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삵251
- 생활꿀팁생활Q. 저기. 혹시 이거. 진짜로 왜이래요?.이유도 모른채 2~3개월 전부터 먹통이 되어버린 NFC... 교통카드 잔액 충전하려해도 먹통이 되어버려 안되고.. 그냥 안돼요.... 기본모드로 강제로 설정이 되어잇는데 어케해야해요??? 고장난건가요 뭔가요 불편해죽것어요 아주 티머니도 안되고;;
- 생활꿀팁생활Q. 중학교때부터 저를 괴롭힌 애가 있는데 어찌해야하나요?먼저 네이버지식인에 질문했지만 아하를 쓰시는 분들의 의견도 듣고싶어서 이 곳에도 질문 남깁니다.욕설이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제가 중학교 1학년때 울보에다가 잘 삐지고 말 끝마다 흐리고 잘 안 씻으면서 찐따에 자기비하가 좀 심했었거든요. 게다가 정신연령 7살이란 타이틀까지 얻고요. 그때 같은 반이었던 민준이(가명)가 저랑 친구하는 대신 계속 지속적으로 놀리고 괴롭히고 했었어요. 제가 앞서 잘 안 씻고 다녔다 했잖아요? 일주일에 일요일 한번만 씻고 다녔었는데 항상 비듬이 눈 오듯 어깨 쌓여있었고 머리가 기름칠 해놓은 듯이 떡져있었는데 이걸 보고 민준이가 다른 친구랑 같이 쟤 진짜 더럽다, 비듬 존나 많네, 머리 감고 다녀 개더러워, 냄새 나 라는 둥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도 이런 소리 들으면 전 좀 예민해져요. 지난 일이란걸 알면서도요. 그런데요 얘가 중2, 중3까지도 씻지 않는단 이유 말고도 여러 이유로 저를 놀려댔어요. 한번은 중2 음악시간때 제 뒤에 앉았었거든요? 근데 민준이가 자기 친구랑 제 엉덩이를 보려고 책상 밑으로 허리를 숙이고선 오늘 팬티 색깔 뭐냐? 보라색? ㅋㅋ 이러면서 막 놀려대니까 제가 막 대응은 못했고요.. 대신, 머리를 이리저리 흔들었거든요 근데 그걸 보더니 걔가 00이 비듬 털기~~ 1학년때랑 안 달라졌네 이러면서 수업 끝나니깐 지 친구랑 가버렸던 것도 있고.. 쨌든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면 중학교 졸업할때까지도 저를 계속해서 뒤에서 놀리거나 은근슬쩍 옆에 와서 절 까거나.. 근데 고등학교도 같이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조금은 불안했는데 민준이는 1반, 전 8반이라 만날 일이 잘 없기도 했고 학기 초반엔 괜찮았어요. 그런데 우연히 급식 먹다가 제 앞에 앉더라구요. 저희 학교는 같은반끼리 차례차례 줄줄이 앉는 형태였어서 이런식으로 될 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걔가 앉으면서 제가 고개를 푹 숙이며 밥 먹으니 박박 웃으면서 푸하하 이러는거예요. 옆에 있던 친구들은 왜 그래 민준아? 했는데 민준이는 아니라며 자리에 앉고선, 밥 먹는 내내 저만 웃으며 쳐다봤었고요... 그래서 제가 하고픈 말은 원래 처음에는 민준이 혼자만 이랬는데 민준이가 자기 친구들한테도 말했는진 몰라도... 처음엔 모르는 눈치였다가 민준이 친구들도 저를 까내리는 식으로 같이 동참을 하더라구요.. 외적으로요. 급식 줄 서는데 일부러 뒤에 와서 저렇게 비듬 많은건 처음본다, 더럽다, 옷은 빨고 다니나? 였거든요. 그런데 저는 중2 겨울때부터 잘 씻고 다녔었고... 심지어 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비듬같은건 가까이서 봐도 안보인댓어요... 민준이 말에 맞장구치면서 저를 그냥 놀려대고 싶었나봐요 재밌으니까 만만하니까 뭐라 안하니깐요. 제가 걔네랑 뭐 친한 것도 친구도 대화한 적도 아는 사이도 같은 중학교 나온 것도 전부 다 아닌데.... 또 이게 소문이 걔네들 사이에서 더더욱 더 퍼졌는지 우리 학교에 머리 안 감고 다니는 사람 있다더라 아니면 대놓고 제 뒤에서 쟤 비듬 개많다잖아~ 야야 피해피해 이러고.. 제가 뒤돌면 또 조용해지고;; 뭐하는건가요 이게;;;;; 죽여버리고 싶게 지들이 뭔데 그러나요 제가 풍차돌리기라도 했나요 뭐했나요 피해라도 줬나요? 나이 그렇게 처먹고선 할 짓이 없어서....... 한심하죠. 진짜 개처죽여버리고 싶어요. 오늘은 또 급식 먹는데 뒤에서 모르는 다른 반 애들이 야야 얘 머리 안 감고 다녀서 비듬 많다잖아 비듬 신발에 떨어진다 피해피해 ㅋㅋ 이지랄 ㅅ바 개새기 진짜 아니 하....... 지들끼리 처 웃고 지랄인데 제가 확 뒤돌아본건 아니고 고개 좀 돌려서 보니까 아 ㅅㅂ 하고 가버리고 째려볼때 웃겼다니 뭐라니 ㅅㅂ 아니 제가 얘네랑 친구예요 뭐예요 ㅅㅂ 제가 뭐햇는데요 제가 왜 모르는 애들한테까지도 이딴 소리 처 듣고 잇어야하는지. 그래서 쌤한테 얘기했는데 제가 말을 잘 못햇어요. 민준이 얘기랑 오늘 얘기랑 같이 하고 싶었는데 헷갈리게 말하는 바람에 쌤이 오늘 자리에 없던 민준이랑 걔네 친구들 불러서 물어봣엇거든요. 하....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바보죠 바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폭풍이 제일 무섭습니다 진짜로요. 그래서 샘이 확실해야 된다고 그게 누구였냐고 오늘 누가 그리 말햇냐고... 근데 앞에서도 말했듯이 제가 확 뒤돈게 아니라 그냥 약간 고개를 돌렸다했잖아요.. 그래서 흰 롱패딩에 다리에 착 붙는 검은 레깅스?라고 하나요 그거랑 생긴머리인 애 한명밖에... 단발도 봣고... 하 ㅠㅠ 그래서 애매해가지고 결국엔 누구인지 못 찾았어요.. 그래서 쌤한테 죄송하다고 확실하지 않으면 얘기드리면 안됐었는데 라고 하고 민준이 얘기한 이유가 걔가 막 중학교때 저를 괴롭혀온 애고 그런걸로 놀렷던 애인데 여기 고등학교 와서도 어쩌구 저쩌구.. 그러니까 쌤이 너 머리 감고 다니잖아. 네. 그럼 너가 그런거에 신경 안 썼으면 좋겠어 정말로 너 얘기일수도 있고 하겠지만 확실하지가 않으니까 오늘같이 억울하게도 민준이랑 그 친구들이 혼났잖아. 그러니까 다음에는 확실하게 준비해서 와야한다라는 식으로 말햇던 것 같아요. 쩝..... 맞는 말이에요.... 제 추리일수도 잇지만... 한두번이 아니라서 그랬던 것 같고 중학고때부터 그랬기도 하고 중학교 1학년때 저를 아는건 걔랑 다른 애밖에 없었는데 다른애는 저한테 아무런 관심도 없고 그냥 알아서 자기 살 길 찾는 애라... 저는 민준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어요.. 잠깐 아까 지나가다 엿들은건데 민준이가 지 친구 데리고 복도로 나와서 난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는데 하면서 그랬었거든요... 아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바보죠 바보....... 근데 진짜 후폭풍이 진짜 개무서운데 어떡할까요. 내년에 같은반 될수도 잇겟고... 선택과목이라면서요....??? 어떡하나요.. 소문은 소문대로 다 퍼지고 이미 저라고 지목 당한 것 같은데.... ㅠㅠㅠㅠ 알려주세요 제발요.... 솔직히 1반 앞에도 못 가겟어요 있을까봐...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 생활꿀팁생활Q. 제가 정말 어리석은거였을까요?...앞서 이 질문은 원래 네이버지식인에도 질문했던 글이지만, 아하 를 쓰시는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어서 이 곳에도 질문을 올립니다. 참고바랍니다.엄마나 저나 조선족에 중국인인데 엄마는 중국에서 자라왔고 저는 한국에서 자랐어요. 아니 근데 진째 제가 어릴때부터 뭐 남자는 어떻고 하다가 한국 남자는 그만해, 듣기 싫어 하면서 막 한국남자는 안좋다라고 표현하고 중국남자 그러니까 한족남자들은 뭐 여자가 말하면 예쁘다 오늘 괜찮냐 어쩌고저쩌고 따뜻하게 말해준다 어쩌고..... 하 진짜 싫어요 진짜 제발요 진짜 싫단말이에오 아니 듣기 싫은데...... 자꾸 뭐 중국이 한국보다 우월하다라는 둥 말해요 엄마는 한국 오기전까진 한국 화장품 안 썼다고 전세계에서 한국 화장품 잘 알아봐주는데도 없었고 뭐 한국의 부자 이재용같은 사람들은 중국에 뭐 널려있다 어쩌고저쩌고 뭐 그럴수는 있겠죠 아니 근데 저는 상관 없는 얘기인데요........... 솔직히 중국에 이재용같이 부자인 사람들?? 더 부자인 사람들 뭐...... 저랑 아는 사이도 아니고 뭐 하는 사이도 아닌데........ 굳이 들어서 뭐하나요 아니 제발........... 아니 저는 진짜 맨날 엄마는 이런식으로 얘기하니까 저는 중국에 대해 더 반발심이 든단 말이에요... 저는 중국에서 태어낫지만 한국에서 자라낫는데 한국은 어쩌니 저쩌니 스트레스란 말이에요........ 뭐 그냥 가짜뉴스일 수도 있겠지만 최근 들어서 뭐 이사도 국가 허락 받고 해야한다 CBCD?뭐 그거 도입한다 이재명 정부가 이렇게 할거다 아니면 자유대학이 왜 그런 입장인지도 그냥 인스타 릴스 넘기다 알게 된 사실이라 충격먹어서 엄마도 이거 알앗으면 해서 말했던건데....... 뭐 가짜뉴스에 이상한 소문일수도 잇겟고 제가 잘못말한걸수도 잇겟다만 엄마는 저한테 한국남자 중국남자 뭐 중국 얘기만하면 혐중이라고 하고..... 뭐 저보고 극우냐고 해요.. 아니 제가 뭐 윤석열 찬양이라도 했나요 뭐했나요 아니 ............. 엄마는 차분하고 성격이 좋으면 좌파라 햇고 소리 꽥꽥 지르고 평소에 화가나 있고 개보고 돼지라고 하는 사람들은 우파랬어요.... 아니 근데 저보고 극우라뇨..... 아니 진심 ...... 이재명이든 윤석열이든 아니 다 싫어요 진짜 그런 뜻으로 얘기한게 아닌데..... 오해하게끔 말햇을수도 잇겟는데요...... ... 아까도 엄마가 이번에 시진핑이 한국에 다녀왓을때 경주에 다녀온 식당이 불티나게 팔린다고... 그래서 대국의 황제가 한번 다녀와서 맛잇다고 하니 막 몰려든다고....... 막 엄마도 공산당 싫다햇엇고 시진핑 별로 안 좋아한다 햇엇는데.... 그냥 독재자 아닌가요....... 무슨 대국의 황제인가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잇엇는데 엄마는 이것도 뭐 저보고 극우냐 뭐라뭐라 혐중한다 뭐라뭐라하고... 아니 혐중하면 저희같은 중국인이 한한령이라고해서 막 쫒겨날거 이해는 하는데..... 또 엄마는 전쟁날까봐 무섭다고 하긴 햇어요 이것도 이해하는데..... 그럴수 잇죠 그래요 아니 뭐 당연히 중국인 입장에선 그럴 수 밖에요. 근데...... 극우다라면서 몇년 뒤에 이 나라 떠날거다 아무리 힘들어도 저한테 연락 하나도 하지 말라고....... 제 말 계속 잘라먹고 한국의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보라고...... 어떻게 하는지 저한테 말해보라고....... 한국이 그렇게 좋으면 계속 살으라고..... 그냥 푸는 방법은 없을까요 어떻게 그냥 말하는 방법은 없나요 그래요 제가 정치에 1도 모르는 애가 뭘 안다고 징징거리는데 답답하고 화가 날만하죠.................. 그냥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엄마 말로는 한국에 처음 왓을때 조선족이 제일 만만하니까 자꾸 막 부려먹고 월급도 안주고 쉬게 하지도 못하고 일만 시키고 화내고 지×한다고........ 조선족이라고 계속 한국에서 무시당하고 막 극우들이 혐중하고 특히 조선족을 싸잡아다가 욕한다고... 국힘에서도 그런다고... 그래서 극우가 제일 싫다고..... 그냥 글을 써보니까 그냥 제가 어리석은걸까요 제 생각이 잘못된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갤럭시워치6 블루투스 모델 사려는데 보통 몇미터에서 끊길까요??이번에 갤럭시워치6 블루투스 사려는데요 보통 몇미터정도에서 끊기나요?? 저 학교에서도 쓸건데 교무실에 폰 반납하고 와서.. 그냥 교무실 근처만 가도 다시 연결이 될까요?? ㅠㅠ 알려주세용...
- 생활꿀팁생활Q. 제가 과학채널 보긴하는데 억지로 보는게 느껴지면 그 다음부턴 잘 안보게 돼요제가 평소에 호기심이 진짜 많고 친구들한테도 호기심이 많다고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과학 우주 이런거에 대해거 많이 궁금해 해가지고 과학 관련한 영상을 가끔 궁금하면 많이 봐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이걸 보면 지식이 쌓인다아니면 과학 공부(억지로 과학용어나 내용을 집어넣으려 할때)한다는 그런 걸 의식하거나 생각하게 되면 그 다음부턴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제가 진짜 순수궁금증이 있어야 집중하고 잘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왜 이러는건가요? 다들 목적이 다를 순 있겠지만 공부한다는 셈 치고 보시는 분들도 있으시더라구요 저는 이유가 뭘까요.. 아니면 질려서 안 보고 그냥 예전에 봣던거 돌려보고 또 돌려보고 또 다시 제자리.. 이런 느낌이요제가 막 호기심때문에 과학 관련 영상 본다고 햇엇자나요 근데 막상 몇십분 뒤면 다 까먹고 그 영상 볼 당시에만 집중이 잘 돼요 ... 진짜 바보인가요???? ㅠㅠㅠ 진짜 심각한 것 같아서요
- 생활꿀팁생활Q. 아직 카카오톡 업데이트 안했는데 업데이트를 해야할까요?아직도 친구목록 예전이랑 똑같구요 카톡 대규모 업데이트 한다고 아예 제가 자동 업데이트 막아놔서 업데이트 진행이 안됐었거든요.. 그런데 카톡 대규모 업데이트 말고도 카톡 AI 업데이트라든지 아니면 버그나 자잘한 부분, 사소한 것들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한다고 할때 저는 아예 업데이트를 안햇잖아요.. 그럼 저는 이런 점들에 대해서는 치명적인 단점이 되려나요?? 그냥 차라리 업데이트를 하는게 나을까요 안하는게 나을까요 참고로 저는 카톡 업데이트한거 어케 생겻는지도 어떤게 불편한지도 겪어보지 않아서 몰라요... 그래서 차라리 이 리스크들을 감수하고 업데이트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안하는게?
- 생활꿀팁생활Q. 직업추천 심리상담사가 계속 나오는데 제가 아직 모르겠고 믿음이 안가서 확실히 아는 법 있을까요?지금 고1인데요 초딩때는 심리상당사 한번정두 나오고 중딩때는 좀 많이 나오고 고딩땐 아예 진로적흥미검사나 진로적성검사에서 심리상담사,가정상담사?,또 비슷한거 하나 나왓엇고 하나 더 뭐 제가 깊이 분석을 하는걸 좋아한다고 진로흥미검사에 나왓엇구요 GPT도 저한테 직업 추천이 심리상담사였구요.. 사실 사주는 안 믿는데 엄마가 저한테 사주에서 저 심리상담사를 해야 떼돈을 번다 어쩌구.. 뭐 안 믿기는 한데 자꾸 뭔가 저보고 심리상담사 얘기가 나오니까 이상해서요 진짜인지도 모르겟고 아직 확실히 믿음이 안가요 아는 방법이 있나요?? 친구도 저에게 고민상담 하긴하는데 저한테 위로 잘하잖아 얘 좀 잘 달래달라는 식으로 말햇엇고 얘 마음은 어떤 것 같아? 어떤 마음이야?라고도 물어봣엇고.. 근데 모르겟어요 그냥 누구다 다 답해줄 수 있는 답변 아닌지 생각도 해봣엇고.. 믿음이 안가요. 아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잃어버린 롤링페이퍼, 사진으로라도 남겨뒀었으니 괜찮은거겠죠?사실 중학교 2학년때 제가 제일 좋아하던 쌤이 있으셧는데 ㅠㅠ 다른 애들한테는 생일 롤링페이퍼에 생일축하한다고 안 쓰셧으면서 제 생일 롤링페이퍼에는 적어주신거예요!!! 너무나도 기뻐서 2년째 꼭 간직하다가 위클쌤한테 자랑하려고 학교에 가져가고.. 또 시험때문에 사물함 안에다가 넣어두다가 이번에 추석 끝나고 학교에 나오니 ㅠㅠ 없어졌더라구요 아무래도 잃어버린 것 같아요. 집을 샅샅이 뒤져봐도 가방도 뒤져봐도 사물함을 뒤져봐도 그 어느곳에는 하나도 보이지거 않았어요.... 미련이 남은건지 아직도 찾고 싶단 생각밖에 안들긴하는데 전에 위클쌤한테 자랑하면서 롤링페이퍼를 폰으로 찍어뒀던 적이 있었거든요. 다행히 제 갤러리에는 잘 있구요.. 제가 지금 진짜 가지고 있진 않아도 갤러리에만큼은 있으니 다행인걸까요? ㅠㅠㅠ
- 생활꿀팁생활Q. 진짜 공산화 80프러 넘엇나요....?홍콩도 이렇게해서 잡아먹혔다는데.. 저도 중국인이고 엄마도 중국인이지만요.. 저는 3살때 한국에 왓엇구요 그래서 별로 중국을 그리 좋아하는건 아니구요.. 엄마한테도 홍콩이 그리해거 잡아먹혔다고 하니까 엄마는 원래 홍콩은 중국땅이었다고.... 뭐 예시를 들자면 제가 아끼던 팔찌를 친구에게 한달간 빌려주기로 햇는데 안 돌려주면 화가 나지않냐고 엄마가 저보고 그러더래요.. 솔직히 모르겟어요 믿고 싶지도 않고요. 중국땅이 맞았다고 쳐도 이제 나라가 따로 생겼는데 독립 못하나요? 중국땅 원래도 개처넓은데 뭘 욕심이 그득그득해서 더 가져오나요? 그냥 중국이란 이름의 뜻도 싫어요... 이 전세계의 중심이라 해서 중국이라 했던 것 같은데.. 언론도 장악 당했다면서요? 그리고 미국 국기는 다 찢어도 상관 없고 중국 국기는 찢으면 안되는거라구요? 시위가 끝나고 태극기 들고 다니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도대체.. 한국에서 국민이 태극기 들고 다닌다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이 나라를 지키겠다고 몸을 바쳐 희생한 이 땅의 조상님들은 뭐가 어떻게 된건가요? 다 허무해진건가요? 역사를 배우는 까닭은 다시 그런 일이 번복 되지 않도록 배우는거 아닌가요? 왜죠. 중국 무비자도 무슨 제정신으로 전면개방 하는건가요? 국민들이 장기까지 다 털려가면서 불안에 떨어야하나요. 가뜩이나 사람도 이젠 없는데.. 왜 이나라는 친중인가요? 공산당이라니, 북한인가요? 이 대한민국 역사에 독재자가 왜이리 많나요? 대통령이 맞습니까? 대통령이 아닌 것 같은데요. 솔직히요 이런 글 싸지르고 다니면 다들 안좋아하실거 압니다. 하지만 요즘 최근따라 더 이런 일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스님들도 나섰다죠. 이제 가족 허가 없이도 국가에서 정신병원 보낼 수 있다면서요? 너무나도 끔찍합니다.....저는 아무런 정치 색깔도 없습니다. 좌파나 우파나 그냥 중립입니다. 저는 이 나라가 너무나도 걱정이 되어 글을 적어봅니다. 대한민국이지 대한중국이 아니라서요. 민주주의가 맞는지도 의심되고요 헌법 제 1조 1항에 분명 그렇게 적혀 있었는데 이젠 아닌가요? 왜 정치인들은 지 밥그릇들만 챙긴답니까 돈도 많은 사람들이 뭐가 그리 중요하다고 진작 중요한 나라를 이끌어갈 나라의 미래인 국민들이나 청년들은 무엇이란말입니까 그냥 지나가는 개입니까? 제발 왜 중국인만 챙겨주나요?.. 뭐 저도 중국인이라지만 이건 아닌데요.. 정말로 이대로 끝인가요? 정말 이게 대한민국이란 이름도 마지막인가요? 알려주세요. 너무나도 불안해서요... 걱정돼요 사람들도요.욕 먹을거 각오하고 글 올릴게요.. 미리 죄송합니다. 너무나도 걱정이 돼요. 이 나라가 독립한지 얼마가 되었다고 또.. 허무맹랑해서요.알려주세요. 정말로 미래가 있을까요? 민주주의라는건 계속 지속이 될까요? 개인들의 자유는 보장이 될까요?그리고 저희 엄마가 대만도 사실은 중국땅이랬어요 뭐 예를 들자면 제주도가 독립하고 싶어서 독립한다고 그런 말을 했는데요. 저는 안 믿습니다.. 땅 덩어리 개넓은데 뭘 그리 욕심이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죽이고싶은 아이' 라는 책 해석해주실 분 계실까요?아 방금까지 다 읽고 왔는데 충격적이라서요 ㅠㅠ 사실 주연이가 은서에게 못되게 굴고 집착하고 명령질하거나 노예처럼 부리는 행동, 그리고 친구사이가 아닌 불공평한 관계로 이끌고 갔던 것은 맞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주연이가 오로지 나쁜아이다 라고는 못 말하겠어요. 방식이 잘못 되었을 뿐이지 솔직히 보면은 주연이의 입장에선 은서에게 진심이었구요. 그 부모의 밑에서 자란 아이라 표현이 더 서툴렀을수도 있구요. 그렇다고 그 행동들이 전부 다 정당화 되는건 아니지만... 은서는 주연의 행동에 다 받아주고 맞장구 쳐주거나 시키는대로 다 해주었고 정말 착한 아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될정도로요. 저는 솔직히 호구라곤 생각 안했어요. 서은이도 외로웠고 무엇보다 처음으로 사귄 절친이니까요. 서은이도 무작정 호구라곤 생각 안했어요. 책 중간에 서은이가 이런 말을 했었어요 "주연이는 외로워하니까" 라는 식으로 말했던 것 같아요. 그런 상황속에서도 남의 입장 생각까지 다 생각해주는 정말 따뜻한 아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자신의 입장도 훤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말이에요. 전 챙겨줘야 된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주연이가 돈도 안 쓰는 물건, 옷, 신발 등등 줄때마다 전 이 둘이 조금은 괜찮았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모두가 행복했고 평등했으니까요. 그런데 정말 충격적이게도 나중에 그 날의 진실을 얘기해주는 페이지가 있잖아요. ...ㅠㅠ 말도 안돼.. 저도 주연이랑 덩달아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주연이는 당황했지만.. 아무튼 정말 은서는 주연이를 이용해먹은게 맞았어요. 그냥 이용해먹었어 라는 말이 아니라 여태까지 자신의 입장과 생각 그리고 계산적이었던 자신의 본모습까지 드러내는게.. 음.. 그런데 사실은 저는 더 정말 충격받았던건서은이는 정말로 주연이를 진심으로 친구로 생각을 안했던걸까?였습니다. 정말인가요.. 저 아직 1편밖에 안봣습니다. 다 해결 되길 바랍니다 ㅠㅠㅠㅠ 제발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겟어요 ㅠㅠㅠㅠ 제바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