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실한노린재229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13살인데 점 빼도 되나요? 많이 아프나요?13살 여자 입니다 작년부터 인중에 작게 점이 생겼어요 너무 스트레스라 점을 빼고 싶은데 점을 빼면 많이 아플까요? 또 제 나이애 빼면 문제가 될까요? 다시 생길 확률이 얼마나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입술이 너무 짧아요 ㅜㅜㅜㅜㅜㅜㅜ어렸을때부터 입술은 도톰했는데 입술이 너무 짧았어요 그것때매 코도 너무 커보이고 진짜 스크레스 받아요 수술은 무서운데 마사지나 민간요법으러 길어지는 방법점요 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티플립3 인데 케이스를 4로 잘못 샀어요안녕하세요 이번에 제트필립 3으로 바뀌ㅣㄴ 사람 입니다 폰이 너무 허전해서 케이스를 삿는데 4로 사버렷습니당..ㅜㅠ 케이스 사이즈 그런 점에서 문제가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 화 풀어줄 방법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어제 7시간 중이 3시간 했는데 폰 정지 당하고 엄마는 화 ㅁ많이난 상태 입니다 아빠는 없어요 엄마는 어제 제가 대들고 난리 부렸다고 하는데 솔직히 엄마가 처음 부터 그럼 11시까지 휴대폰 해 이렇게 말하면 되는걸 굳이 7시간이라 정해 놓고 제가 아껴서 3시간만 하니 폰 끄고 자라하고 그래서 결국에는 폰 정지 당했습니다 다시 해지 시킬려면 엄마 마음 풀어야 하는데 방법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가 휴대폰 정지 하였는데 몰래 해지 가능 할까요?안녕하세요 엄마와 살고잇는 학생입니다 아빠는 없고요 저는 엄마가 휴대폰 사용 7시간으로 정했어요 근대 어제는 3시간 밖에 하지 않았고 휴대폰도 늦게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저보고 늦었으면 당연히 제출해야 하지 않냐며 내일 7시간 하개 해줄탸니 제출 하라 하였고 저는 너무 속상하여 하지 않았는데 휴대폰 정지...하..저번에도 정지를 당한적이 있지만 저번에는 제가 확실하게 잘못울 하였습니다 그래서 엄마한테 울며 말했고 엄마가 용서를 해주었습니다. 근대 이번은 제가 왜 잘못헌건지도 모르겠고.... 엄마 몰래 해지가 가능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솔직히 이거 저만 잘못 한건가요?안녕하세요 현재 언니,엄마,할머니,반려견과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 아버지는 없어요 요즘 할머니 때매 진짜 집나가고 싶습니다. 일단 제 방이 넒어 제 방에 배변패드가 있고 주말에는 언니가 나머지 요일은 제가 치우고 있습니다. 사실상 언니는 잘 치우지도 않아요 그래서 거의 제가 다 치우고 있습니다. 할머니는 어렷을때 부터 부모님이 안계셔서 학교를 나오지 못했습니다.글,도어락은 당연히 모르고요 그래서 항상 제가 집에 있을땨민 나가시고 항상 제가 문을 열어줘야해요.근대 제가 어제 늦게 잤습니다 엄마랑 언니는 서울에서 볼일본다고 5시 쯔음 나갔고요 그래서 편한마음으로 자고 있었는데 누가 계속 저를 부르는거에요 알고보니 욕실에서 뜨거운 물이 안틀어진다고 깨운거 였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는 않았지만 참았어요.근대 강아지가 볼일을 보았습니다 딱 마침 할머니가 발견했고요 저는 친구들과 카톡하며 방에서 밥을 먹고있었고요 근대 할머니가 배변패드를 치워라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ㅇ알았다고 하니 할머니가 짜증냈어요 그것도 그냥 참았어요. 근대 몇분후에 엄마가 왔습니다.할머니는 그걸 엄마한테 일렀고 엄마한테 많이 혼났습니다. 저는 유치원 들어가기 전부터 초등학생 언니 냅두고 저한테 온간 일 다시킨 10여년 동안 참고 또 참은 억울함이 눈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위로는 아무도 해주지 않고 혼만 더 낫어요 엄마한테 진지하게 이야기도 하고 다했지만 돌아온건 할머니잖아,너는 막내니깐 이런말만 들었고 이제는 그냥 집 나가고 싶습니다.이거 저만 나쁜년 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시 꿈알 꾸고 시작하기에는 제가 너무 늦은건가요?안녕하세요 저는 엄청 어렸을때부터 한 대형엔터 연습생이였습니다 진짜 이름 들으면 바로 아실껍니다.하지만 제가 너무 어렸고 평생을 고향에서 보냈기에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적응을 하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몇일전 친구가 그 엔터오디션을 같이 보자는 겁니다 친구는 다 알고있었고요.고민 끝에 부모님한테 호락을 구하고 오늘 오디션을 보러갑니다 하지만 차에서 계속 내가 늦은게 아닐까,다시 시작을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만 너무 들어요.내년에는 중학교도 가야하는데 늦은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솔직히 제가 스마트폰,오픈채팅 중독자 인가요?안녕하세요 엄마와 언니와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2년 정도 오픈채팅을 하고 있습니다. 막 나쁜것도 아니고 많으면 04년생 어리면 14년생 까지 있는 한 채팅방에서 그 사람들과 노래도 부르고 소통도 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남자가 있는것도 아니고 다 여자 입니다 사람들에 편견과 달리 가ㅡ 사람들도 자기 할일을 착실하게 하고 취미로 하는듯 저도 현실에서 할일을 하고 오픈챗팅을 하는것 입니다. 최근 방학을 하여 그냥 다른애들처럼 방에서 휴대폰을 하며 놀고 가끔씩은 나가며 놀기도 해요 근데 엄마는 폰 중독이다,오픈채팅 중독이다 하는데 따지고 보면 저희 언니도 예전에 다른 나라 사람들과 채팅하고 놀았는데 그거는 괜찮나요? 아니잖아요 엄마는 계속 저만 달궈요 엄마만 달구면 뭐 그냥 넘기지만 담임ㅁ 선생님,언니 마저도 저를 가만히 못 놔도요 진짜 이게 계속 되니 이제는 그냥 다른 사람 자체가 싫어 지는거 같습니다. 엄마는 진짜 중간도 없는거 같고요.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면 꼭 후반에는 엄마가 물건을 던지고 난리도 아니에요 진짜 어떡하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와의 사이 어떡할까요? ㅠ안녕하세요 제가 기억도 안날 나이에 아뻐와 사별하고 엄마,,언니,할머니,반려견과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요즘 엄마때문에 정말 힘들어요.저희 엄마는 저를 늦게 나으셨어요. 나이도 있고요 근데도 엄마는 코도 오똑하고 눈도 크고 주름도 하나 없어요. 회사에서도 나름 높은 급이기도 하고 부업도 잘되서 저희가족ㅇ도 엄청 잘 살고 있습니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작년말 할머니가 당뇨로 인해 쓸어진 이후 부터인데 엄마는 그 이후로 계속 콩주스,이상한 주스 그런걸 만들고 먹이기 시작해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입맛이 까다로워 먹는 음식이 다른사람에 비해 없어요 그런데 아까말한 주스들을 옥지로 먹여요 안 먹는다고 저항할땨마다 강아지 가따 팔기 전에 먹어라,휴대폰 끊기전에 먹어라 이런식으로 협박?비슷하게 해요 그런대 먹을때마다 계속 헛구역질이 나오고 가끔은 토 도해요 엄마는 그런거 신경 안쓰고요.대화도 해보고 다했어요.하지만 통허지도 않앗고요.언니는 공부하고 알바하느라 바쁘고 할머니는 그냥 뒤에서 용돈 주면서 위로해주는게 끝입니다. 진짜 안좋은 생각은 다 해봤어요.이게 끝이냐고요? 아니요.초등학교 저학년때 우연히 방과후로 우크렐레 수업을 듣게 됩니다. 그론대 엄마의 예상과 달리 저는 꾸준이 했고 집에서도 열심히 연습도 했어요 엄마는 그걸보더니 기타를 배우도록 했습니다. 저도 자연스레 음악에 관심을 가지니 그다음은 케이팝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집에서 춤도추고 덕질도하고 그때까지는 나중에 아이돌을 할꺼야 넌 음악을 좋아하니깐 이런 생각이였어요 옴마는 그걸보더니 댄스학원을 다니게 했고요.저도 좋았어요 제가 좋아하는걸 하는거니깐요 근대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 쯔음에 엄마가 제 방을 보더니 한 말이있어요 아이돌은 다 같이 생활하는거야 너 더러우면 왕따 당하 치워 라고 했어요 저는 그때는 그냥 조용히 말을 들었지만 엄마는 뭐만하면 아이돌 타령을 했어요 그때부터 음악에 관심이 없어졌는거 같아요. 학교 음악수업 과외 댄스학원를 반복했고 주말에는 기타수업 방학은 7시 기상 8시에 음악수업 들으로 출발해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저는 하지만 엄마에게 물려받은 미모,음악적 재능,끼 등등 저는 사람들에 관심을 한몸에 받았어요.저는 원하지 않아요 진짜 이제는 가족이고 뭐고 저를 항상 응원해주는 친구만 있어도 될거 같고요 진짜 저희 엄마 어떡하죠
- 약 복용약·영양제Q. 약은 3번 꼭 챵교 먹어야하나요?안녕하세요 현재 감기에 걸려 약을 복용중인 사람입니다. 요즘에 바빠서 약을 1본정도 밖에 못챙겨먹고 있는데 그때마다 문제가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