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닭236
- 부동산·임대차법률Q. 이사 과정에서 집주인이 보증금을 안 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11월 22일자로 퇴거한다고 현재 집주인한테 말을 한 상태입니다. 퇴거에 해당하는 말은 문자로 8월에 한번, 9월에도 추가적으로 했었습니다.따로 지금 살고 있는 집이 계약되었다는 말이 없어서 물어보니 현재 다음 세입자가 없어서 집주인이 막연히 시간을 달라고 하는데 제 입장에선 이사하는 날에 해당 보증금을 다음 집으로 줘야 하는 상황입니다.전세로 살고 있으며 금액이 커서 난감한 입장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급여를 다 받지 못한 채 일하고 있어서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수습기간으로 작성일 기준 한달 반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본래 해당 달 5일에 저번달인 3월 월급이 들어와야 하는데 사장님이 "ㅇㅇ까지 지급하겠습니다." 라는 말을 2-3번정도 하고선 현재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우선적으로 약 60-70%에 해당하는 급여만 들어온 상태이며 그래도 급여부분에서 문제라고 생각해서 퇴사관련 이야기를 했었으며 현재 언제까지만 일하겠다고 말한 상태입니다. 말한 시점이 퇴사한다고 말한 날짜까지 약 일주일 덜 되는 시간이긴 합니다.1. 이렇게 퇴사를 해도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을까요?2. 저번 달 남은 월급과 이번 달 일한 부분에 해당되는 급여를 사장님이 지급해주지 않으면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근무가 일찍 끝나면 그대로 퇴근을 했었습니다.2년 덜 되게 일하고 곧 퇴사를 앞둔 근로자입니다. 그동안 직급이 있는 관리자분이 해당 부분에 아무런 말이 없었습니다. 최근에도 일이 일찍 끝나서 그대로 퇴근을 했는데 전화로 그동안 일찍 간 시간 계산해서 월급이랑 퇴직금에 반영해서 차감 후 준다고 일방적으로 전달을 받았습니다.이전에 다니고 퇴사한 직원들은 해당 부분에 문제가 되지 않고 정상월급, 정상퇴사 후 퇴직금을 받은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직원한테 해당 부분에 따로 말하거나 경고 없이 바로 이렇게 진행을 해도 되는지가 궁금하며 저 포함 현재 다른 직원 및 아르바이트생도 끝나는대로 퇴근을 하는데 물어보니 정확하게 전달받은 상황은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