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거시알고싶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학원에서 시험을 망친것같아요 어떡하죠학원에서 겨울방학 종합평가를 봤는데, 망한 것 같아요.아직 결과는 안 나왔지만, 확실히 망했다는 생각이 들어요.시간 관리를 제대로 못 해서, 제일 쉬운 문제 몇 개를 찍었고,계산이 복잡한 문제에 시간을 너무 많이 써서,나중에 쉬운 문제부터 풀려고 했는데, 어려운 문제 푸는 시간이 부족해서 대부분 찍었어요.실제로 제 능력으로 푼 문제는 전체 중에 대략 15문제 정도에요.진짜 열심히 공부했는데, 너무 실망스러워요.어찌저찌 A반에 들어갔었는데, 점수가 낮으면 B나 C반으로 내려갈 것 같아요.진짜 어떡하죠? 기만이 아니라 진심으로 예상 점수가 60점 이하예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짝녀에게 2차고백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1년 정도 좋아해 온 짝녀가 있어요. 작년 말, 조금 성급하게 고백했다가 거절당했죠.그녀는 어색해하지 말고 좋은 친구로 지내자고 했습니다.그런데 최근, 같은 반 친구 A가 제게 짝녀 이름을 들며 놀리기 시작했어요.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 짝녀에게서 들었다고 하더라고요.분명히 소문내지 말라고 했는데 말이죠. 다행히 A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아요.이 상황에 대해 짝녀에게 물어봤어요."왜 그랬어?"라고, A가 눈치가 빠르니 조심하라고 장난스럽게 말했죠.그녀는 "아, 맞아. 걔 눈치가 좀 빠르지."라며 넘어가더라고요.이 대화에서 저는 조금 실망했어요.그런데 지금 고민 중인 건, 제가 한 말을 그대로 말해도 되는지,그리고 사이가 어색하지 않으니 학원도 같은 반 되고 해서 2차 고백을 생각 중인데 어떨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렵게 들어간 회사를 퇴사 해야할지 고민입니다...처음으로 드문 기회를 잡고 사회복지 기관에서 일하게 되었어요.홈페이지에는 다양한 사업들이 멋지게 소개되어 있었는데, 실제로 일해보니 상황이 달랐습니다.사무실 직원은 단 세 명이고, 대부분 1년을 넘기지 못하고 퇴사해요.자주 바뀌는 직원들 때문에 일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혼란스러워요.첫 출근 날부터 야근이 일상이고그냥 퇴사가 답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질문 동생이 절 우습게 아는거 같아요..동생이 저한테 장난을 치면, 저는 그냥 웃으면서 장난으로 받아들여요.하지만 제가 동생에게 장난을 치면, 동생이 갑자기 화를 내면서 싫어하더라고요."누나 몸에 손 닿는 거 싫다"면서 엄청 싫어합니다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 처가살이에 대한 인식이 궁금합니다남자가 처가살이를 하는 것에 대해 요즘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처가살이에 대한 시선이 예전과 달라진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사회적인 인식이나 개인적인 의견에 변화가 있었는지 알고 싶어요.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전남친이 제얘기를 자꾸하고다닙니다..헤어진 지 두 달 정도 되었는데, 제게 모르는 여성분께서 연락이 왔어요. 그 분이 제게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 시기를 물어보았고, 저는 1월에 헤어졌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그 여성분에게는 10월에 헤어졌다고 말했다고 해요. 이 부분까지는 현재 헤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지 않는데, 문제는 그 여성분에게 제 개인적인 이야기와 사진까지 공유했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얼굴 평가와 개인적인 경험에 대해서도 말했다고 해요. 이 사실을 듣고 정말 수치스럽고 화가 납니다. 또한, 혹시나 휴대폰으로 영상을 찍었을까 하는 걱정도 듭니다. 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정말 없을까요? 제 이야기를 함부로 하지 못하게 할 방법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할머니가 너무 열받습니다..제가 과민한걸까요별 것도 아닌 일에 대해 집에만 있으면 뭐라고 하시는 분이 계세요. ^^손님 오거나 친척이 올 때는 별말 없으시는데,그 외의 시간에는 점점 짜증을 내거나 트집을 잡으시며 까칠하게 구십니다.저는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있는데, 저를 보면 뭔가 신경이 쓰이시는 것 같아요.연세가 70대 중반 되시는데, 이유 없이 까칠하게 구시는 건지 궁금합니다.보통 50대나 60대에 갱년기가 온다고 하는데,마치 거꾸로 돌아가신 것 같아요.작은 문제로만 끈질기게 같은 얘기를 반복하시는데, 이유가 뭘까요?제가 문제인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그냥 듣기만 하고 신경 쓰지 않는 게 나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의 심리를 모르겠습니다.. 연애고수님들처음에는 저와 친해지고 싶다며 연락을 시작했고,제가 그 사람에게 마음을 두기 시작했어요.상대방도 저를 좋아하는 것 같았는데,알고 보니 그저 예전부터 친해지고 싶었던 것뿐이라며 저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그 후로 3~4일 동안 연락이 끊겼지만, 지금은 친구처럼 매일 연락하고 있어요.어제는 갑자기 연락해서 뭐하냐고 묻고,젤리를 사주겠다며 저를 밖에서 15분간 기다리기도 했어요.새벽에 전화해서는 1시간 동안 대화를 나누기도 했고요.이런 행동들을 보면 관심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약 2주 전에는 마음이 없다며 선을 그었어서 정말 헷갈려요.마음이 없는 여자한테 이렇게까지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차가워진 친구 손절해야할까요???제가 정말 친했던 친구가 있어요.우리는 서로 장난도 많이 치고 잘 놀았는데,갑자기 친구가 차가워졌어요.왜 이런 변화가 생겼는지 궁금해요.그냥 손절이 답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기 의견은 죽어도 안내는 친구 때문에 고민이에요제 친구가 항상 "너 먹고 싶은 거 먹자"라고 하면서 정작 먹을 때는 잘 안 먹어요.또 음식 가리는 것도 많고, 어디 갈 때나 만날 때도 "네가 결정해"만 하고, 제가 무엇을 제안해도 결정을 안 해요.예약이나 계획도 다 제가 해야 하고, 길 찾기도 제 몫이에요.친구와 다닐 때 친구가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아 답답해요.손절이 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