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산양35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생기부에서 자율, 진로 칸의 내용과 개세특에 적히는 내용의 비중도에 차이가 있나요?안녕하세요 저는 고2 담임을 맡고 있는 교사입니다.생기부와 관련하여 가장 바쁜 시기인데요,학생들이 내준 각종 보고서들을 취합해서 생기부의 자율/진로/행발 등등에 기록중입니다.교과세특 외에 자율/진로/행발/개세특이라는 4칸이 존재하는데, 여기에 적히는 내용들은 중요도나 내용에 차이가 있을까요?질문의 취지는, 솔직히 자율이든 진로든 행발이든 개인의 진로를 충분히 반영하여 그에 따른 탐구 내용을 적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각 칸의 이름만 다를 뿐이지, 결국 진로에 쓸 내용을 자율에, 개세특에 넣어도 상관 없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문이 듭니다.입학 사정관분들은 생기부를 읽을 때 각 칸의 내용에 뭐가 적혀야 하는지를 따지고 보시는지요? 아니면 그냥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나타낼 수 있으면 상관 안 하고 보는 편이신지요? 알고 싶습니다.
- 영상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카페가면 있는 조명레일 만지면 감전되나요저 레일이 쇠로 되어있어서전류가 통해서 불이 켜지는 걸텐데혹시 천장에 붙은 긴 레일 부분을 손으로 만지면 감전되는지 알고 싶습니다.일부분이라면 어느 부분을 만지면 감전인지도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네이버 메일 용량 크기 순서대로 정렬하는 방법이 없어요이전에는 필터에서 용량 순으로 정렬이 있었는데언젠가부터 그게 사라지고 최신순 오래된 순밖에 안 뜹니다.용량이 꽉찼다고 해서 큰거부터 지울래도 찾을수가 없어요.방법좀 알려주세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체질개선) 침이나 땀을 많이 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나이가 들 수록 몸의 체액이 감소하여 침, 땀, 눈물 등 각종 분비물이 감소하여 건조함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죠.저는 특히 침이 적게 나온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침을 많이 나오게 하기 위한 체질 개선 방법이 있을까요? 정 안 되면 식습관에서 침이 많이 나오게 하는 방법(소화가 잘 안되는 걸 여기서 찾아보려 합니다)땀이나 눈물도 방법이 있을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겨울인데도 발에 땀이 많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열이 많아서가 절대 아닙니다.땀날 때 발을 만져보면 굉장히 찹니다.그리고 슬리퍼를 신고 있어도 땀이 잔뜩 납니다.손도 손인데 발 땀이 너무 심해서 냄새도 많이 나고... 이정도 날 정도면 통풍 이런 개념으로 말릴 수 있는 수준도 아닌거 아시죠?해결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ㅜ가능하면 식이요법, 한의학 용법이면 좋겠네요ㅜ
- 중국여행Q. 중국의 미성년자는 술담배 구입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흡연 음주가 허용되나요?제가 알고 싶은 건 실제 법으로 한국처럼 미성년자에 대한 술담배의 판매가 금지되어 있는지?금지는 되어있지만 공공연하게 다들 하는 것인지?부모와 맞담배피는 장면을 본 적이 있는데, 이것도 하나의 문화인지? 아니면 돌x이인건지?기타 술과 담배 관련 법안에 특이한 점이 있을지?이상입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입시) 학종에서 과목세특은 관련 있는 과목만 보나요?고등학교 교사인데 비주류 과목 제2외국어입니다.세특을 쓰면서 진로를 엮자니 정말 의미없는 연결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질문드립니다.대학 선발과정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학종인 경우 관련 없는 과목의 세특도 보는지요?ex) 물리교육과에 가고 싶어하는 학생의 중국어 세특.만약에 본다면, 이 세특은 과목의 내용을 충실히 적는 게 좋은가요 아니면 진로와 연계하는 게 좋은가요?행발에 진로 관련 활동 적는거 좋은건가요?솔직히 학생의 생활 행동 방면 장점을 적는 칸에 진로활동은 조금 억지라고 생각합니다.이외 조언주실 부분이 있다면 꼭 도움 부탁드립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세특) 학종에서 진로와 관련없는 과목의 내용은 어떻게 작성하는 게 좋을까요?저는 고등학교 중국어교사입니다.해마다 세특을 쓰고 있는데, 비인기 과목이라 세특활동을 해도 제대로 참여하지 않는 학생이 많고, 전혀 상관 없는 과목과 연계성을 갖고 써야 하는 상황이다보니고민이 많습니다.그래서 질문좀 드리려고 합니다. 생기부를 보는 대학 관련자 분들께서 이 내용을 보고 조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조건예시 : 학생부 종합(학종)으로 완전 관련 없는 물리교육과에 진학하고 싶어하는 학생의 세특을 쓰려고 함.1. 예를 들어 이 학생의 중국어 과세특을 쓴다면, 물리교육과에서는 중국어 과목 등 물리 또는 교육학과 전혀 관련 없는 과목의 내용도 세심하게 살펴보는지요? 아니면 주요 과목인 수학, 과학 과목 위주로만 보는지요?2. 만약 모두 자세히 본다면, 해당 학과에서는 중국어 수업을 열심히 들은 내용을 적은 것을 선호하는지요?아니면 상관 없는데도 억지로 끌어와서 진로와 엮은 자리만 중국어인 물리 세특을 선호하는지요?3. 솔직히 1500바이트 안에 활동을 두개나 세개 적기엔 양이 너무 부족한데, 활동을 하나만 해서 1500을 채운 게 유리한지, 아니면 살짝 내용은 간략할 수밖에 없지만 750짜리 활동 두 개를 쓰는 게 유리한지요?4. 마지막으로 학생의 태도, 성실함을 언급하는 내용을 쓰는 게 좋은지요?아니면 그 200~300바이트만큼 쓰인 태도 부분을 더 써서 내용을 탄탄하게 적는 게 좋을지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여자들이 필요한 게 얻어지면 갑자기 친한 태도를 적대적으로 바꾸는 건 무슨 성향때문인가요?저는 학교 남자 교사인데,여학생들때문에 힘든 점이 많아 이를 어찌 이겨내야할지 모르겠어서 글을 적어봅니다.누가 봐도 점수를 잘 받기 위해 살랑살랑거리는 스탠스를 취하다가시험 수행평가 감점을 받으면 잘 지내던 학생들도 갑자기 적대감을 갖고 덤비거나점수 입력이 끝나는 순간 갑자기 없는 사람 취급을 하는 등 태도들이 가관입니다.당연히 어린 친구들이 자기 점수를 깎으니 기분이 나빠서 그럴 수 있다고 쳐야 하겠지만사람이 지내면서 친하게 라포 형성이 잘 돼있다가도 1프로의 손해만 들어와도 서운함을 비추는 정도로 끝나는 게 아니라 바로 적군으로 돌변하는 이 상황이 정말 힘듭니다.그리고 한 명과 이렇게 사이가 틀어지면 주변의 모든 애들이 다 적군으로 돌변하는 것도 많이 보는데도대체 이거 왜 이러는 건가요???그리고 이거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 잘 모르겠씁니다.관계 개선을 위해 다가가려 해도 적대시하며 뒤에서 뒷담만 까고 수업도 거의 거부형식으로 대하니 수업에 들어갈 때마다 숨이 막힙니다.수업때 애들한테 크게 잘못하거나 이상하게 하지 않습니다.여고로 오는 순간부터 이 고생을 하고 있는데,어찌해야 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상해 보험보험Q. 암보험 등 보험사를 바꾸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인가요?현재 보험사의 담당자가 사기꾼이었다는 걸 발견하여 담당자 교체를 지속 요구하였습니다.근데 보험사가 이를 바꿔주지 않고 있어서 바꾸고 싶은데지금까지 부은 돈도 있고 해지할때 위약금이 많이 나올 걸로 알고 있는데다른데로 갈아탈 때 피해 없이 넘어가는 방법은 아예 없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