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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교육육아Q. 아이 어린이집 보내려합니다 . 조언부탁드려요30개월 다되가는 아기 어린이집 처음 보내는데 괜찮은 곳은 티오가 없어서가정얼집을 알아봤는데 거기조차도ㅜㅜ자리가 없어서 좀 평판은 카페에서도 잘 안써져있는데학부모 리뷰는 꽤 있는 어린이집 있더라구요그런데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주변 인기는 없습니다ㅜㅜ차량운행하는 얼집은 인원수가 많아서 꺼려지더라구요어린이집 공식홈도 있고 블로그도 하시고 학부모 리뷰갠찬으면 믿을만할가요?ㅜ교사 근속년수는 2~4년정도 근무하시는듯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육아맘 오픽시험 준비하려하는데요!!아기 29갤인데오픽 시험 봐본적도없고 최하위 레벨정도 실력인데.. 육아맘 오픽 시험 보신분들 육아하면서 잘 할수있을까요ㅜ..조언부탁드려요학원은 못다니고 독학정도ㅜㅜ 가능합니다점수 높게 나올거 사실 기대안하지만 그래도 뭔가 해야 자신감도 생길것같아서요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과의 관계에서요 어떻게 행동해야될가요?사돈가족이 다 모여 있는 자리에서 서로간 신경전이 오가다가 시누가 사돈어른을 자꾸 이겨먹으려 했는데 저는 이게 저희 엄마라 너무 화가납니다. 잘못은 두분다 했지만 이럴땐 그냥 가볍게 넘기는게 서로 나은건가요? 남편한테 팩트는 못말하고 살짝 돌려서얘기하긴 했고 저희 엄마는 저에게 왜 별거아닌일에 혼자 그러냐고 뭐라하시네요ㅜ 사람 관계에서 상대방 배려도 중요하지만 제 마음의 감정과 생각도 중요하잖아요. 잘지내다가 기분나쁜 상황이 생겼을때 티를 내기보단 저에게 작은 선물을 해서 기분을 혼자 풀다던지 이런것도 방법이 될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시댁 식구 고민상담입니다!!!!!가족 행사로 사돈끼리 모였는데저희엄마가 누구 보다 누가 더 키가 훨씬크네 말씀하셨는데.. 사실 그게 비교처럼 들릴순 있는데 욕도아니고..키크다는게 뭐 잘못인가요그냥 말씀하신걸수도 있는데 시누이가 기분 나빠서 부정을 엄청 하더군요당연히 저희 엄마도 기분상하니 서로 신경전하다가 시누이가 저희집애 피부질환을 언급하며기를쓰고 어른을 이기려고 하고ㅡㅡ그냥 좀 넘어갈수도 있는데 솔직히 시누가 얄밉더라구요. 근데 저는 저희엄마가 잘못했다고는 생각안하는데ㅜ 평소 시누 행실이 좋은편도 아니였고ㅜㅜ충고부탁드려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시댁이너무 정떨어집니다 시누이얄미워요아진짜 연말부터 가족모임하다가시누이가 분위기 다 싸해지게 만들었어요이사후 저희 부모님까지 오셨는데 그냥 아기 키가 누구보다 훨씬 크다 라는 말에 ㅡㅡ 네? 아닌데? 그렇게 보이진 않는데요? 이러면서 말대꾸를 하더군요저희 엄마가 기분 상하게 말해도 이쁘게 아니라고 표현할수도있고그냥 넘어가면 될것을 어른이 쿠사리 주는줄알고 버릇없게 말해서 저희 부모님도 안져주시고 계속 말하니이번엔 애기 아토피여서 안먹는거아니냐고ㅡㅡ너무 인성 없이 말하는데 진짜 아니다싶고심지어 저한테 케익먹으라해서 배부르다고 갠찬다니까 뭘먹었다고 배불러? 하고 공격까지 하는데저희부모님 그거 다 보셨고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근데 더 화나는건 남편이ㅡㅡ 철판깔고 모르쇠하는게 더기분 나쁘네요지네 누나가 인성 잘못됬음 와이프한테 누나 행동 대신 사과한다 해야지 앞에서 끝까지 지네 가족 두둔하는 모습 여러번 나와서 이혼까지 생각하게됩니다진짜 어쩜 아기도 있는 엄마가 어른이겨먹으려고그것도 동생 사돈한테 저딴행동을 하죠?제가 이상한건가요?그리고 이사당일날 어머니가 도와주신다고 오셨고시누이까지 저녁에 다 모였습니다ㅡㅡ인터넷 쳐보니 다 욕먹던데요솔직히 정말 저를 잘 챙겨주셨는데 큰딸이 막판에 그렇게 구니까 시댁에 정내미 뚝떨어졌고 시누이도 그렇게 안봤는데 제가 추측한대로 설마 아니겠지 했는데 인성더럽네요이삿짐센터도 보시더니 며느리가 다할텐데 이런데 오시는거 아니다라고 한소리들으셨구요좋은 마음으로 오셨는데 큰딸로 다 까먹으시고 어머님 믿음도 다 깨졌습니다시어머니도 굳이 딱봐도 성향다른데 만나자고 이삿날 집 보여드리라고 오바하시는것도 이해안가고요그냥 너무 싫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눈치없는 시누이가 너무 싫은데요ㅜㅜ시누이가 원래 질투심 많은편인데저랑 비슷한 시기에 아이도 가지고 했을때 눈치없이 질문하고선 틀린대답하면 계속 짚고넘어간적이 여러번이거든요가까운 사촌도 인성 안좋다고 그냥 맞춰주라고 했는데 남편은 자기 사촌도 저렇게 말하는데누나라고 자기 누나는 굉장히 털털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순둥이처럼 말합니다ㅡㅡ자기 누나가 저한테 했던 행동들 중에서 불쾌감 느껴 집와서 짜증내면 되려 자기 누나가 욕을했냐고 아무것도 아닌일에 사람 괴롭히냐 그러는데 솔직히 남편도 저희 친언니가 감정상하게 하면 본인도 기분나빠서 안지려고 하거든요?시누이 아기랑 저희아기랑 또래인데다가 인스타 사진 한장바꾸는거에도 제가 되려 열등감느끼게 되고 그냥 너무싫은데ㅜㅜ제가 시언니를 너무 색안경끼고 오해하는건지성격이..누가 살쪘다그러면 누가봐도 쪘는데 끝까지 본인 몸무게 재봤는데 빠졌다고 다 말하는 성격이에요..그냥 넘어가줄수도 있는데 꼭 아닌데?? 이러거나 왜?? 이래요남편말로는 뭐 인과관계가 정확해야 납득이 간다하는데 ...먼소리인가싶고ㅜ사진도 제가 업뎃하면 꼭 겹치게 되고 근데 왜 제가 열등감 생기는지도 모르겄고ㅜㅜ제 인성이 문제인거겠죠..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자꾸 다른사람 사는것을 보고 스트레스 받아요카카오톡 프사를 저도 가끔씩 바꾸는데언제부턴가 저도 모르게 보이는거에 신경을 쓰면서 살고있더라구요그리고 현재 아이엄마인데잠시 휴식시간이 생기면 그냥 폰보다가 남들 프사 업데이트 된걸 많이 봅니다제가 지금 외벌이라 먹고싶고 사고싶은것들을 욕심껏 못누리니.. 남 프사를 보면서 자꾸 의식하고 작아지더라구요 문제는 숨김이나 업데이트 표시 안보기로 바꿔도 너무 궁금해요ㅜ;;; 안보고싶은데 보이니까 보게되고 그렇다고 카톡을 삭제할수도없고진짜 병같기도 하고ㅜㅜ 늘 보이는건 잠깐 행복한 모습들이다 라고 생각해도순간적으로 확인해놓고..열등감 느끼는 제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안보면 되는데 자꾸 눌러서 봐요;; 고치고싶은데.. 잘안되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자기 주관이 없는건지 궁금합니다!!평소 옷에 관심이 많은데 사실 감각이 부족해 쇼핑몰 코디를 그대로 따라 사거나지인 옷이 이쁠 경우 혹은 지나가는 사람이 이쁠때 그대로 따라할때가 있어요그런데 이런 모습들이 자존감이 낮아서 그러는건지ㅜㅜ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따라하는 친구를 싫어하는 경우 많더라구요;;그래서 평소 솔직하게 털어놓고 따라할때도 많았는데;;; 살다보니 말하고싶지 않을때도 있고 상황상..사진 올리고 싶어도 같은옷이라ㅜㅜㅜ올리고 싶어도 못올릴때도 있네요뻔뻔하게 따라하고 사진올리는게 좀 구질구질한건지 ㅜㅜ 궁금합니다그냥 자존감이 낮은게 맞다면 이제부터 안하려구요ㅜ 매번 모든지 다 따라하는건 아닙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중간역할 못하는 남편 어떻게 하나요?남편이 시어머님이 뭐사줄까? 이러면 꼭 비싸다고 됬다 하네요그러고선 저희집에서 중고품 주시거나 하면 은근 내색 티안나게 하구요자기집 돈안쓰게 하는행동을 굳이 제앞에서 티나게 행동하니까 얄밉더라구요오히려 남편이 자기집 편드는것같고 제가 예민한건가요?그리고 시어머님 표정도 본인도 주기싫으신데 예의상 권유하실때 표정에서 가식인거 다 티나는데...이럴때 그려러니 넘겨야겠죠?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시어머님의 시조카와 딸의 사랑이요!시어머님..가끔씩 가식 보이실때 있는데저는 그런 모습이 왜이렇게 얄미울가요저도 가식일때 있으면서 시어머님이 그러실땐 너무 싫어집니다밥먹을때도 아들 위주면서 입으로만 더 먹지그래ㅜㅜ 더 비싼거 고르지 왜ㅜㅜ 이런식 이신데솔직히 다 티나거든요;; 제가 예민한건지ㅜ그리고 시조카랑 저희 애가 또래이고 첫정이 더 많이 있어서 그런지.. 뭔가 저희 애가 더 잘하는 모습이거나 제가 시누보다 잘 하는 느낌이 들면 좀 질투심 느껴지실때도 있고더 싫은건 제가 안쓰럽게 보여야 얄밉게 안보시더라구요신혼초에는 안그러셨는데 이제 본성이 보이시더라구요 어떤 성격이신지 대충ㅜ그리고 특히 시누도 저랑 서로 지기시러하고앞에선 착한데 묘하게 쎄하기도 해요ㅜ 예전부터 제가 질투느끼게끔 간접적으로 보여주려하고 제가 뭘 하거나 하면 본인은 더 좋은걸 하고온다거나;; 좀 보여주고 싶어하더군요제 오해일수는 있는데 저도 잘하는게 없고 예민한 성격이라 될수록 안부딪히고 싶은데 시어머님 시누 다 저랑 비슷한성격인데 티만 절대 안내더라구요ㅜ다들 어떻게 헤쳐나가시나요ㅜ남편도 와이프 입장도 고려해서 판단해야되는데 자기 누나고 엄마라 보지못하는면이 더 많아서 남편까지 싫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