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박새199
- 물리학문Q. 인체학?생체학?적으로도 오른손잡이 왼손잡이의 개념이 존재하나요?오른손잡이냐 왼손잡이냐가 주로 사용하는 손을 가리키는 개념인거 같은데 이게 내 몸에서 유전자도 이걸 인식하고 있는건가요?제가 오른손잡이인데 운동할때도 같은 무게로 운동해도 오른팔은 근육이 잘 붙고 모양도 멋지게 잘 잡히는데 왼팔은 오른팔에 비해서 근육이 덜 붙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오른손잡이라 오른쪽이 더 잘 크는 건지 아니면 그냥 기분탓일까요?
- 안과의료상담Q. 시력도 유전되는걸로 아는데요?부모님이 시력이 좋으셔서 시력이 좋게 태어났습니다어릴때 시력이 좋았다가 점점 전자기기를 사용하다보니 눈이 나빠져서 현재는 안경을 끼는데요, 두 눈 모두 약 0.1정도의 시력입니다그러면 나중에 시력교정술을 받게 되서 시력이 다시 좋아지고 나서 아이를 출산하게 되면 그 아이에게는 좋은 시력 유전자를 물려주게 되는건가요 아니면 시력이 나쁘다가 인공적으로 회복한것일뿐이니 나쁜 시력 유전자를 물려주게 되는건가요?
- 안과의료상담Q. 안과의사님들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렌즈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시력교정술을 받고 싶은데 시력교정술을 받기 전까지 렌즈를 껴볼까 생각중인데요, 렌즈를 착용하고 생활하다 보면 각막이나 눈의 어떤 부분에 변형이 생긴다든가 해서 나중에 시력교정술을 할때 제약이 생길수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학교에서 영어로 발표하는데 괜찮은 주제가 있을까요?ppt만들어서 자유주제로 발표해야하는데 주제를 뭐로 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괜찮은 주제가 있을까요? 괜찮은거 떠오르시는거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생물·생명학문Q. 인간을 포함한 대사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 수명과 대사의 관계인터넷에서 동물들중에서 수명이 엄청나게 긴 생물들은 심장박동(대사)가 아주 느려서 오래 살 수 있다는 걸 봤는데요, 사람의 관점에서 마라톤이나 러닝과 같이 과격한 운동을 했을때 심장박동이 엄청나게 빨라지고 대사가 빨라지면 이러한 것들은 수명을 단축시키는 행위가 될수 있는거 아닌가요?
- 안과의료상담Q. 미녹시딜 로게인폼과 시력, 시력교정술 관해서 질문드립니다.현재 탈모로 고민이 심해서 여러가지 알아보는중미녹시딜 여러 종류중 평가가 가장 좋은 폼 형태의 로게인폼을 고려중인데요, 인터넷에서 보면 미녹시딜의 부작용 중에서 시력저하를 호소하신 분들의 후기를 봤는데물론 부작용이 발생하는 비율이 적다고는 하겠지만 시력저하라는 부작용이 있다고 해서 질문드립니다미녹시딜을 사용하고 시력저하를 겪은 후기들중에서 시력교정술을 받은 사람이 시력저하를 호소한걸로 본거 같은데, 제가 나중에 라식이나 라섹같은 시력교정술을 받으려고 생각중입니다.미녹시딜을 사용할 경우에는 시력교정술을 받지 않는게 나은가요? 의학적으로 명확한 관련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시력감퇴등의 부작용이 있다고 하니 걱정되서전문가분들의 소견을 듣고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0세 남자 고민입니다. 대충 답변이나 광고성등은 자제 부탁드려요..올해로 만20세 되는 남자입니다친가쪽 유전으로 인해 탈모유전자가 있는데 탈모증상이 작년부터 체감하기 시작하여 좁았던 이마가 점점 넓어지면서 헤어라인이 올라가고 머리카락들이 점점 얇아지는 연모화가 진행중인거 같습니다. 탈모병원도 가봤는데 의사분도 탈모가 맞다고 하셨습니다요즘 이걸로 매일매일 스트레스가 엄청 심하고 마음편히 잠에 들지 못하고 항상 머릿속에 맴돌고 있습니다.탈모약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제가 탈모약을 쉽사리 생각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첫번째로 부작용입니다. 탈모약은 부작용이 있는데 개인차가 있지만 보통 사람들이 호소하는 부작용은 성 관련 부작용, 여성형 유방증, 무기력증, 피로감 호소, 브레인포그 현상, 우울증, 자살충동, 고환통 등이 있습니다의사분들이나 제약회사에서 주장하는바는 부작용은 1~2퍼센트의 사람들에게만 나타나고, 설령 나타날지라도 약을 끊으면 다시 회복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찾아보기만 해도 100퍼센트중 1,2퍼센트는 커녕 상당한 수의 사람들이 부작용을 호소하고 있고 여성형 유방증 같은 부작용은 한번 발생하면 되돌릴수가 없습니다..탈모약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인공적으로 호르몬을 건드려서 건강과 모발을 교환하는것입니다. 물론 약을 먹는다고 해서 아예 안빠지는것도 아니고 단순히 빠지는 속도를 늦추는기만 하는것이고, 죽을때까지 복용해야합니다.병원에서 의사선생님께서는 탈모가 진행되어도 몇년안으로 급속하게 변하진 않는다고 하셨지만 제가 매일매일 느끼는 바로는 진행되는 속도가 너무나도 빠르다는 것입니다. 성적인 자극이나 생각, 헬스와 같이 남성호르몬이 올라가는 상황이 오면 머리카락이 털려 있습니다.젊은 나이에 앞으로 사회생활도 하고 연애와 결혼도 해야 하는데 좋아하는 헬스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매일매일 스트레스 속에서 사는게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주변을 보면 이런 유전자 갖고 있는 사람도 없는데 혼자 이 나이에 이런 고민을 왜 해야하는지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진건지 너무 힘듭니다..그냥 건강을 조금 잃더라도 약을 복용하는게 나을까요??정말 아끼는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답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바르는피나스테리드 핀쥬베질문입니다.먹는 탈모약을 복용할시 헌혈 금지기간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핀쥬베 스프레이와 같이 국소부위에만 바르는약에도 헌혈 금지기간이 있나요? 있으면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바르는 탈모약 핀쥬베 질문합니다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같은 먹는 탈모약의 경우먹다가 복용을 중단하면 오히려 탈모가 가속화된다고 하는데바르는 탈모약 핀쥬베의 경우도 사용하다가 갑자기 사용을 중단하면 아예 안썼던 사람(대조군)에 비해서 훨씬 탈모 진행이 가속화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