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들소18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때문에 너무 두렵고 우울해요.제가 최근에 골든헴스터를 데려왔는데적응 시기에는 담요같은걸로 덮어서 어둡게 만들어주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엄마가 그걸보고 누가 사람물건을 햄스터한테 하냐 질병옮고 세균옮는다 이러더라고요. 그러면서 엄마한테 몇대 맞았어요.그것 때문에 엄마와 아빠는 싸우시고저는 최근에 어떤걸 했는데 거기서 우울99%가 나오고 또 저는 평소에도 자살생각을 여러번하고 또 엄청 자주울어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눈물이 나오거든요.근데 오늘 엄마 아빠가 싸우시면서 엄마가 그럴거면 아빠보고 저 데리고 둘이서 살아 내가 나갈게 이러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그게 진짜일까봐 너무 두렵고 눈물이 계속나고 제가 죽으면 다 끝날까 싶어서요.어떤걸 검색해도 나아질 방법이 없어서 이렇게 고민상담이라도 남깁니다..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이제 당장 내일 햄스터 분양받는데 질문이 있습니다.내일 골든 햄스터 분양받는데 핸들링 검색해보니깐 어떤 영상에서는 햄스터가 오자마자 내 손이 먹이준다는걸 인식하게 하라고 데려오자마자 먹이를 손으로 주라고하고 어떤 영상에서는 햄스터가 적응도 해야하니깐 2주동안은 핸들링 하지말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제 꾼 꿈인데 너무 생생해서 물어봅니다.맨 처음에 저희 가족은 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현재 살고있는 집) 공동현관 앞에 한 아저씨가 폰을보며 서 있었고 저는 공동현관 비번을 치고 들어가자 그 아저씨도 따라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엘레베이터를 타니 아저씨도 따라 타셨고 8층을 눌렀는데 그 아저씨가 아무층도 안 누르길래 그때 제가 불안했는지 "층 안 누르세요..?"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아저씨가 "나 8층에 가" 라고 하셨어요. 근데 제가 옆집 아저씨랑 실제로도 좀 친한 사이였어서 속으로 옆집아저씨는 아닌데..? 이런 생각을 하며 친구분이신가? 싶었죠 그때 8층에 딱 도착했습니다. 그때 아저씨가 내리면서 "너는 안 내려?"라고 물으셨고 그때 저는 뭔가가 옥삭했는지 "저는 지하1층에 갔다 갈게요"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때 아저씨가 "야 그냥 내려"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아 네"이랬는데 직감적으로 무슨 일이 일어났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내려서 저희 집쪽으로 뛰어가는데 저희 집 문은 열려있었고, 뒤 돌아보니 아저씨가 저를 보며 씨익 웃더라고요. 들어가니 아빠가 칼을 가슴쪽에 꼬쳐있는 상태로 쓰러져계셨고 저는 바로 옥상으로 뛰어갔습니다. 이때 딱 느낀게 "아 꿈이구나" 싶으며 옥상에서 "꿈이니깐 괜찮을거야" 이러고 떨어지는데 아저씨가 저를 보며 황당해했어요. 그리고 딱 일어났는데 저는 방 안에있었고 엄마, 작은언니가 있었어요. 그리고 거실에는 아빠가 쓰러져계셨고 밖에는 어디에있을까..? 라는 목소리가 들렸고 그 목소리는 분명 그 꿈속 아저씨 목소리였습니다. 근데 그때는 꿈이라는걸 인식을 못했고 저랑 엄마 언니는 숨죽여 기다리는데 그 아저씨가 빨리 나와!!!! 이러면서 딱 꿈에서 깼습니다.(진짜 현실로 돌아옴) 근데 그 이후로 공동현관문에 달하면 너무 소름이 돋고 실제로 일어날것같아 불안하고 무섭더라고요. 너무 생생하고.. 보통 저는 아무리 생생한 꿈을꿔도 그냥 넘기는데 모든 상황을 다 기억하고 그 공간에 달하면 불안하고 겁이나니 질문해봅니다.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곧 햄스터를 키우게 되는데 알려주세요!제가 곧 골든햄스터를 키우게 되었는데요.골든햄스터 핸들링 방법이랑먹으면 안돼는 음식, 그리고 필수 준비물 이외에 햄스터에게 주면 좋은 간식이나 장난감 그런거 추천 좀 부탁드리고 햄스터에게 하면 안돼는 행동들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몸무게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 예약을 다 해놓은 상태라 성별, 태어난 날 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구충 1회라고 되어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친구랑 다퉜는제 먼저 사과해야할까요?일단 다툰 친구를 A 또 다른 친구를 C라고 지정하고 설명하겠습니다. 상황설명부터 하겠습니다.학교에 갔는데 수학책이 급하게 필요해 C친구가 있는 반으로 갔는데 그 친구가 저를 보지않아서 A친구가 있는 반으로 갔는데 A가 나오더니 저보고 짜증내면 아 잠좀 자자 잠좀!!! 이랬는데 딱 봐도 잠잘려고하는것도 아니였고 같은 반 자기 친구랑 놀고있어서 약간 어이없었지만 뭐 잘려고한거일수도 있으니 수학책만 빌렸는데 수학 시간이 끝나고 수학쌤이 한 10분 남겨두고 자유시간 주셔서 저는 잠을 잤는데 쉬는시간에 걔가와서 야!! OOO(내이름) 수학책 달라고!!!! 이러면서 소리지르길래 알았다는 손 표시를 했는데 계속 여러번 소리치길래 우리반 애들 눈치도 보여서 좀 짜증이났어요. 그래도 제가 빌린 상황이라서 A한테 가서 책 돌려주면서 조용히 속삭였어요 "소리지르지마"이렇게 솔직히 짜증은 났지만 짜증하나 안내고 말 했는데 그후 C가 제반 앞으로 왔는데 A랑 대화하길래 나가봤는데 C가 저보고 A가 많이 속상하대 이러는거에요. 근데 일단 제가 어이가 없었던건 1.A는 제가 책 빌리러 갔을때 친구랑 놀고있었으면서 잠좀 자자라며 짜증냈으면서 막상 C는 엎드려서 자고있는데 C반 앞에서 소리지르면서 C깨워서 불러내더니 안녕? 이러고 그냥 간게 너무 내로남불같아 어이가 없었고 2.A가 저한테 필기도구나 그런거 빌릴때는 제가 하나밖에 없어 안돼이러면 삐지고 조금만 짜증내도 삐지면서 나한테는 그렇게 소리지르고 우리반 앞에와서 소리질러 공부하는 애들한테 민폐끼치길래 조용히 소리지르지마 한마디 했는데 삐졌다고 한것 그리고 항상 뭐만하면 제가 사과하고 A가 언제 저한테 C랑 싸우더니 C랑 놀지말라고 한적도 있는데 그때도 C가 사과하고 항상 A가 잘못해도 사과안하고 항상 저희가 사과하고 그리고 자기 힘들다고 우리한테 짜증내서 놀러갔을때도 애들 기분 잡쳐서 다들 말도 편안하게 못하고 항상 제가 먼저 사과했는데 이번일은 어이가 너무 없어서 저도 이번에는 사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한걸까요? 제가 사과하는게 맞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손타는 길냥이 괜찮을까요?처음에 놀이터에서 길고양이가 있길래 손 뻗어봤는데 막 비비더라고요! 그래서 좀 만져주다가 어떤 할아버지가 지나가시면서 그녀석 사람엄청 좋아해~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놀이터에와서 이틀에 한번? 고양이 츄르 물 사료 가끔 일주일? 이주일? 정도에 한번씩 참치캔을 줍니다. 근데 계속 제 다리에다가 비비다가 올라갈려고하면서 발톱을 세워 상처를 여러번 입었고 이정도는 이해하는데 한번도 문 적이없는데 비오는날이였는데 제 손을 뚫어져라 쳐다보더니 제 손을 냥펀치 한대치고 살짝 물더라고요 상처는 안 났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그리고 저를보며 계속 냐옹거리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고 계속 이 길냥이를 돌보는게 맞는건지 싶습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학여행 가는데 어떤걸 들고가야하나요?수학여헹 2박3일 가는데 가방을 들고가나요? 캐리어 들고가나요? 친구들은 캐리어 들고 간다는데 약간 제가 안 좋은 생각을 많이해서 어떤걸 들고가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중3 졸업여행가는데 어떻게하나요?중3 졸업여행으로 에버랜드?쪽으로가는데 짐을 어떤걸 싸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화장은 안 합니다. 처음이라 도와주세요! 옷은 몇벌인지 다 모르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랜만에 닌텐도 3ds 포켓몬스터 썬을 하고있는데 이거 어떻게 해결하나요?제가 GTS 교환하다가 통신에러로 인해 튕겼는데이전에 진행한통신교환 혹은 GTS에서통신 에러나전원이 꺼지는 등의 원인으로도중에 종료하였으므로통신교환이나 GTS를할 수 없습니다.잠시 시간을 두고진행해 주십시오라는 문구가 떴는데 3시간이 지나도 계속 똑같고 닌텐도 상 시간도 바꿔봤으나 똑같고 이게 좀 오레된거라 그런지 검색해도 안 떠서 이렇게 질문해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는 불안증 같은게 있는것 같아요. 이게 불안증? 그런게 맞나요?안녕하세요.중3 학생입니다.저는 일단은 내성적인 성격입니다.그래서 발표를 하기전에 긴장하고, 몸이 불편합니다. 그때까지는 뭐 그럴수도 있지, 했는데 저는 어떠한 시간을 기다릴때 심장이 진짜 빨리뛰고 긴장하고 몸이 불편해 베베 꼬개돼고 잠도 안와서 명상을 해봐도 똑같고 하나하나 움직일때 몸에 힘이들어가서 로봇같고 뭔가가 불안한지 가만히 있지도 못하고 문자나 이런거 오면 놀라면서 아무것도 아닌 일반적인 (예: 학교에서 문자,엄마 문자, 카드발급 문자 등) 문자가 와도 뭐가 불안한지 놀라고 심장이 빨리뛰고 답답합니다. 저희 엄마는 심장이 약하신데, 저도 심장이 약합니다. 그래서 이게 당연한건가 싶습니다. 제 친구들은 그런적이 한번도 없다는데, 이런걸 혹시 고칠방법, 또는 이런게 당연한건지 아님 제가 이상한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