30일까지에요그리고 집 치워야하니 다음주부터 집 보여주면 안되겠냐 해서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다음주 되기도 전에 쳐들어오심요. 그러면서 집 꼴이 뭐냐고. 그러면서 또. ”우리 월세 받는 돈으로 생활하는거 알지?”하는데 왜 저꾸 저딴말 하나 싶더라구요. 내가 월세를 밀린적도 없고 그렇다고 연장여부를 시간 촉박하게 얘기해준것도 아닌데 말이죠. 곰곰히 생각하며 추측해본결과만기인 11월에는 추워지고 이사 시즌이 아니라서 자기들 세입자 구하기 힘드니 제가 그 전에 빨리 나가줬으면 하는거 같은 느낌이네요. (11월에 이사올 세입자 구하기 그리 힘든가요?ㄷ)그런데 왜 대놓고 얘기 해보려고 하지 않고 제가 눈치껏 알아듣길 바라는걸까요? 웃기네요. 싸우자는게 아니라. 대화로. 아 이러이러해서 좀더 빨리 나가줄수있겠냐 하고 서로 타협해볼수있잖아요. ?전에 11월까지 연장하겠다 할때 알았다고 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눈치주니 어이가 없기도 하네요 ㅎㅎ불편한거 감수하며 아무말 안하고 살았는데 마지막에 이런식으로 대하다니 참 ㅎㅎ 역시 사람은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동물?이네요. 뭐 당연하긴 하지만요. 계속 모른척 해야할까요 아니면 제가 먼저 말을 꺼내보는게 좋을까요?
- 부동산경제Q. 집주인이 다음주터 사람들 데리고 와서 집 보야준다는데그렇다고 해서 제가 굳이아이 미끄럼틀 등을 지금 버리면서까지 집안을 비울 필요는 없는거 맞져?(계약만기는 11월 30일이고 이번주는 제가 집을 정리청소할거니 다음주부터 보여줄수있냐고 말했더니 알겠다더라구요. 근데 다음주부터 라고 했는데 왜 어제 쳐들어왔는지 모르겠네요. 아이에게 뭐 주러 왔다더니 제가 문 열기무섭게 휙하고 문열고 집안으로 들어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집안 돌아다니며 확인하고 ㅡ 그러먄거 집꼴이 어쩌니저쩌니)지금 당장 이사나가는게 아니라서 아이가 좀더 갖고놀게 하고 싶거든요. 아이 미끄럼틀 트램펄린으로 방이 공간이 없긴한데 어차피 그 방은 거기서 잠자거나 그런것도 아니라서요. 그런데 자꾸 집주인이“우리 월세 받은 돈으로 생활하는거 알지?”이 말을 자꾸 강조하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아요. 제가 월세를 밀린적도 안낸적도 없는데자기들 월세 돈으로 생활할정도로 중요하니 사람들이 보고 계약할수있게 집좀 깨끗하게 해놔라 인건지..모르겠네요 ㅡ자꾸 뭔 눈치를 주는건지 이해가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