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한거미220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천장관절 및 골반의 신경과 근육 및 인대의 손상 질문조금 가정이 많이 들어간질문입니다신경 의학적인 부분이 많고 가정이 많아서 얘기하기 애매할수 있는사안일수 있는점을 미리 양해바랍니다 다만 이것으로 어떤병명의 확진을 생각하거나 하는것은 아니니 의사선생님들의 진지한 고견이 궁금해 질문 드립니다 환자가 골반을 후방경사하고 갈비뼈를 잡은채 가슴을 펴다가 마찬가지로 뚝소리가 난 이후 소화가 안되고 배가 더부룩해지고 이후에 다양한 신경이상 증상을 호소하다 다양한 신경증상은 사라졌지만 상부위장 배출시간 영상검사를 해본결과 배출속도가 너무 빨라 위에서 바로 십이지장으로 넘어간다는 판정을 받고 위의 기능이 거의 다 정지했고 위마비판정을 받았으며허기가 진다거나 하지 않고 음식을 먹으면 바로 넘어가는 느낌이 들고 식후 몇분도 되지않아 급격한 피로감이 들며 배에 가스가 지속적으로 차 꾸르륵거림이 들리는 증상이 생겼습니다 위사건 이후에 다른 이유로 골반의 천장관절쪽에 충격이 있었고 뼈가 뿌러지는 외상은 없었으나 뚝거리는 소리가 들렸고 하지 저림 및 다양한 신경증상을 호소하다 점점 전신에 힘빠짐 증상이 생겼고 둔부근육 및 하반신의 겉근육이 힘을 내지 못하고 바른자세로 누웠을때 근육에 힘이 없어 누웠을때 천골이 바닥에 닿을정도이며 이후 계속 뚝뚝소리가 나며 하루하루 계속 힘빠짐이 빨라져 가며저주파마사지같은 전기자극에도 반응이 거의 없게 되었고 근력이 계속 쇠퇴하다 하반신을 거의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였고 상반신의 근육들 또한 근육이 점점 기능을 잃는 상황이 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호흡기능이 꽤 떨어졌고 몸의 이곳저곳에 미약한경련이 가끔 발생하며 잘 먹지못해 기력이 떨어지고 있으며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할정도가 되어갑니다다만 엎드려서 자거나 생활하고 있으면 상부쪽 근력은 꽤 회복되는편이며 골반밑으로는 잘회복되지 않는중입니다위의 상황하에 몇가지 질문드립니다1. 처음사건에서 골반후방경사와 갈비뼈를 고정해 잡고 가슴을 펴는행동을 했는데 그때 위장에 관계된 신경손상이 생겨 이후에 위마비(현재확진)가 왔을 가능성이 있을까요?이때골반 후방경사와 흉추의 들어올림으로 척추는 거의 일자가 되었을거라 생각하고 일정한 길이를 가진 신경이 그걸 버티지 못하고 끊어졌을거란 생각이 개인적으로 듭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일 뿐입니다다른 의사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순수하게 궁금해서 여쭈어보는것이니 자유롭게 얘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 두번째 사건에서 천장관절 혹흔 천골쪽에서 어떤이유로 충격이 생겼고 뚝소리가 난후 힘빠짐이오면서 엉덩이 근육에 힘이 잘 안들어가고 이후에 점점더 빠르게 힘빠짐이 오는데 똑바로자면 엉덩이 근육이 받쳐줬던 천골뼈가 엉덩이근육이 바람빠지듯빠져 그대로 바닥에 내러앉으며 똑바르게 바닥에 누울때마다 지속적으로 뚝뚝거립니다 그때마다 더 빠르게 힘빠짐은 생기고 엎드려있거나 측면으로 누웠을때는 증상이 덜합니다 상부쪽 힘빠짐도 있었으나 위의 자세를하면 힘빠짐이 어느정도 개선되거나 좋아집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2-1. 누웠을때 천골이 바닥에 닿거나 좌골신경이 바닥에 닿으면서 신경이 미약하게 충격을 입거나 서서히 끊어질수 있을까요?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척추디스크에도 영향을 받는 신경이니 저는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해서요 그러면서 주변근육과 인대에 더 빠르게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2-2. 하부신경이 상부신경에 영향을 끼칠수 있을까요?신경손상이 생겼다고 생각되는곳이 좌골신경(허벅지도 말라서 눌림)이나 천골에서 나오는 신경인데 이러한 신경이 상부에 영향을 줄수 있을까요? 저는 소화기도 제2의 뇌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말초신경인 아랫쪽 신경도 중추신경이나 다른 장기등에 영향을줄수 있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3. 위와같은 증상와 상황이 생겼을때 더 나빠지지 않거나 개선될수 있는 사안이 있을지 궁금합니다그나마 저는 엎드려있으면 천골이 바닥에 눌리지 않아 증상이 호전되었는데 바로눕고 일어나면 상부 기립근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는데 체위를 돌려 엎드려있다보면 호전되는 양상이 있었습니다 근력이 꽤 돌아오고 호흡도 좋아졌구요 다만 측면으로 누울때도 호전은 있었지만 문제는 흉부통증이 생겼습니다 좌측으로 오래 누웠을때 강한 흉통이 와서 급하게 체위를 바꿔야했고 우측으로 누우면 가슴이 뻐근하며 호흡하기가 힘들어졌습니다문제는 엎드려있어도 초기에는 호전이 있었으나 근력이 매우떨어져있는건지 왼쪽 발바닥 뒤쪽으로 통증이왔습니다 더마톰상 S2혹은 S1로 의심되는 통증이었고 실제로 척추외과 전문의 소견에서는 전신mri 검토에서 척추디스크등의 이상은없었습니다여기서부터는 개인생각인데 천골을 지지하던 근육인대 들이 다 마비되면서 지탱을 못해 이것도 주저앉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실제로 고관절전문의께 듣기로는 천장관절인대는 인체에서 가장 강한인대중 하나라고 들었습니다 문제는 거길 담당하는 신경이 끊어졌다면 제기능을 할지 의문입니다 오래서있어도 앉아있어도 마찬가지로 지탱이 안되는듯하고 점점힘빠짐이 심해져서 현재는 거의 움직이지 못하네요솔직히 여기서 더 나아질 방법이 생각이 나지 않는데 다른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다양하게 생각하시는대로 의견을 얘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병원은 다니고 있습니다 꽤 글이 길어졌지만 위 질문들에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파괴된근섬유가 있으면 새로운 근섬유도 생기나요?예를들어 대둔근의 일부가 끊어지거나 퇴화되어 사라졌다면 운동이나 다른 활동으로 새로운 근섬유나 근조직이 생길수 있나요?신경이 마비 혹은 손상되어 해당 신경이 담당하는 근조직이 퇴화되었을때 신경이 새로 자라나거나 근육이 새로 생길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골반mri를 찍으면 작은 신경도 보이나요?엉덩이 신경 손상이 있어서 엉덩이쪽에 힘이 거의 안들어가는데 엠알로 천골이나 엉덩이의 미세한 신경들이 보이나요?의사선생님은 천골쪽 s1234 외측으로 나가는 천골공에 신경손상이 있을수 있다는데 이게 엠알로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위 유문은 항상 닫혀있고 음식이 소화가 되면 열리나요?위에는 역류나 흐름을 막는 근육 아랫쪽 유문과 위쪽 본문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위의 음식물이 내려오면 위에서 소화되는걸 유문과 본문이 막아서 충분히 소화되게 도와주잖아요?그럼 음식을 먹기전에 유문과 본문은 항상 막혀있나요? 만약 막혀있는게 정상일때 유문이 어떤이유로 고장나서 열려있다면 어떻게 되나요?위산의 역류나 위산이 일방적으로 십이지장으로 넘어가면 염증이 생기는게 아닌가 궁금하네요 추가로 위암등으로 위가 없는분들은 어떻게 소화하나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이전보다 몸의 회복속도가 더딘것 같은데 어떤활동이나 행동을 하는게 좋을까요?이전에는 자잘한 상처가 나도 하루이틀이면 사라졌는데 일주일이상가도 잘 안낫네요입안에도 자잘한 상처가 나는데 구내염처럼 하얗게 올라오지않고 상처가 그대로 있는것 같아서요면역력이라던가 회복력이 떨어진것 같은데 어떤 음식이나 영양소 호르몬 저하인지 혹은 운동 같은걸 해야할까요? 적절하게 운동을해도 회복이 더딘느낌이라서요 호르몬 문제일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근육파열로 혈소판감소가 생길수 있나요?과거 3년전 혈소판감소증이 있었고 회복되었는데 그때도 날개뼈쪽 통증이 있었습니다 높은곳에서 내려오다가 날개뼈쪽 근육이 확 땅겨졌었는데 그때는 좀 뻐근한통증이 생겼다가 한밤중에 통증이 극심해져서 응급실을 갔었습니다 그뒤에 20일정도 뒤에 혈액검사를 받았는데 혈소판감소 진단을 받았습니다이후에 몇주뒤 정상진단을 받았습니다 최근에 날개뼈쪽 통증이 다시 심해지고 극도의 피로감 어지러움 숨이차지만 혈중산소는 정상이고 혈소판감소증이 왔는데 파열 혹은 손상되었던부분이 재손상을 입어서 이런게 아닐까 싶어서요현재 검사상수치는 79k이고 과거 76k인데 수치도 비슷해서 재검사 진행중입니다 혈관손상으로 인한 미세출혈일까도 생각해보았지만 과거도 지금도 혈소판수치만 떨어져있어 가능성은 적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태인데 의견을 좀 구하고 싶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내부 출혈증상으로 혈소판 감소증이 올수있나요?혈소판 감소증이 생겼는데 외상상 특이한 상처나 출혈이 없는데 몸안에 알수없는 출혈이 생기면 혈소판 감소가 생길수 있을까요? 몸 안쪽에 외상으로 보이지 않는 출혈이 생겼을때를 얘기합니다또 이런경우를 가정했을때 따로 추가적으로 떨어지는 수치가 있을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혈소판 감소증 증상이 있는데 세균감염으로도 생길수있나요혈소판감소증 증상이 생겼고 전신증상이 매우 다양합니다 79k이고 어지럼증 가슴통증 등 및 전신근육통 소화불량 발에는 수포가 생깁니다초음파검사상 비장 췌장(제가 말라서 꼬리부분까지 잘보인다더군요)및 신장등도 이상은 없었고 혈소판감소증의 뚜렷한 원인은 찾을수 없었습니다근데 3년전에도 혈소판 감소증이 76k로 생겼고 스테로이드제와 항생제로 호전되었었습니다그때와 공통점이 무좀균과 발의 수포가 생긴다는점이었습니다 수포는 그때보다 더 진행되었고 개인적으로 봤을때 그때보다 전신통증이나 무력감 증상이 심합니다 수포는 자주터지고 제가 발관리를 잘안해서 곪는게 심했습니다또한 이번에는 항생제를 따로 처방받지 않았는데 통증은 가시지 않네요 피부과에서 항생제를 따로 처방받아서 균에대한 치료를 하면 호전될 가능성이 있을지 선생님들께 질문합니다충치균도 심혈관에 영향이 있는것처럼 무좀이나 백선균 같은것도 혈관을 타고 올라온다면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췌장이 터지면 어떻게 되나요?췌관이 막혀서 췌장이 터지면 어떻게 되나요?얼마나 아플지 감도 안오는데 막힌 상태만으로도 많이 아프겠죠?아니면 좁던 췌관이 어떤이유로 넓어지면 증상이 있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근육이 쉽게 뭉치는 이유가 뭐가있을까요?자주 움직이는데도 근육이 쉽게 뭉치는 이유가 뭘까요영양의 문제일까요? 그렇다고 한다면 뭘 먹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잘때 뭔가 잘못자는걸까요?아무리 몸을 풀어도 마사지를해도 금방 몸이 굳고 근육이 뭉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또 도움되는 음식이나 활동이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