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라이브
- 생활꿀팁생활Q. 긴장은 어떻게 하면 안하게 될까요??긴장때문에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생겼고 그로 인해 배도 아프고 살이 계속 빠져서 걱정이에요.누군가와 통화를 할때도 긴장하고 누군가와 말을 할때도 걱정하고 처음 가는 장소를 가도 걱정을 해요.다음주 첫 출근인데 걱정이에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경계선지능이면 어떤일을 해야될까요?제가 27살 경계선지능인데 아직 일이라는걸 못해봤어요.이번달 말에 보안요원일을 해보려는데 구구단이나 덧셈도 까먹었을만큼 지능이 낮아서 공부는 사실상 포기상태이에요..보안요원일은 해보고 싶은데 아무런 경력도 안되서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그냥 걱정없이 흘러가는 대로 살아도 되는걸까요?27살에 첫 취업 기회를 잡았는데 보안요원입니다.그런데 제가 걱정이 많아서 사실 이쪽에서 적성이 맞다면 생각해 보겠지만 오래일할 직종은 아니라서 1년정도 돈 모아서 중소기업 생산직을 갈까 하는데 그때가면 29살 정도 될텐데 보안요원을 하다가도 생산직으로 이직이 될지가 걱정되네요..이밖에도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정말 심한 상태인데 스트레스 때문에 살도 계속 빠져서요..한번뿐인 인생인데 걱정없이 흘러가는 대로 살아도 되는걸지 모르겠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20대 직업 보안요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27살 장기백수인데 2년만에 취업을 하고자 합니다. 경계선지능이라서 단순한일을 찾다가 원래는 중소기업 생산직을 가려다가 보안요원쪽으로 가려는데 물론 길게 일할것은 아니지만 제가 사회 경험이 없다보니 일단 일 을 하다가 돈을 모으고 자차를 구매해서 30되기전에 생 산직을 갈지 고민중인데 어떤 인터넷글에서 20대에 보 안쪽은 시간낭비일뿐이라고 하네요.몸만 망가지고 경력 도 안되고 비전도 없다고요.어렵게 취업 기회를 잡았는 데 걱정이 너무 큽니다.합격은 해서 다니긴 해야되는데 계속 이렇게 생각해서 비참하게만 느껴지네요..누가 뭐라하든 어떤글이 있든 그냥 무시하고 살아야되는지 모르겠어요..이렇게 여쭤보다가 혼자 스트레스 받고 스스로도 답답하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인 특수건강검진은 어디서 받을 수 있고 어떠한 검진을 하나요?이번에 취업하는곳에서 야간근무를 하게 되었는데 특수건강검진을 받고 오라는데 어떤 검사들과 어디서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안좋은 말을 들었는데 직업에 귀천이 없는걸까요?롯데아울렛 보안요원 면접을 봤는데 면접때 바로 합격을 했습니다.2년만에 백수 탈출 한거고 저 스스로도 좋은 직업이거나 비전이 있다고는 말 못하지만 어쨌거나 기분이 좋아서 네이버카페에 글을 작성 했는데 "노답"이라고 써서 기분이 좀 나쁘네요..직업에 귀천이 없다고는 하지만 자존심이 낮아서인지 합격하고도 불안하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단순일이나 아르바이트만 해도 먹고 살 수 있을까요?20대 후반에 취업걱정이 많은 취준생입니다.취준생이라고는 했지만 백수나 다름 없는 상황입니다.저는 공부보다는 취업을 하고싶은데 지게차 자격증이 있지만 경력이 없다보니 취업이 안되더라구요.그래서 요즘에는 아웃소싱 생산직이랑 보안요원 면접도 보려고 하는데 아웃소싱이나 보안요원 모두 경력이 크게 되는 직업은 아니라서인지 걱정이 됩니다.아웃소싱 생산직이랑 보안요원 모두 안받아준다면 아르바이트라도 하면서 인생을 살려고 하는데 평생 아웃소싱 생산직이나 보안요원,아르바이트만 하면 먹고 살기 힘들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람들은 하고싶은일보다 비전을 1순위로 생각하나요?올해로 2년 5개월째 된 백수입니다.이나이면 공부를 하던 취업을 하건 해야 하는 나이인데 저는 아직도 직무를 정하지 못했습니다.경계선 지능이라서 어릴때부터 공부도 잘하지 못하였고 성인되서도 그 영향인지 공부를 해도 전혀 이해가 안되고 집중력이 낮더라구요..그래서 공부보다는 취업쪽으로 생각하고 있고 물론 제가 원해서 하는 직무는 아니지만 무경력 무스펙도 그나마 입문이 쉽다고 해서 생산직쪽으로 중견,중소 보고 있었는데 최근에 친구가 주거지쪽 롯데아울렛 보안요원 도급소속으로 공고 있는데 같이 지원하자고 해서 이력서를 넣었고 면접보자고 연락 왔습니다.이번주말에 면접 보는데 걱정이 많은 성격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배가 심하게 아프네요..물론 면접을 봤다고 해서 합격 못할수도 있는거고 이일을 한다고 해서 오래 안할수도 있겠지만 이 일을 하면 아무래도 정직원이 아니고 다른 회사 소속인거고 게다가 보안요원은 경력도 안되고 인생 커리어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데 왜 하냐는식으로 이야기를 들었네요..사실 저도 그게 걱정이라 여러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썼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보안요원 야간근무는 무슨일을 하는건가요?이번주 토요일에 면접을 보는데 업무가 순찰이랑 점검 등이 있었습니다.혹시 무슨일을 하는지와 보안직 면접때는 어떤질문들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젊은나이에 아웃소싱 소속으로 일하면 안되는건가요?백수된지 2년이 넘었는데 나중에 되서는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은 공부,자격증 보다는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무경력에 무스펙인데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생산직쪽으로 들어가고 싶은데 공고가 대부분 아웃소싱인데 저는 적성에 맞다면 생산직쪽에서 오래 일하고 싶습니다.그 이유는 제가 경계선지능이고 단순하고 비교적 쉬운일을 하고 싶은 이유인데 젊었을때 아웃소싱만 다니게 되면 나이들어서는 아웃소싱이나 아무회사도 안받아줘서 백수가 되서 일자리를 아예 못찾을것같아 걱정입니다.미래보다는 현재를 집중해야되는데 쉽지가 않네요..물론 공부를 안하겠다는 저도 잘못된 생각이지만 경계선지능때문인지는 몰라도 이해력도 낮고 집중도 안되고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