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부진코알라75
- 내과의료상담Q. 계속 먹는데도 먹고 난 직후에 배가 고파요만 17세 여학생입니다최근 들어 아무리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파요단순히 입이 허하거나 그런 게 아니라… 정말 배가 빈 것 같아요원래는 평소보다 양을 적게 먹어도 배가 고프지 않은 편이었는데, 요즘엔 평소 먹는 것에서 1.5~2배정도 많이 먹어도 배가 크게 안 부른 느낌이에요오늘은 평소 먹는대로 먹었더니 배가 너무 고파요밥 먹고 1~2시간 뒤에 배가 고프면 먹은 양이 적었나 싶을 텐데, 밥 먹을 때부터 밥 먹고 난 직후까지 배가 너무 고파요그래서 밥을 다시 먹으면 토할 것 같고 억지로 먹는 기분이 들어서 몇 숟가락 못 먹고 놓게 돼요왜 그런 걸까요? 이 증상 외에는 전부 평소와 똑같아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이것도 망상장애라고 볼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만16세 여성입니다. 글을 쓸수록 감정이 과해져서 문장이 매끄럽지 못할 수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중2 겨울방학 때부터 반년전인 고1때까지 얼굴만 알고 서로 말 한 마디 안 섞어본 남자애에게 학교폭력, 그 중에서도 언어폭력을 당했었습니다. 중학생 때는 자기 친구 두 명이랑만 그 짓을 하다가 같은 중학교 애들이 많이 없는 고등학교에 같이 진학한 뒤로는 자기 반뿐만 아니라 저희 반 남자애들 몇몇한테도 제 얘기를 하고(어떤 식으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지나갈 때마다 웃고 저희 반에 찾아와서 제가 문밖으로 나오면 웃고, 제가 친구랑 얘기하고 있을 때 근처에 와서는 뒤에서 시시덕거렸습니다. 저를 별명으로 부르면서요. 중학교 3학년 때 우연찮게 같은 반이 됐을 때는 제 욕을 할 때 반응을 안 해주니까 조용히 살다가 고등학교 올라와서 자기 반 남자애들한테 제 얘기를 하고 그 얘기가 건너건너 저희반 남자애들, 그 외에도 다른 반 남자애들한테까지 전해지니까 점점 더 강도도 심해지더라고요. 그래서 학교폭력으로 신고한다고 한바탕 난리친 뒤에 사과받고 그냥 끝냈어요. 그 뒤로 그 애가 제 앞에서 제 얘기를 하거나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근데 그 여파가 컸던 탓인지 남들이 웃고 있으면 제 욕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와 제일 친한 친구들조차도 저빼고 웃으면 제 욕을 하는 것 같았어요. 아닌 걸 알고 있는데도 그런 의심을 멈출 수가 없고 그때문에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학교폭력 당하고 있단 사실을 안 뒤로부터 조금씩 심해지다가 대략 4개월전부터 정점을 찍고 잠깐 내려갔다가 다시 정점을 찍는 걸 반복하고 있어요. 잠깐 내려갔을 때도 친구들을 의심하지 않을 뿐이지 생판 남들이 웃을 때는 제 얘기를 하는지 약간 의심이 듭니다. 남들을 너무 의식하게 됐어요. 웃을 때만 예시를 들어서 그렇지 학교폭력에 가담한 애들이 저를 감시하는 것같다는 의구심도 들어요. 아닌 거 알고 있는데 의심을 거둘 수가 없어요. 찾아보니 보통 망상장애는 자신이 그러한 상태라는 걸 인식 못한다고 하는데 이런 것도 망상장애일까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이런 것도 치질 증상이 될 수 있나요??전에는 안 그랬는데 최근 1달? 전부터 볼 일 보고 나서 닦을 때 피가 묻어요 1달 전쯤에는 가끔 가다가 그런 편이어서 넘어갔는데 최근에는 일 볼 때마다 피가 묻어나요 많이는 아니고 닦으면 안 나는 정도예요 평소에 불편함은 없고 볼 일 볼 때만 그렇습니다 잔변감도 조금 있구요 변이 딱딱하지도 않은데 왜일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피곤하면 심각할 정도로 예민해요 정상인가요?아침에 일찍 일어나거나, 저녁에 졸리면 보통 피곤하니까 예민해지잖아요. 근데 정도가 너무 심한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피곤해지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학교 과제를 위해 피곤함을 참고 할 때, 조금이라도 제 뜻대로 안 되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손이 떨리고 눈물이 나고 다 부숴버리고 싶어요. 제 화를 못 참고 물건을 던지거나 주먹으로 내려친 적도 있어요. 그냥 졸린 정도로 피곤한데 이렇게 예민해지는게 정상인가요? 막상 누우면 잠에 들기까지 한 시간정도 걸려요. 오히려 피곤할 때 잠을 더 못 자고요. 이게 맞나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혹시 제가 ADHD인 걸까요? 궁금해요만 16세 여학생입니다. 제목과 같이 제가 ADHD 의심이 되어 질문드립니다.평소에 자기 전에도, 공부하려고 앉았을 때도, 그냥 서있을 때도 한 자세로 오래 있지 못합니다. 모든 자세가 조금만 있으면 불편해져요. 그래서 이리저리 뒤척이거나 움직이다가 문득 주변 친구들보다 산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뿐만아니라, 눈 떠있는 시간 내내 머릿속에서 노래가 떠나가질 않습니다. 어릴 땐 원하는 대로 노래를 틀 거나 끌 수 있었는데 클수록 그것도 안 됩니다. 노래도 그냥 랜덤으로 막 나와요.또한 주의집중력이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지금 이 질문도 공부하다가 갑자기 하고 싶어져서 하게 된 거예요. 한 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하고, 몰두하려 해도 잡생각이 마구잡이 튀어나옵니다. 제 뇌가 해킹 당한 것처럼요. 혼자 속으로 무언가를 고민하다가 딴 길로 새서 원래 하려던 걸 까먹기도 하고요.며칠 전까지는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해야할 일과 우선순위를 잘 인지하고 있었는데요, 요즘은 할 일이 았으면 우선순위를 세울 수가 없어요. 그걸 하려고 할 때마다 나머지 일들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기분에 갑자기 정신이 멍해집니다. 어릴 땐 그러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기억력도 꽤 나빠졌습니다. 뭘 해야지, 하고 생각하면 금방 까먹습니다. 준비물 챙기기 같은 간단한 것도요. 무언가에 겨우 몰두하면 아무것도 안 들려서 누군가 말을 하면 못 알아들을 때도 많아요. 이것말고도 뭐가 많은데, ADHD인 걸까요? 아니라면 어떻게 이걸 없애죠? 늘 머릿속이 어지럽혀져 있으니 너무 방해돼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경계성 지능 장애가 의심되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14살 남자아이입니다. 제 동생이기도 하고요. 남동생은 평소에도 14살 수준에 맞는 어휘를 이해하지 못하고, 말의 요점을 찾거나 줄거리를 찾는 것에 굉장히 미숙했어요. 간단히 학교에서 한 일을 말할 때도 말이 왔다갔다 했고, 상반되는 사실을 얘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 그저 책을 잘 안 읽어 그런 줄 알고 책을 권유했지만 만화책 아니면 손도 대지 않았고, 그마저도 1년에 2~3권 정도밖에 안 읽은 듯합니다. 집에서 책 읽는 걸 본 적은 한 번도 없고요. 제가 동생이 경계성 지능이라 의심한 건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동생이 친구들과 뛰어놀고 와서 덥다며 창문을 열어놨더군요. 비도 온다해놓고 안 와서 그냥 놔뒀습니다. 근데 엄마랑 통화하다 무심코 창문을 보니 방충망 절반 정도가 열려있더라고요. 비 올까봐 엄마가 문을 닫아놓으시고 부모님 모두 나가신 이후 저는 창문을 건들지 않았기 때문에 동생한테 왜 열었냐 물었습니다. 그러니 "더워서 방충망 열었어"라고 하는 겁니다. 전 그 얘기를 듣고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방충망이 바람을 방해하는 게 맞긴 하지만 그렇게 큰 차이는 없을 거라고 생각됐고, 남동생이 과학적 원리를 통해 그런 생각을 할 리 없으니까요. 엄마한테 진지하게 경계성 지능 장애가 아니냐 물으니 방충망이 바람을 막는 건 사실이라면서 계속 다른 얘기를 하시네요. 이 일 말고도 쫀드기 구워먹는다고 전자레인지에다가 비닐 깔아놓고 1분 30초 정도 쫀드기를 돌려서 전자레인지에 불이 날 뻔 한 적도 있습니다. 그때도 사건 뒷처리를 못하고 어버버대길래 제가 처리하면서 이거 해달라, 하니 못 알아듣고 계속 어버버거렸고요(제가 전혀 어려운 말하지 않았어요. 그냥 고무장갑 가져와라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수학 문제를 가르쳐줄 때도 비슷했습니다. 1학년 처음 미지수를 배울 때, x=2 이런 느낌의 식이 예시 공식으로 나왔습니다. 그때 저한테 모르는 문제가 있다며 질문을 했는데, 예제와 거의 일치하는 문제에 미지수만 a로 나온 건데 이해하지 못했어요. 제가 x도 미지수고 a도 미지수다, 똑같은 거다, a가 x다, 얘기를 해줘도 같은 걸 몇 번이나 묻더라고요. 다른 수학 문제들도 상황은 비슷했고, 영어 문제를 풀 때도 정말 기본적인 문제 (예를 들면 3학년 때 배우는 be동사)도 이해하지 못했어요. 집중력도 엄청 나쁩니다. 저도 집중력이 좋은 편은 아닌데 동생은 들어보니 수업 시간에도 맨날 딴 짓한다며 선생님들께 지적을 받고, 어떤 날은 1교시부터 7교시까지 전부 자고 온 날도 있어요. 단순히 공부를 못하는 아이의 특징일까요, 아니면 경계성 지능 장애가 의심되는 아이의 특징일까요?아직까지 집에서 단 한 번도 전문기관에서 아이큐 테스트나 심리검사를 해본 적 없습니다.
- 화학학문Q. 수산화 나트륨 용액+에탄올 용액이 왜 초록색이 되나요?오늘 학교 동아리 시간에 카멜레온 볼 실험을 하다가 실수로 수산화 나트륨 용액이랑 에탄올 용액이랑 섞였는데 초록색이 나왔어요 수산화 나트륨 용약은 노란색, 에탄올은 투명색인데 왜 그런 걸까요?
- 음악학문Q. 음악에서 '라'음이 기준음이 된 이유흔히 우리 계이름 '라' 음을 기준음이라고 하잖아요. 그 이유가 라 음이 가장 안정적이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왜 라 음이 가장 안정적인가요?
- 토목공학학문Q. 4옥타브 도~시까지 중에서 어떤 주파수가 가장 안정감을 느끼나요?차례대로 도, 레, 미, 파, 솔, 라, 시입니다.262, 294, 220, 349, 392, 440, 494 (Hz 단위) 중에서 어떤 주파수가 가장 안정감을 느낄 수 있나요?
- 화학공학학문Q. 아세틸살리실산의 효능이 일어나는 이유가 궁금해요아스피린 속에 들어있는 아세틸살리실산은 진통, 해열, 항염 효과, 혈소판 응집 억제를 도와서 진통제 등으로 쓰인다고 하는데 어떠한 이유로 그런 작용이 일어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