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한밀잠자리234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금 환절기 외로움의 감정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작년에도 이맘때 9월 20쯤에 이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잖아요. 춥지도 않고 그렇다고 막 덥지도 않는 딱 사람이 살기 좋은 날씨. 지금 딱 공기가 선선해졌다는걸 인지하니까 작년에 외로웠던 그 감정이 떠오르면서 가을이 다가오는게 무섭습니다. 그리고 축 처지고 외로워지는 기분입니다. 제가 정상일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좋아했던 사람과의 연애 이야기!!!!!오랜만에 풋풋한 사랑이야기가 듣고싶네요 ㅎㅎㅎㅎ 어러분들의 사랑이야기 듣고 저도 어떻게 하면 다가가볼까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 상담 부탁드립니다......대학교 3학년인데요. 4월 학기 초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었는데 제가 다가가다가 그 사람이 제가 불편하다고 저를 피했었습니다. 명시적으로 고백이나 이런건 안했구요. 갑자기 잘 지내다가 어느순간부터 피해서 제가 물어보니까 잘 지냈다고 생각한 적 없고 불편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5개월이 지난 지금 9월 개강하고 걔한테 인스타 전화가 두번 왔습니다. 너무 당황했어요. 핸드폰이 무음이라서 못보고 알림창에 떠있는데 와있더라고요. 근데 그날 걔가 걔 친구들이랑 술을 먹었는데, 저도 마침 학교에 있어서 전화 온걸 확인하고 걸어가다가 술 먹고 나온 걔네 무리를 봤습니다. 일단 무리한테 그냥 잘 들어가라 하고 헤어졌는데요제 친구는 걔가 먼저 자세하게 이야기도 안하고 불편하다고 하기만 하고 멀어졌으니까 다시 걔가 저한테 말을 걸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는데요. 솔직히 마지막 dm이 5개월 전인데... 사람들도 걔랑 저의 상황을 알아서 과연 벌칙 내기를 그런걸로 했을까 의문이 들고요.걔의 친구랑 저는 굉장히 친하게 지내는 사이이긴 합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굉장히 심란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대학생 연애상담...........1학기때 저희 과로 복수전공 하신 분이 정말 제 스타일이었는데요. 같은 수업 들었는데 접점은 만들기 힘든 수업이어서 아무 얘기도 못해보고 그냥 끝났습니다.이번 2학기에 개강하고 나서 수업이 한개가 겹치게됬고, 그제 제가 우연히 그 사람의 옆자리에 앉았는데요. 교수님이 조별토론 시키셔서 바로 옆자리라 같은 조에 속해서 토론을 했습니다. 어제 처음 이야기했고, 어 1학기때 그 수업 들었었죠? 봤던 것 같은데 뭐 그냥 이런 얘기만 하고 토론진행 하고 그냥 끝났습니다.수업이 딱 하나가 더 겹치는게 있으면 인사도 하고 그래서 더 빠르게 친해질 것 같은데, 1주일에 한번밖에 못봅니다. 항상 그 사람이 앉는 자리가 있어서 그냥 이제 그 사람 옆에 계속 앉으려고요.마음에 들던 사람과 이야기를 시작했지만 1주일에 한번만 만나니 희망적이기도 하고 절망적이기도 한데...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군대 시기와 연애 고민.......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2학년입니다. 미필이고요.저는 대학교 1학년때, 여자와의 접점이 별로 없었어요. 그리고 연말부터 외롭더라고요. 그래서 목표가 연애였습니다. 확실히 연애에 목 마르다보니까, 잘 안되더라고요. 작년 말부터 연애가 하고싶었고, 올해 6월까지 목표가 연애이다 보니까 더 잘 안된 것 같습니다6월부터는 마음을 여유롭게 하고, 외부활동을 많이 하다보니 여자와의 커넥션이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이번 9월 2학년 2학기가 개강했는데, 우연히 2학년 1학기때부터 괜찮다고 생각한 사람과 말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요. 그런데 제가 걱정되는 것은 군대입니다.제가 공익을 갈 수도 있어서 어쨋든 공익이든 현역이든 내년에는 입대를 해야합니다. 저는 연애가 하고싶어서, 2026 중반기, 6월쯤에 군대를 가고, 그 전에는 연애를 해보자! 라믄 마음으로 올해를 살아왔습니다. 군대를 가야하는 것은 맞지만, 2026년 초반에 군대를 가면 2025년에 연애를 할 확률이 훨씬 더 적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2025년 후반기인 현재, 제가 마음에.들던 사람과 우연히 말을 터서 이 사람과 좋은 관계로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허나 또 군대를 중반기까지 미루는 것은 너무 회피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근데 제가 군대를 회피하는 것 같다고, 내년 연초로 군대를 넣어버리면 심리적으로 더욱 연애에 조급해지고, 연애를 못할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또 2학기 학교생활 의욕을 상실할 것 같어요.정말 군대가 큰 벽이라는 것을 느끼네요. 여러분들의 생각 공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아 물론 그 사람과 말을 했다고 연애가 100프로 이루어진다 그것은 아닙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방학이 끝나가는 시점의 감정에 대하여대학교 2학년입니다.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때는 알바도 안하고 집에 오래 있어서 개강하는 것이 반가웠습니다. 대학교 2학년 여름방학은 똑같이 하면 외로움의 노예가 될 것 같아 주4회 알바하면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중간 중간 여행도 가면서 잘 즐겼구요. 투자 자금을 마련하는 저의 미래 플랜을 잘 준비했습니다. 알바로 돈을 벌었으니까요. 이렇게 열심히 살았고, 알바가 적성에 맞고 재밌어서 대학교랑 병행할건데요. 곧 개강하는 시점에 기분이 오묘합니다. 뭔가 씁쓸하다고 해야하나? 방학때 목표가 외로움을 잊고 여자친구 사귀기도 있었거든요. 좋아하던 알바도 학교랑 병행하고 곧 개강도 하는데, 9월이 다가오면서 느끼는 이 씁쓸한 감정은 뭘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영어 공부에 대해서 질문??????유학을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 군대도 안갔다 와서 확정은 아닙니다. 그냥 많은 가능성 중에 하나로 생각하고 있을 뿐인데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영어는 잘하는게 뭐든지 유리하니까, 영어 공부는 하고있는데요. 군대를 갔다온 이후에 본격적으로 토플 공부를 해보려고 합니다. 하다가 학문이 저랑 안맞으면 다른 길을 준비해보려고 하고요. 근데 회화는 제가 지금 잘하고싶어서 알바할 때 외국인 응대하는 알바하고, 멘토스의 미드영어 단숨에 따라잡기 로 표현을 익히면서 영어 공부를 하고있는데, 올해 토플 단어책도 그냥 같이 외우면서 하면 괜찮은 영어 공부일까요?
- 기타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시계 고기냄새 배나요???????????오늘 메탈시계는 처음 사봤는데요. 티쏘 prx 쿼츠 샀습니다. 메탈 시계는 처음인데요, 내일 고기집 약속이 있는데 메탈 시계 차고 고기 구우면 냄새 밸까요? 아니면 고기 안구우면 덜 밸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하림 생닭안심 몇개 몇그램인가요??닭안심이 100g에 단백질 23g이라는데 하림 생닭안심 몇개를 해야 100g이라고 할 수 있나요 ㅠㅜㅠ 저울이 없어서요....
- 피부과의료상담Q. 접촉성 피부염 스테로이드 색소침착.제가 프로폴리스 화장품을 목에 발랐다가 부작용으로 접촉성 피부염이 목에 심하게 와서 스테로이드 연고를 처방해서 발랐었는데요. 의사 선생님이 하루 3회 바르라고 했고 막판에는 하루에 1회만 발랐고 대충 열흘 발랐나? 했던거같아요. 근데 지금 보니 연고를 사용했던 부위에 거뭇하게 색소침착이 있습니다. 이거를 마데카소사이드 같은 색소침착 화장품이랑 마데카크림 같은 장벽크림 발라주면 회복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