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솔직히 이거 저만 잘못 한건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언니,엄마,할머니,반려견과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 아버지는 없어요 요즘 할머니 때매 진짜 집나가고 싶습니다. 일단 제 방이 넒어 제 방에 배변패드가 있고 주말에는 언니가 나머지 요일은 제가 치우고 있습니다. 사실상 언니는 잘 치우지도 않아요 그래서 거의 제가 다 치우고 있습니다. 할머니는 어렷을때 부터 부모님이 안계셔서 학교를 나오지 못했습니다.글,도어락은 당연히 모르고요 그래서 항상 제가 집에 있을땨민 나가시고 항상 제가 문을 열어줘야해요.근대 제가 어제 늦게 잤습니다 엄마랑 언니는 서울에서 볼일본다고 5시 쯔음 나갔고요 그래서 편한마음으로 자고 있었는데 누가 계속 저를 부르는거에요 알고보니 욕실에서 뜨거운 물이 안틀어진다고 깨운거 였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는 않았지만 참았어요.근대 강아지가 볼일을 보았습니다 딱 마침 할머니가 발견했고요 저는 친구들과 카톡하며 방에서 밥을 먹고있었고요 근대 할머니가 배변패드를 치워라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ㅇ알았다고 하니 할머니가 짜증냈어요 그것도 그냥 참았어요. 근대 몇분후에 엄마가 왔습니다.할머니는 그걸 엄마한테 일렀고 엄마한테 많이 혼났습니다. 저는 유치원 들어가기 전부터 초등학생 언니 냅두고 저한테 온간 일 다시킨 10여년 동안 참고 또 참은 억울함이 눈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위로는 아무도 해주지 않고 혼만 더 낫어요 엄마한테 진지하게 이야기도 하고 다했지만 돌아온건 할머니잖아,너는 막내니깐 이런말만 들었고 이제는 그냥 집 나가고 싶습니다.이거 저만 나쁜년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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