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인. 사회생활 멘탈이 약함 새로운일 도전이 힘들고, 시작 시 미루게 됨, 동료들과 친근하거나 신뢰관계형성어려움, 점점 직장생활 어려워지는이유
웡래 이렇지 않앗는데 당시엔 그냥 잘보이려 하고 맞추려하고 열심히 하려 하서 그랬던거같아요.
사실 infp로 멘탈이 약한 편이고 사람관계나 주변의 기류, 뒷담화, 등 민감도가 높은 편인듯합니다..
새로운 일 도전이 힘듭니다 그냥하면 될거깉은대 남들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같아요(티를내는거같아요)
계획적인게 어렵고 닥쳐서 하게되고(바빠서). 근데 이게 바빠서 라고 생각하는데 항상 바쁘니 뭔가가 문제다 싶은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맘에 여유가 없다보니 동료를 돕고시퍼도 도울수가 없어요 그리고 동료를 돕고싶은 맘도 별로없어요 제코가 석자라서요.
점차 사람관계도 잘 안되고. 일도 힘들고, 퇴근도 빡세고 집에가면 육아까지..,
고객사 갑질까지 겪다보니 다 내려놓고 싶어요
제 성격상 남에게 도움을 주고 도움이 되는것에 보람을 느끼는게 모두 불가능해서 더 보람도 없고 의미보다는 현타를 느끼고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싶습니다.
심리적 정신적 문제의 원인을 알고싶고, 뭐부터 파헤쳐야하는지 증상명이라도 알고싶습니다..
무조건적으로 퇴사가 답은 아니니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전문상담사도 아니고 그저 님과같은 30살 남자 직장인입니다. 질문자님이 느끼시는 감정은 보편적인 사회생활을 겪으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씩은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저도 isfp)
여러가지 느낌의 결과로는 제가 느끼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입니다. 주위사람들 챙기는거는 내 자신이 안정성이 생기고 난뒤에 챙기시기 바랍니다. 사회관계는 정말 중요하지만 내가 망가진 상태의 사회관계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