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집주인이 다음주터 사람들 데리고 와서 집 보야준다는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굳이
아이 미끄럼틀 등을 지금 버리면서까지 집안을 비울 필요는 없는거 맞져?
(계약만기는 11월 30일이고 이번주는 제가 집을 정리청소할거니 다음주부터 보여줄수있냐고 말했더니 알겠다더라구요. 근데 다음주부터 라고 했는데 왜 어제 쳐들어왔는지 모르겠네요. 아이에게 뭐 주러 왔다더니 제가 문 열기무섭게 휙하고 문열고 집안으로 들어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집안 돌아다니며 확인하고 ㅡ 그러먄거 집꼴이 어쩌니저쩌니)
지금 당장 이사나가는게 아니라서 아이가 좀더 갖고놀게 하고 싶거든요. 아이 미끄럼틀 트램펄린으로 방이 공간이 없긴한데 어차피 그 방은 거기서 잠자거나 그런것도 아니라서요.
그런데 자꾸 집주인이
“우리 월세 받은 돈으로 생활하는거 알지?”
이 말을 자꾸 강조하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아요.
제가 월세를 밀린적도 안낸적도 없는데
자기들 월세 돈으로 생활할정도로 중요하니 사람들이 보고 계약할수있게 집좀 깨끗하게 해놔라 인건지..모르겠네요 ㅡ
자꾸 뭔 눈치를 주는건지 이해가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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