늠름한밀잠자리290
- 내과의료상담Q. 약물 부작용으로 인한 비정상적인 식욕과 공복감이 지속되는데 이대로 계속 생활해도 문제 없을까요?혈중 요산 수치가 수년간 8이 넘고 최근 3,4년 전부터 1년에 1회 정도 통풍 발작이 있어 작년 겨울 경부터 류마티스 내과에서 진찰받고 페브릭정40mg과 콜킨정을 먹기 시작했습니다.콜킨정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해서 3개월만 먹었고 현재는 페브릭정40mg을 절반으로 줄여 매일 20mg만 복용합니다.그런데 얼추 약을 먹기 시작한 시점부터 식사 직후에도 공복감이 거의 가시지 않고 공복감 해소 속도가 너무 완만해서 처음에는 겨울이니까 입맛이 돈다고, 계절적 요인으로 생각하고 참고 지냈습니다.그런데 거의 여름철 날씨인 요즘도 마찬가지인데, 과거 요즘 같은 더울 때는 식욕이 꽤 떨어지는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식욕과 공복감은 정상이 아닌 것 같아 의심되는 약을 5일만 끊어 본 결과,1일 차: 변화 없음2일 차: 긴가 민가함3일 차: 식후 공복감 해소 속도가 전보다 빨라짐을 느낌4~5일 차: 식사와 간식 등으로 예전 같이 공복감과 식욕 조절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짐페브릭정의 약학정보를 참고해도 식욕 관련 부작용에 관한 내용이 있긴 합니다."- 대사 및 영양 이상 : 식욕부진, 식욕감소/식욕증가, 탈수, 당뇨,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지혈증, 고중성지방혈증, 저칼륨혈증, 체중감소/체중증가"요산 수치를 낮추기 위한 약물 복용이 7개월 정도가 지났는데, 일단 원인이 약물 부작용일 가능성이 높은 건 알겠지만 지금 당장에 끊으면 안 되는 걸 알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 복용은 할 것입니다.그런데 앞으로 이렇게 공복감 조절이 제대로 안 되는 상황을 참으며 생활해도 괜찮은 건가요?제 적정 식사량을 알기 때문에 과식해도 더부룩함이나 답답함은 느끼지 못 하지만 몸에 부담이 될 것 같아 적정량을 유지하고는 있습니다.혹시 이런 비정상적인 식욕과 공복감 때문에 살이 계속해서 빠지거나 건강 상태가 나빠져갈 수 있을까요?아니면 식사량과 영양분 섭취만 적정 유지한다면 문제 없는 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밥을 먹어도 공복감이 가시지 않습니다담배는 평생 해본 적 없고가끔 하는 음주도 작년에 끊었습니다.작년에 역류성 식도염이 간간이 발생해서 커피, 탄산음료도 덩달아 끊었습니다.작년 겨울 경부터 식사를 하고 나서도 예전처럼 '아, 배부르다' 하는 느낌이 없고 계속 배고픈 상태가 지속됩니다.양을 늘려 먹어도 공복감의 차이는 거의 없고 배나 명치 부위가 답답하거나 토할 것 같지는 않지만트림이 생기거나 출렁이는 느낌으로 많이 찼다는 건 알겠지만,제 평소 식사량을 알기 때문에 더 먹었다간 체하거나 토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먹는 양은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참고 있습니다.현재 장기 복용 중인 약은 페브릭정40mg을 절반으로 잘라 20mg을 먹고 있는데대략 공복감 문제가 시작된 시기와 얼추 같습니다.작년 통풍 발작이 있었고 요산 수치 8 이상이어서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 3개월 간 40mg을 먹으니수치가 3으로 크게 떨어져서 반으로 줄인 게 현재 약 3개월 이상됩니다.페브릭정 약학정보를 보면 부작용 사항에 식욕 부진과 식욕 증진이 있는데페브릭정 때문에 생긴 부작용인지 확인하기 위해 한 일주일 정도 끊어봐도 될까요?혈압약처럼 관리하며 장기 복용해야 하는 걸 알기 때문에 당장에 완전히 끊을 생각은 없습니다.피브릭정 때문이라면 다니던 병원에 가서 약을 바꾸든지 상담해 보려고요.
- 내과의료상담Q. 위내시경 결과 단순 위염 진단을 받았는데 약은 얼마나 더 복용해야 하나요?2년 전 국가 검진 위내시경에서 결과는- 관찰소견: 식도염- 관찰소견: 위염- 병변위치: 위체부, 위전정부, 소만, 대만, 전벽, 후벽- 관찰소견: 양성위궤양- 병변위치: 위체부, 후벽- 위조직진단: 위염권고사항 내용은 식도염, 위염, 위궤양이 관찰되고 헬레코박터균 검사 결과는 음성이라는 것 정도입니다.그리고 올해 3월 위내시경 결과는- 관찰소견: 위염(위전정부, 소만, 대만)- 조직진단: 위염귄고사항의 내용은 '단순 위염이 관찰됩니다. 1년뒤 재검하시기 바랍니다.' 이게 전부입니다.검진은 이전 병원과 다른 곳에서 받았지만 이번 결과를 봤을 때 전보다 다소 좋아진 것으로 보입니다.작년에 위염, 식도염에 가장 안 좋다는 술, 커피, 탄산음료를 완전히 끊었고 식사도 자극적인 음식을 줄였습니다. 담배는 원래 안 하고요.이번 검사 후 PPI 놀텍정 15일치 처방받았고, 검사 전에 음식을 넘길 때 식도에 가벼운 쓰라림이 느껴져 역류성 식도염이 의심되어 마침 집에 상비약으로 가지고 있었던 H2RA 한미파모티딘정20mg 14일치를 먹고 있었습니다. 이번 위내시경 검사는 이 문제에 대해 살펴보기 위해 받은 것이었는데 식도에 대한 소견은 없었습니다.아무튼 현재 식도염과 위염에 대해 H2RA 14일분과 PPI 15일분으로 총 4주 가량을 복용했는데 식도에 쓰라림 증상은 H2RA 복용 중에 없어졌고, 기저질환으로서 만성위축성위염이 있지만 특별히 위에 대해 불편한 증상은 검사 전이나 검사 후나 없습니다.현 상황에서 PPI를 좀 더 복용해야 할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이 증상이 역류성 식도염인가요 아니면 다른 문제인가요?안녕하세요. 내용이 다소 깁니다. 하지만 이 문제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부디 시간 내어 고견을 주신다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담배 평생 안 했고 술은 작년에 끊었고 커피, 탄산음료는 거의 안 먹습니다. 2년 전 위내시경에서 미란, 웨양, 위축성 위염, 식도 탈장(식도열공탈장을 말하는 듯) 등 각각이 심각하진 않지만 여러 가지 소견이 있어 자극적인 음식 되도록 피하고 과식도 안 하는 편입니다. (위축성 위염 때문인지 소화가 잘 안 돼 식욕대로 먹을 수 없음)주로 자극적이지 않아도 음식을 먹은 직후와 그 후에 간헐적으로 가볍게 식도에 쓰릿한 통증이 발생합니다. 위치는 왼쪽 쇄골이 꺾이는 부분 근처(첨부 사진에서 두 손가락이 가리키는 지점), 그 내부이니 식도인 것 같습니다.특히 식후에는 몇 차례 쓰릿하다 진정됩니다. 과식했거나 소화가 잘 안 되는 음식을 먹어 뱃속에 음식이 오래 머물러 있으면 소화될 때까지 간간이 띄엄띄엄 쓰릿하네요. 냉수보다는 침이 좀 더 쓰릿한 통증 진정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식후 껌을 씹어 침 분비를 촉진합니다.굉장히 특이한 점은, H2RA를 복용하면 증상이 즉시 사라지고 복용을 중단하고 약효가 떨어지는 다음날경부터 증상이 다시 나타납니다.카베진을 2주 먹어봤는데 효과는 없었고, H2RA는 복용한 직후부터 바로 괜찮은 걸로 봐선 통증이 위산 분비와 관계 있는 것 같은데, 위치상으론 식도가 맞는 것 같지만 정말 식도염인가 하는 의구심이 강하게 듭니다. H2RA가 진통제도 아닌데 마치 해열진통제 서방정처럼 즉각적인 증상 개선 후 통증 억제 효과가 유지되는 게 놀랍기도 하면서 당황스럽습니다.왜냐하면 H2RA를 복용해서 위산이 나오지 않게 된 상태라도 음식물을 삼키면 식도의 염증 부위를 지나면서 접촉, 자극해서 쓰라림이 느껴져야 할 텐데 약을 복용하는 기간에는 쓰라림이 없습니다. H2RA 약물에 이런 효과가 있는 건가요? 제가 복용했던 약은 '한미파모티딘정'입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1정씩 6일간 복용하고 끊으니 재발하여 이전에 먹어봤던 H2RA보다 효과가 좋은 PPI를 또 먹을까 고려 중입니다.이 문제로 이전에 이미 PPI(놀텍정)를 4주치 먹고 나서 괜찮다 싶어 끊고 나서 한 일주일 정도 지나 동일 증상이 다시 나타나 지금까지 계속된 것입니다. PPI를 너무 오래 복용하는 게 좋지 않을 것 같아서 단약하고 있다가 최근에 카베진이나 H2RA를 복용하면서 통증의 양상을 위와 같이 파악하게 된 것입니다.H2RA는 장기 복용시 내성이 있어 2주 이상은 효과가 급감한다고 하는데, 그럼 또 다시 PPI를 4주 먹어 보고 단약하고 약효가 떨어졌을 때 또 증상이 나오면 추가 4주를 더 먹는 식으로 상황을 보면서 복용 기간을 늘려 봐야 할까요?도대체 정확히 이게 무슨 문제인지, 정말로 식도염인지, 아니면 식도 탈장 때문에 위의 통증이 통상의 위치보다 좀 더 높은 부위(쇄골쪽)에서 느껴지는 것인지... 아무튼 어떤 문제고 어떻게 해결하면 좋은지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생활꿀팁생활Q. 문자로 스타벅스 e-Gift 라는 걸 받았는데 어떻게 쓰나요?어떤 설문에 참여하고 당첨돼서 받았습니다.문자는 이미지와 텍스트인데 바코드 바로 밑에 카드번호(Card No.)와 PIN번호(Pin No.)가 적혀 있습니다. 문자 텍스트에서 두 번호가 있는데요. 이거 홈페이지 등록해서 써야 하나요? 가입도 안 돼있고 문자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니 앱 설치로 넘어가고... 그냥 간단하게 매장 방문해서 이미지에 있는 바코드 보여주고 결제할 수 있나요? 가능하다면 잔액 처리는 또 어떻게 되는 건지...사용법에 대해 안내 부탁 드립니다.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엉덩이골이 거칠거칠한데 유리아크림을 써도 될까요?대체로 건조한 계절에 더 그런 것 같은데 엉덩이골 부분이 피부가 거칩니다. 심할 때는 테이프로 붙였다 떼보면 각질이 많이 붙어나올 정도고요 발 뒤꿈치보다는 덜한 수준입니다.그리고 좌욕을 자주 하는 편인데 둔부에 비누칠을 하면 더 그런 거 같아서 그냥 물로만 하고 있습니다. 좌욕 후 드라이기나 선풍기로 바싹 말리는 건 아니고 적당히 타올로 닦은 후에 속옷을 입습니다. 아마 이 부분도 해당 부위가 거칠어진 거에 일조한 것 같기도 합니다.아무튼 엉덩이골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유리아크림을 써도 될까요? 발 뒤꿈치에는 좋은 효과를 보았는데 혹시 다른 걸 써야 한다면 어떤 성분의 어떤 제품을 써야 할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식도열공탈장의 치료나 관리 방법에 대해2년 전 위내시경에서 식도탈장 소견이 있었습니다. 그에 대한 설명으로 "식도탈장은 횡격막의 식도 구멍을 통해서 흉강 내로 위의 일부가 끌려 올라간 것을 말합니다."가 전부였습니다. 찾아보니 식도열공탈장인 것 같고 탈장의 유형도 형태에 따라 몇 가지로 분류되는 것 같더라고요. 치료 방법은 위의 일부를 둘러쳐서 묶어 고정하는 외과적 수술이 있다는 것 외에 찾아볼 수 있는 내용은 없었습니다.제가 생각하기엔 일단 탈장의 형태와 그 정도가 얼마나 심한지의 파악이 우선 이루어지고서 수술이든 보존적 조치든 결정 후 행해질 것 같은데, 만약 제 탈장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어떤 식으로 관리하거나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애초에 식도열공탈장의 완치는 가능한가요? 만성위축성위염처럼 사실상 완치가 불가능하다면 더 심해지지 않게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할까요?
- 내과의료상담Q. 위장 문제에 대한 식사 형태를 조정하려고 합니다.대략 7년 전 만성위축성위염 진단, 현재 역류성 식도염 증상 보유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간간이 재발과 완화가 반복 중입니다.역류성 식도염의 치료에 있어 식습관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항상 언급되고 본인도 주지하고 있어 저 스스로도 이것저것 조정하고 바꿔 나가고 있습니다. 금연, 금주, 과식 금지, 기타 알려진 금지 음식(커피,탄산,튀김 등)의 단식은 이미 실천하고 있는데, 문제는 매일의 식사 반찬에서 짜거나 맵거나 시거나 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소식하면서 균형 있는 영양분 섭취하기가 어렵습니다.2인 가구라 만들어 먹는 게 비효율적이면서 메뉴의 다양성을 만족시킬 수 없어 반찬은 주로 밀키트 이용이나 반찬 가게에서 사 먹는데 나물류, 채소류가 적고 자극적이지 않은 반찬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식사 메뉴 변화에 대해 궁리한 끝에 다음과 같은 식단은 어떨까요?평소 한 끼 식사 밥+반찬의 양을 기존의 1/2이나 1/3 수준으로 줄이고 그 줄어든 부분을 뉴케어나 케어웰 등과 같은 200ml 용량의 액체 환자식으로 채우는 것입니다.중증 치매 와상 환자를 3년 이상 지켜보니 비위관으로 환자식을 300~500ml 가량을 매일 세 끼씩 주는 것만으로 신체 활동이 없어 근육은 줄어들지언정 살이 많이 빠지거나 영양이 부족한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단지 보조 음료에 지나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한 끼 식사 대체가 충분히 가능한 것 같더군요.액체식의 분량을 한 끼 200ml로 잡은 건 판매 업체의 제품의 기본 포장 용량이기도 하지만 사람의 기본적인 저작 능력을 떨어뜨리지 않아야겠다는 생각과 제가 알지 못하는 실물 음식의 이득도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평생 이런 식단으로 가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궤양, 미란 등의 현재 저의 위장 문제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만이라도 유지할까 생각합니다. 아무리 우수한 ppi 를 장기간 복용한다 해도 위산이 억제된 절호의 기회 중에 위의 자기 수복 능력을 방해하는 자극 물질을 최대한 줄이지 않으면 그 어떤 형태의 식단도 의미가 없을 테니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오래된 알레르기 증상인데 치료 가능할까요?약 10년 이상 전부터 눈밑에 수포 혹은 모기 물린 것과 같은 게 생기는 알레르기 증상이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증상을 일으키는 알레르기 물질도 알 수 없고 과거 대학병원 알레르기 내과에서 했던 검사는 혈액검사만 했었고 피부반응검사는 해주지 않았습니다. 혈액검사 이상 없었고 그 이전에 개인적으로 MAST allergy food 검사를 했는데 아래 3가지 외에는 나온 게 없습니다.D.pteronyssinus (진드기 Dp): 3[class] / 4.57[IU/mL]D. farinae (진드기 Df): 3 / 8.27House dust (집먼지): 2 / 1.16집먼지 항목이 있어서 황사, 미세먼지, 매연 등을 의심했지만 공기가 안 좋을 때마다 생기는 것도 아니라 아닌 것 같다 생각하고, 확실하게 나오는 때는 날씨가 심하게 춥더라도 공복 아니고 방한 잘 해서 체온이 잘 보존되면 거의 나타나지 않지만 얇게 입어 추위를 느끼게 되면 잘 나타납니다. 체온이 내려갈수록 잘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여름에는 거의 생기는 일이 없습니다.증상의 발생은 거의 실외에서만 생기고 실내에 들어와서 가만히 있으면 항히스타민제를 먹지 않아도 수 시간 내에 곧 사라집니다. 예방이나 빠르게 가라앉히기 위해 항히스타민제인 씨잘정을 처방받긴 하지만 실내에 있기만 해도 가라앉기 때문에 거의 복용하진 않습니다. 의사 선생님의 권유로 수 주간 씨잘정을 1일 1정씩 복용도 해봤지만 복용 정지 후에는 다시 증상이 나타납니다. 한냉 알레르기를 의심해 보긴 했는데 눈 주위에서만 나타나니 그것도 아닌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증상은 눈밑에서 작게 하나둘 생기다가 그 크기가 커지면서 서로 결합하고 계속 진행되면 눈 위로 옮겨가기도 합니다. 아래 사진은 바로 며칠 전 심하게 생겼을 때의 모습입니다.당시 알레르기 내과 선생님은 원인 불명하고 체질이 변해서 생겼을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도대체 이건 어떤 병이고 어떤 검사를 어떻게 받으면 원인의 힌트라도 얻을 수 있을까요? 치료는 가능할른지...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역류성 식도염 증상 같은데 식도 내시경은 어느 과에서 보면 되나요?왼쪽 쇄골이 꺾인 부위 (엄밀히 말하면 그 속)가 시거나 맵거나 짠 자극적인 음식물을 넘길 때 쓰릿한 느낌이 있는데 최소 2주 이상 되었습니다. 느껴지는 부위를 봐서는 위의 안쪽은 아닌 것 같은데, 목구멍에서 위 입구까지의 식도는 이비인후과, 내과 중 어느 과에서 내시경을 하면 될까요?이비인후과에서는 식도 내시경, 내과에서는 위 내시경일 것 같은데 어느 과에서 무슨 내시경을 시행해 달라고 하면 되나요? 그리고 위 내시경은 식도의 끝, 위의 입구부터 관찰하나요, 아니면 목구멍에서부터 관찰이 시작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