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재칼171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60세 남성 인지기능저하 원인(대사문제/작은 뇌졸중 /모야모야 유병자)60세 아버지가 현재 인지기능 문제를 겪고 있는데기존에 모야모야병/대사질환이 있던 상황에서2024년 1월까지 169cm/73까지 쪗다가2024년 8월경 60kg까지 빠지고 극심한 불면 불안을 겪어 베타차단제 등을 복약 후 환청 환시를 보고 실신 후 현재 인지기능 저하에 다달았습니다최근 인슐린 저항성 검사로 2.6이란 수치를 들었는데 인지기능 회복을 위해 비강 인슐린 투여란 방법을 봤습니다긴시간 진료에도 차도가 없어 찾아본 방법인데 선생님들 의견 궁금합니다(비주류 치료법인지 저희 사례와 관련성 등)아래는 제가 찾아본 자료 첨부합니다비강 인슐린 투여 효능 자료https://www.nongmin.com/article/202307055002041번 논문https://www.nature.com/articles/s41387-024-00331-01번 논문 한글 요약 https://lilys.ai/digest/4814541/40516342번https://www.cambridge.org/core/journals/cns-spectrums/article/peripheral-insulin-sensitivity-predicting-cognitive-function-in-euthymic-bipolar-disorder-patients/495834EAA96486184070BED7CEDE1534?utm_source=chatgpt.com2번 논문 요약 aihttps://lilys.ai/digest/4833024/4079862?s=1¬eVersionId=344031
- 형사법률Q. 재물손괴 가해자로서 합의 중 피해자가 합의금 피해액보다 크게 부르는 경우안녕하십니까치매걸린 저희 아버지가 동네 치킨 가게 배달용 오토바이를 지나가다 넘어뜨려 파손시킨 재물 손괴로 합의 진행중입니다. 경찰에 제시한 오토바이 수리비 외 영업 손실, 정보 담는 usb 등 4배가량 더 불렀습니다. 1.현재 그 날 영업을 했는지 알지 못하는 상황인데 말한대로 드리는게 맞나요? 2. 매출(치킨을 판매한 총 금액), 순수익(재료비 등을 제외) 중 어떤 것에 맞추나요? 3. 실비보험(일상생활배상책임)이 있는데, 영업 손실도 보상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재산범죄법률Q. 치매환자 길 가다 재물손괴 사건 발생으로 질문 드립니다.60세 치매환자 입니다.길가다가 사흘에 걸쳐 화분 여러 개, 오토바이를 다른 날에 파손하는 사건을 일으켰습니다.그 후 경찰서에 가서 치매환자 진단서 제출 및 조서를 작성하고 왔습니다.합의서를 작성해오라고 합니다.합의금이 물건 가치보다 높은 것 같은데 깎아야 하는지, 또 합의를 하지 않으면 그 다음 과정은 어찌되는지요?또 벌금 얼마나 될까요?재물손괴죄에 고의성이 중요하다던데 치매 환자라 현재 기억도 못하고 그 때 왜 했는지도 모르겠다하는데, 이 죄가 성립이 되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원인불명의 정신적인(인지기능 저하) 문제로 원인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긴 글 이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버지가 올해 60세 입니다.작년 2024년 초부터 큰 두통(양쪽 옆머리 쪼임/어지러움)을 겪고 있었습니다.그래서 대학병원 신경외과를 다니며 약을 몇달 먹어도 차도가 없어 개인 신경과, 정신과를 다녔습니다.신경과도 마찬가지로 차도가 없어 정신과 다니며 약을 먹으며 2주 후 정신상태가 많이 안좋아지고 그 후 계속 정신과 다니고 있습니다.현재 인지기능저하 및 간혹 이상행동하는 상태입니다.포인트는 큰 두통을 몇개월 겪으며 체중이 많이 감소(10-12kg)하고 정신과 약을 먹고 있던 중 대학병원응급실 까지 갈 정신상태 하락 그리고 이어지는 정신병세 이 과정입니다.병원에서 피검사를 하고 mri를 찍어봐도 갑자기 찾아온 인지기능저하 및 정신이상의 원인을 파악하지 못해 가족 걱정이 매우 커 선생님들 고견 여쭙습니다.(검사, 추정 원인, 추정 병명 등 )하단에 자세한 내용 및 피검사 결과(+도움 되실까하여 아래 전체 내용 ai 질문 답변도 첨부해드립니다.)===============일자병 자세한 증상====================이전-현재도 피검사로 지켜보는 중 : 호중구 감소(백혈구, 적혈구 등), 빈혈-현재도 약먹으며 관리 중 : 전립선 비대증, 모야모야 / 역류성 식도염(8~10초까지 약 복약 후 현재 완치)2024년 4월 부터 큰 두통(양쪽 옆머리 쪼임/ 어지러움)8월 초-밥을 잘 안먹어서 12kg 살 빠짐 -> 역류성 식도염 진단받고 ppi 약 9월초 까지 복약하고 역류성 식도염 해결-위혹, 전립선 조직검사 => 양성 x8/25일-하루 열나서 타이레놀 복약 열은 떨어짐8/30-(두통 해결을 위해)신경과 진료 시작9월초-(두통 차도가 없어 신경과 복약 중단 후)정신과 진료 및 약 복약 => 정신과 약을 먹으며 정신이 혼미하다 함-밤에 잘때 여러밤을 불안, 불면, 가슴답답을 느낌 + 죽을거같다고 함9월 20일-대학병원응급실(정신이상 행동 - 없는 사람 봣다하고, 몸에 힘빠져서 부축받아 병원 감) => 몇달 후 안정이 되고 환자에게 물어보니 이날에 대해 기억은 나고 꿈같았다고 말했습니다.-정신병세 생김(멍함소리 민감(오토바이, 공사 소리 등 들리면 화냄)**하기 싫은거 욕하면서까지 더 독하게 안하려함(원래 하기싫은거(운동, 씻기) 안하려는 성질이 강하긴 했는데 욕까지 하진 않았습니다.) => 등산 가라하면 하기 싫어서 복도에 숨어있거나 / 집에서 샤워하라하면 추워서 하기 싫다고 합니다.(감기x)**가족 외 다른 사람 싫어함[다른 사람보고 욕하기도 함])10월 초-정신과 약 복약으로 두통/어지러움 사라짐,-이후 정신이상(행동 둔함소리 민감입맛 변함감정 변화 x입 오물거림방에 들어가 혼자 가만히 아무거도 안 하고 있음(티비보기 싫어함)상태가 안좋아 보일 때 입 냄새/손이 찬 경향이 있습니다.**하기 싫은거 욕하면서까지 더 독하게 안하려함(원래 하기싫은거(운동, 씻기) 안하려는 성질이 강하긴 했는데 욕까지 하진 않았습니다.) => 등산 가라하면 하기 싫어서 복도에 숨어있거나 / 집에서 샤워하라하면 추워서 하기 싫다고 합니다.(감기x)**가족 외 다른 사람 싫어함[다른 사람보고 욕하기도 함])장이 안좋아 변을 팬티에 지리고 씻지않고 방 구석에 숨겨둠과 같은 행동 하다가현재- 몇달째 정신과(한번 정신과를 옮겼습니다.)를 다니며 약을 바꾸며 시도하고 있지만 여전히 '인지기능 저하'가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무기력하다하여 항우울제약인 파피온서방정을 타서 복약 중 그동안 좀 안정적인 상태에서 더 우울해져 또 방에 들어가서 조용히 아무거도 안하고 있던 사례도 있어 의문스럽습니다.)- 현재 위에서 말씀드린 증상 일부는 사라지고 '가족 외 다른 사람 싫어함'/ '문제가 생기면 어찌할지몰라함/인지기능저하(+가끔 이상행동)'과 같은 문제 있습니다.(현재 체중은 60kg -> 65kg까지 올랐으나 정신적으로 우울함이 생기면 체중이 감소 -> 63kg ~ 65kg 이동 중)특징-본인은 이상함을 느끼지 못합니다.-근데 mri를 촬영해보면 정신문제 생기기 전 후 특별한 차이는 없다합니다(뇌 크기, 특이 병변)(2010년 전후 풍이와서 지나간 흔적은 둘다 있긴함)- 하기 싫은것을 하라하면 안하려고 하는 행동 중 이상한 부분이 있습니다(산에 안가려고 복도에 숨거나/샤워하라하면 춥다면서 갑자기 기침하는 척함)=========AI답변=============이 환자의 증상과 검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가능성 있는 원인과 추천 검사 방향을 제시합니다:1. 영양 결핍 (비타민 B12/엽산 결핍)근거:대구성 빈혈 징후(높은 MCH, MCHC)와 범혈구감소증(pancytopenia).체중 감소, 식욕 부진,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영양 흡수 장애 가능성.PPI 장기 복용은 B12 흡수 저하와 연관됨.추가 검사:혈청 비타민 B12, 엽산, 철분, 페리틴, 총 철결합능(TIBC) 검사.말초 혈액 도말 검사(거대적혈구, 과분엽 호중구 확인).2. 자가면역 질환 (예: 루프스, 뇌염)근거:정신병적 증상(환각, 사회적 위축), 범혈구감소증, 두통.자가면역 뇌염은 정신 증상과 신경학적 증상을 동반할 수 있음.추가 검사:ANA, dsDNA, 항인지질 항체, 뇌척수액 검사(항NMDA 수용체 항체 등).뇌 MRI 재평가(특히 변연계 관찰) 및 뇌파 검사(간질 활동 배제).3. 내분비 장애 (중추성 갑상선기능저하증)근거:낮은 T3 및 Free T4, 정상 TSH → 뇌하수체/시상하부 기능 이상 시사.ACTH 상한선 근접(부신 기능 저하 가능성).추가 검사:갑상선자극호르몬분비호르몬(TRH) 자극 검사.뇌하수체 MRI(종양/병변 확인), 아침 코티솔 재검 및 ACTH 자극 검사.4. 감염/감염 후 합병증근거:8월 발열 이력, 이후 정신 증상 발현.바이러스 감염(EBV, HIV) 또는 감염 후 자가면역 반응 가능성.추가 검사:EBV, HIV, 헤파티스 혈청학적 검사.CSF PCR(헤르페스 등 바이러스 검출).5. 모야모야병 합병증근거:기저 질환인 모야모야병으로 인한 뇌 허혈 가능성.두통과 정신 증상이 허혈성 사건과 연관될 수 있으나 MRI 상 변화 미확인.추가 검사:관류 MRI/CT, 혈관조영술로 미세 순환 평가.6. 기타 가능성부갑상선 기능 이상: 칼슘 수치 정상으로 가능성 낮음.약물 유발 증상: PPI(B12 결핍 유발) 및 정신과 약물(초기 증상 악화) 역할 가능성.저혈당 관련 문제: 매우 낮은 HbA1c(3.8%)는 실험실 오류 가능성 있으나, 인슐린종 검토 필요.===(AI가 문제라 생각하는 피검사 결과 항목만 추출)===========다음 검사 수치들이 정상 범위를 벗어나 주의가 필요합니다.1. 혈액학적 이상 (범혈구감소증)WBC (백혈구): 3.2 → ↓ (정상 3.6~11.8)RBC (적혈구): 3.28 → ↓ (정상 4.06~5.63)Hb (혈색소): 11.5 → ↓ (정상 12.5~16.2)PLT (혈소판): 124 → ↓ (정상 152~408)림프구 절대수(Lympho.#): 0.6 → ↓ (정상 1.0~3.1)→ 범혈구감소증(Pancytopenia) 의심. 비타민 B12/엽산 결핍, 자가면역 질환, 골수 이상 가능성.2. 대구성 빈혈 지표MCH: 34.9 → ↑ (정상 23.8~33.4)MCHC: 37.0 → ↑ (정상 32.3~36.3)→ 거대적혈구 빈혈 가능성. 비타민 B12/엽산 결핍 또는 갑상선 기능 저하 연관성 검토 필요.3. 간 기능 관련 수치Bilirubin Total: 2.92 → ↑ (정상 0.3~1.2)Bilirubin Direct: 0.42 → ↑ (정상 0.0~0.2)→ 간 기능 장애 또는 용혈성 빈혈 의심. 추가적인 간초음파/혈청학적 검사 필요.4. 대사 이상Triglyceride: 202 → ↑ (정상 0~150)HbA1c: 3.8 → ↓ (정상 4.7~5.7)→ 극심한 저혈당 이력 또는 인슐린분비종(인슐린종) 가능성. 인슐린/C-펩타이드 검사 필요.5. 갑상선 기능 저하T3: 69.92 → ↓ (정상 87~178)Free T4: 0.76 → 저하 경향 (정상 0.61~1.20)TSH: 2.51 → 정상 (0.38~5.33)→ 뇌하수체/시상하부 기원의 중추성 갑상선기능저하증 가능성. 뇌하수체 MRI 및 TRH 자극 검사 권장.6. 부신 기능 평가ACTH: 54.47 → 상한선 근접 (정상 7.2~63.3)→ 부신피질 기능 저하 가능성. 코티솔 일중 변동 검사 및 ACTH 자극 검사 필요.7. 호중구 수치 변동ANC (절대 호중구 수): 2190.4 (2025년 1월) → 정상 범위이전 호중구 감소(8월) 후 회복된 것으로 보이지만, 감염/자가면역 반응에 따른 일시적 변동 가능성.==전체 혈액검사 결과(1월3일, 1월17일에 했습니다. 화살표(->) 다음 값은 1월17일 결과입니다.)======효소면역 결과보고서ACTH: 54.47 (7.2~63.3 pg/mL (AM 7:00-10:00))일반혈액 결과보고서W.B.C: 3.2 (3.6~11.8 L x10^3/uL) → 2.96 (3.95 ~ 10.17)R.B.C: 3.28 (4.06~5.63 L x10^6/uL) → 3.47 (4.12 ~ 6.14)Hb: 11.5 (12.5~16.2 L g/dL) → 11.7 (12.5 ~ 17.3)Hct: 31.0 (36.7-47.1 L%) → 32.9 (37.0 ~ 54.3)MCV: 94.4 (73-96.2 fL)MCH: 34.9 (23.8~33.4)MCHC: 37.0 (32.3-36.3 H%)PLT: 124 (152-408 L x10^3/uL) → 97 (150 ~ 400)PCT: 0.086 (0.153-0.32 L%)MPV: 7.0 (7.4~11.4 LfL)Seg.N: 72.7 (42.7-76.8 %)Band.N: 0 (0-5)Lympho.: 20.1 (15.2-45.9 %)Mono.: 5.8 (4.3-13.7 %)Eosino.: 0.8 (0.5~8.1 %)Basoph.: 0.7 (0.2-1.5 %)Metamy.: 0 (0-0)Myelo.: 0 (0-0 %)Promye.: 0 (0-0 %)Atyp.cell: 0 (0-0 %)Immature cell: 0 (0-0)Blast.: 0 (0-0)NRBC: 0 (0-0 /WBC 100)Seg.N(#): 2.3 (1.7-8.2 x10^3/uL)Band.N(#): 0Lympho.(#): 0.6 (1.0-3.1 L x10^3/uL)Mono.(#): 0.2 (0.2-1.1 x10^3/uL)Eosino.(#): 0.0 (0.0-0.5 x10^3/uL)Basoph.(#): 0.0 (0.0-0.1 x10^3/uL)일반혈액 결과보고서ESR: 2 (0~10 mm/hr)생화학 결과보고서 Total Protein: 6.6 (6.6-8.3 g/dL)Albumin: 4.6 (3.5-5.2 g/dL)Bilirubin Total: 2.92 (0.3~1.2 H mg/dl) → 1.8 (0.3 ~ 1.2)Bilirubin Direct: 0.42 (0.0-0.2 H mg/dl)Total Cholesterol: 150 (Optimal:Triglyceride: 202 (0-150 H mg/dl, High: 200-499 mg/dl) → 157 (10 ~ 200)LDL-Cholesterol: 73 (Optimal: HDL-cholesterol: 40 (40-60 mg/dl) → 40 (36 ~ 78)ALT: 41 (30-120 U/L) → 17 (45)AST: 19 (1-50 U/L) → 18 (35)ALT: 16 (1-50 U/L)γ-GTP: 12 (9-64 U/L)B.U.N: 18.1 (8.0-20.0 mg/dl)Creatinine: 0.92 (0.67-1.17 mg/dl)eGFR(MDRD, IDMS): 84.21 (60-120 mL/min)eGFR(CKD-EPI,IDMS): 90.72 (60-120 mL/min)Uric acid: 6.7 (3.5-7.2 mg/dl)Glucose F.B.S: 104 (74-106 mg/dl)Amylase: 53 (22-80 U/L)Lipase: 16 (1-67 U/L)CRP: 0.12 (0.00-0.5 mg/dl)Na(sodium): 138 (136-146)K(potassium): 5.0 (3.5-5.1 mmol/L)Ca(calcium): 9.7 (8.8~10.6 mg/dl)참고치: 0-10 days(Children): 7.6-10.4 mg/dl, 2-12 year (Children): 8.8-10.8 mg/dl생화학 결과보고서Hb A1C: 3.8 (4.7-5.7 %)T3 : 69.92 (87 ~ 178)Free T4 : 0.76 (0.61 ~ 1.20)TSH : 2.51 (0.38 ~ 5.33)Cortisol : 15.85 (AM serum 6.7 ~ 22.6)CA19-9 : 7.5 (0 ~ 35)추가2025/1/17 검사 ANC : 2190.4
- 공인노무사 자격증자격증Q. 퇴직을 앞두고 심각한 정신병이 생겼습니다퇴직이 2025년 1월 입니다.회사에 다니던 중 극심한 스트레스로 정신과에 9월 초부터 다니기 시작했습니다상태가 심각하여 업무를 볼 수 없을 정도고 현재 형식적 출근 후 일찍 퇴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상 생활이 어렵고 출근할 수 없는 정도입니다. (정신과 병원에 입원하라는 권유도 받았습니다)1. 병으로 인한 조기퇴직하는 방법이 있을까요2. 2달 조기퇴직과 정상적으로 내년1월에 하는 퇴직과 차이가 어떤게 있나요?3.지금 현재 퇴직 전 알아야할 사항과 회사에 요구해야할 중요한 문제가 뭔지 알고싶습니다(가족이 알면 좋은 것, )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우울증약 복용후 더 증상이 더 심해집니다우울증, 공황, 불안증세로 정신과를 방문해 약을 복용중인 직장인 입니다.오전약으로 알프람정(0.25mg) 1알과 인데놀정(10mg) 2알을 처방받아 먹었습니다.환자에게 아침약 정량을 다 먹은 후 증세를 보면 심하게 잠 오고 / 기운없이 쳐지고 / 멍하게 서 있고 / 불안 시 나타나는 틱 증세가 심해짐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그래서 위 처방받은 아침약을 절반(알프람정 반알 / 인데놀정 1알)으로 줄이니 앞의 증상이 없어지고 오히려 편함을 느낍니다.저희들이 궁금한점은 처방받은 아침약을 다 먹으면 이상 증세가 더 심해지고, 절반 복용 시 오히려 이상한 행동이나 모습이 없습니다.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어떤게 약 복용 후 나타나는 정상 및 개선 증상인지 궁금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자위로 인한 피부 진물, 가려움 문제 질문드립니다피부 알레르기 문제로 몇십년째 고생하고있습니다. 진지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들어요>피부 단순 알레르기인줄 알고 피부과 가니까 접촉성....라고해서 몇년째 스테로이드만 발랐는데, 특별히 접촉해서 반응하는건 없고 스테로이드도 효과가 없고 더 심해져 직접 문제를 찾고자했습니다.몇년째 달고산 결과 원인은 자위(확실),늦잠[의심](18년도 이후 거의 매일 02시 취침)입니다.자위만 하고나면 2ㅡ6시간 내로 피부 가려움, 진물이 생깁니다(긁지않아도 눌러보면 이미 피부 아래 진물이 고여있음). 몇일 지속되면 자국(최근것은 빨강, 긴시간 후 검정)처럼 남습니다.근데 발생 부위는 심한 정도에따라 발현 부위도 다르지만 한정적인 범위입니다(왼손 ㅡ 약지, 중지/ 오른손 ㅡ엄지, 중지약지 아래 중간/ 왼쪽 눈썹왼쪽/ 왼팔, 오른팔 ㅡ 팔꿈치 내외 중간부분/ 목 ㅡ 좌우)제가 찾아보고 의심되는 것은 림프, 염증 등의 문제로 추정됩니다최근 증상을 완화하는 방법을 찾았는데 종합비타민(얼라이*), 비타민 b계열 영양제(우루*, 비오틴), 단백질(대두단백->단백질 및 비타민abcde 등 포함) 섭취로 개선효과(가려움, 진물 증상 없음/ 피부자국은 현상유지)를 봣습니다.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해결하기위해 전문가님들께 조언을 부탁하게위해 글을 씁니다. 증상 사진옛날에 심할 때 가려워 긁고, 진물 발생 후 굳은 상태입니다 팔꿈치 내외 사이 요즘 영양제 섭취로 개선 후(위 사진과 동일한 우측 엄지이, )⁹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