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깊은오랑우탄283
- 내과의료상담Q. 염치불구하고.. 이 변이 혈변인지 점액변인지 모르겠고 뭐라고 봐야 할까요,네이버에 혈변이나 점액변으로 찾아봐도 비슷한게 없어요. 저는 변 볼때마다 거의 변 주변에 저렇게 검붉은 액체 같은게 가라앉아있습니다.. 저게 뭔지 그리고 무슨 변인지 궁금해요. 그래야 증상이나 원인을 더 찾아볼수 있어서요. 그리고 이왕이면 증상이나 원인 병도 같이 진단 부탁드립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육아휴직 중(무급) 카페 알바 가능한가요?지인 카페 도와주는데 보건증, 근로계약서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현재 비영리특수법인이자 공직유관단체(공공기관은아님)에 휴직중이며 급여는 받고있지 않습니다. 이 경우 공식 아르바이트생으로 등록하여 알바 급여를 받아도되는걸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회사에서 의무연차를 주는데요 다 써야하나요?곧 휴직 예정인데 저희회사가 의무연차 5일, 일반연차 15+a 을 줍니다. 의무연차는 안써도 돈 안주고요 일반연차는 안쓰면 돈주는 연차에요 의무연차를 하루이틀 정도만 쓰고 다 못쓸 것 같은데 안써도 회사애서 나라에 패널티가 있거나 하진 않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서 자신감? 자존감 급격저하. 어떻게 하죠?회사에서 업무못한다고? 혹은 대인관계나 고객대응이상하게 한다고 소문난것같습니다. 저는 저대로 스트레스받고 억울한가 많아서 고민끛에 휴직을 합니다. 답도 없고. 저도 이 시선을 모르는게 아니라 받아들여지지도 않을거라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전혀 협조적이디 않아서 더 힘들었습니다. 이렇게 평가도 떨어지고, 휴직도 하니 욕은 두배 세배로 먹는 마당에, 제 얼굴만 아는 사람들. 친하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얼굴만 마주쳐도 제 속에선 ‘쟤도 날 싫어하겟지 쟤도 내 소문들었겠지“ 같은 감정처리가 됩니다. 이게 의식보단 반 무의식적으로 자동으로 드는것갘아요 그래서 얼굴이 어두워집니다. 시선이 너무 괴로워서 휴직하는것도 잇어요 관계 지향적이라 이제 이걸 안해보려고 하지만 지금 상황서는 너무 신경이 쓰여서요.. 저는 다 망한고 같고. 능력도 없고 사회생활도 못하는거같고.. 그래서 그냥 일단 이 회사는 나와보려도 합니다.. 대학 다닐때도 몰랏고요. 대기업다닐땓ㅎ 그런게 없엇고 여기 공기업 오면서 제가 이상한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제가 이상해진것일수도 잇겟는데, 모르겟어요 저는 안맞는 일인가봐요.. 여튼 그래서 너무 괴로운데 자신감인지 자존감인지가 너무 낮구나 하고 깨달아졌습니다 이걸 어떻게 개선해야할ㅋ가요? 그냥상담받아보라 말고 여기 상담가들도 계시니 방법좀 알려주새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 성향상 분야나. 일의 난이도 수준이나 직무를 바꿔야겠죠?대기업 아이티 다니다 기획일을 하고싶어서 이직했구요. 사기업공기업 다 경험했어요. 육아휴직 후 복직해서 일하다보니 육아병행도 그렇고 회사에서 중구난방 주먹구구식인것에 대응하다가. 직장내갑질과. 고객사의 갑질에 사사건건 휘말리다가 진짜 고객사도, 이 조직도 진절머리가 났어요. 번아웃같은 것은 몇번 끌어올렸고요, 마인드컨트롤 하며 하고 있는데 더이상 못하겠고 일의 의욕은 참 많이 줄었습니다. 퇴사 생각은 매일 난지 2년 정도, 최근 1년은 진짜 미친듯이 났습니다. 이직도 생각해봤는대 같은 종류의 기업만 봐도 답답하고 질리고 지루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렇다고 현재 이 분야의 초고수가 됏다는것도 아닙니다. 그저 몇년안됫기에 아직도 익혀가는중입니다만. 제 의지없음과 진절머리남에 제스스로가 당황스러울지경입니다. 이런건 첨이라 어케해야할지 몰겟어요. 재가 하고시픈거 생각해보니 저는 학원알바, 과외, 바리스타, 영업과 같이 남에게 도움도 주면서 설득하고 설명하고. 깊지 않은 인간관계를 하는정도? 혹은 프리랜서 계약직같이 일의 경계가 확실하고 쓸데없는일은 안하되 대드라인이나 상황에따라 일정이나 업무범위를 조절해서 받아버렸으면 한다는 겁니다.. 돈은 별로 안중요하구요, 좀 더 여유있는 일정과. 머리를 덜써도 되는 일, 책임감이 덜 핑요핟 일. 조직에 적응하느라 쓸데없이 에너지를 허비안해도 되는일... 저는 평화주의자 박애주의자로서 양심을거르는거나 조직관걔에서 현타나 상처나 뒷담 듣는게 아직도 힘들고 제가 관계지향적이라 쳐내도 계속 주변 시선과 인식이 힘듭니다. 이 조직이 주변 소문 시선 인식이 교묘하고도 너무 빠르게 그리고 냉담하게 도는 곳이라 더 내편도 없고 말할이도(말하면다퍼짐) 없고 모두가 적이지망 앞에선 호호웃는 이런거에 너무나 현타느끼고 소속감이저하됩니다 그래서 돈안벌어도, 사람 덜만나거나 단타성 일회성 만남? 혹은 도움을 내가 줄 수 있는 만남, 그런류의 일을 찾아야하나 싶어요. 제가 이미 결론을 낸걸수도 잇겟지만 자기합리화 자기방어를 넘어 조언자들이 봣을때 아 너 사실은 이런상태야.; 너가 필요한겅 이런 일일거같든대? 라고 말씀 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육아휴직) 육후 2년차 예정입니다. 수당은 없을텐데, 회사나 부서에 인건비 부담을 주는 건지 궁금합니다.육유 1년을 출산후 바로 썼고, 복직했습니다. 이후 다시 휴직예정입니다. 육휴 2년차에는 수당이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나요? 그리고 저희회사는 인건비 부담을 각 부서에 떨구는 걸로 알고있씁니다. 부서 올해 상황이 안좋은걸로 압니다. 어쩔수없겠지만, 인건비 부담은 안줘도된다면 제맘이 편할거같아서 알아라도 보는게 예의상도 맞는거같아서 질문합니다. 1. 육휴 수당 없는게 맞는지? 2. 부서나 회사에 그래서 부담은 안주게 되는게 맞는지? 노무나 인사에 대한 부분을잘 몰라서요. 어떻게든 인건비는 데리고있으면나가야하는 구조인건지 궁금합니다. 저희회사는 휴짂쓰면 욕을 너무 심하게 해서 제가 방어 논리는 좀 갖춰야하니 정말 더 미안해야하는상황이면 논리를 더 맞춰야해서 그렇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손톱이 얇은데 자주 뜯어져서 네일관리를 받으려 해요. 뭘 해당라고 하여할까요?손톱 두께가 얇다고 하고여. 자주 슬라이스? 겹이 갈라집니다. 손톱을 재가 자주 만지기도 하고요. 그래서 일반 네일하명 잘 떨어져나가고. 잴네일을 하면, 손톱이 더 얇아진다고 합니다. 손톱이 더 건강해지면서도, 제가 안뜯게 뭔가 붙여둘수도 잇으명서도. 손톱에 영양을 더 줄 수 있게 하려먼ㅁ 뭘 어찌하라고 하나요? 내일샾 가면 더 귀찮은듯 하거나 대충 상술로 하는경우가 있어서 먼저 알아보고 가려구 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을 꼭 다녀야 하는지를 모르겟어요.직장. 꼭 다녀야 하나요? 직업이 꼭 있어야 하나요? 왜케 일하지 않으면 큰일날 것 같이 살고 저도 그럴까요? 불안함에 사는 것 같아요. 하황된 신기루를 향해 사는 것 같아요. 직장있고. 올라가면 안정되고 행복할거야, 라는 막연한 안심.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인. 사회생활 멘탈이 약함 새로운일 도전이 힘들고, 시작 시 미루게 됨, 동료들과 친근하거나 신뢰관계형성어려움, 점점 직장생활 어려워지는이유웡래 이렇지 않앗는데 당시엔 그냥 잘보이려 하고 맞추려하고 열심히 하려 하서 그랬던거같아요. 사실 infp로 멘탈이 약한 편이고 사람관계나 주변의 기류, 뒷담화, 등 민감도가 높은 편인듯합니다.. 새로운 일 도전이 힘듭니다 그냥하면 될거깉은대 남들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같아요(티를내는거같아요) 계획적인게 어렵고 닥쳐서 하게되고(바빠서). 근데 이게 바빠서 라고 생각하는데 항상 바쁘니 뭔가가 문제다 싶은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맘에 여유가 없다보니 동료를 돕고시퍼도 도울수가 없어요 그리고 동료를 돕고싶은 맘도 별로없어요 제코가 석자라서요. 점차 사람관계도 잘 안되고. 일도 힘들고, 퇴근도 빡세고 집에가면 육아까지.., 고객사 갑질까지 겪다보니 다 내려놓고 싶어요 제 성격상 남에게 도움을 주고 도움이 되는것에 보람을 느끼는게 모두 불가능해서 더 보람도 없고 의미보다는 현타를 느끼고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싶습니다. 심리적 정신적 문제의 원인을 알고싶고, 뭐부터 파헤쳐야하는지 증상명이라도 알고싶습니다.. 무조건적으로 퇴사가 답은 아니니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육아휴직 신청 사유 혹은 기준이 있나요? 반드시 갖추어야 하나요?출산 직후 육휴는 당연 수순이었는데, 복직 후 재휴직 하려니, 이래저래 말릴것같고 혹시 제가 맘먹어도 사유가있어야하는지 (못하게 되지 않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