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산양35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다빈치 리졸브) 멀티캠 클립 메뉴를 찾을 수 없습니다.영상 편집 중, 멀태캠 영상 편집 효과를 구현하기 위해 작업중인데요,영상 임포트 다 해놨고, 원래는 여러 영상 선택후, 우클릭 한 다음 create new multicam clip 버튼을 눌러야 하는데유튜브 영상의 사람들은 이 메뉴가 다 있는데제가 하면 이 메뉴가 나오질 않습니다.(버전은 20으로 방금 받은 최신 버전인데ㅜㅜ)그래서 편집 자체를 시작을 못하고 있는데어디서 이 메뉴를 찾아 눌러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소다맛 할떄 그 소다, 어떻게 생겼을까요?어떤 과자나 사탕의 맛도 보면 모 과일이나 채소, 고기 등등 뭔가의 맛을 따와서 만들잖아요?(ex. 메로나는 참외 맛이다. 블루베리는 실제로 맛이 없어서 xx향을 따와서 만든 것이다 등등)그럼 소다는 도대체 뭘로 어떻게 만들어낸 맛인가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교 생기부 자율 파트에 들어가야 할 내용, 둘 중 어떤게 더 좋은지 알려주세요.고등학교 교사인데 정확히 답이 나오지 않아서 질문 올려봅니다.예시1)2025.03.05. 현장체험학습 참여 ~~~~ 2025. 06.01. 재난안전 관련 수업 참여~~~이런 식으로 학교에서 했던 행사의 나열 및 여기서 배운 내용을 통해 ~~를 알게 됨.예시 2)주제탐구 ) ~~ㅇ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를 읽고 탐구 보고서를 작성함. ~~~내용~~~~. ~에서 ~~한 점이 돋보임.주제탐구2) ~~에 궁금증을 갖고 ~~의 실험을 진행함. ~~가 붉은색으로 변성될 때 ~하다는 결론을 얻어냄. 제가 학교를 옮길 때마다 자율 파트와 진로 파트에 적는 내용의 트랜드가 너무 다릅니다.그래서 그런데,예시1과 예시2의 내용을 비교했을 때, 어떤 쪽이 좀 더 좋은지 알고 싶습니다.제 생각에,예시1 장단점 : 배우고 깨닫고 성장한 점의 나열이 명확해서 좋지만, 학교에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일괄 운영한 내용을 매번 개별화된 내용으로 쓰기가 매우 어려움.예시2 장단점: 보고서를 토대로 쓰기 떄문에 작성이 용이하고 알게 된 내용을 바탕으로 발전 요소를 적기 편함. 다만, 성취수준에 맞게 작성하기 까다롭고 과목의 성취수준에 딱 맞는 성장 내용을 정확히 적기 어려움.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교사가 다른 과목을 가르치기 위한 조건이 뭔가요?학창시절에 도덕선생님이 한문도 가르치셨던 기억이 있습니다.현재 중국어교사인데자리가 많지 않아 한문도 가르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타 과목을 겸하기 위한 조건이 궁금합니다.겸사겸사 저 도덕선생님은 어떤 상황에서 하실 수 있게 된건지도요.참고로 사립 중학교였습니다.예전에 무슨 연수를 6개월인가 받아야된다고 들은거같기도 하고..
- 경제동향경제Q. 최근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대 실적을 내고 있는 이유가 뭔가요?솔직히 경제가 지금 개박살나있는 상황에서국장은 피하라는 풍조까지 겹쳐있는데,코스피 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뉴스를 보고 궁금해졌습니다.구체적인 이유나 정세, 상황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환경·에너지학문Q. 태양광도 다른 물체를 투과할 수 있나요?질문의 취지는,식물은 태양빛을 통해 광합성을 하고 에너지를 얻는데,유리 온실 안에 넣어둔 식물은 유리를 투과해야만 태양빛을 받게 되는데태양에너지는 확실히 다른 물질을 투과해서도 에너지 전달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교과세특을 쓸 때 내용 분량 분배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과목 : 제2외국어(중국어/일본어)활동 : 주제탐구 2가지바이트 : 1500바이트계획은1. 학생의 수업 태도or기발한 질문 내용 등2. 주제탐구 1 내용3. 주제탐구 2 내용이렇게 세 파트로 구성하려고 하는데요,이때 1번의 분량을 똑같이 3분의1로 해서 1,2,3번을 각각 500바이트씩 쓰는게 좋을지,아니면 200~300정도로 줄이고 2,3번을 600씩 쓰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주제탐구만 꽉 채우는 것도 좋은 세특이 아니라고 얘기를 들었으나,1번의 내용을 늘리자니, 주제탐구 내용을 쓰기엔 500바이트는 너무 짧은 딜레마가 있네요.그래서, 세특을 쓸때 대략적인 분배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좀 해주세요. 물론 매번 달라지겠지만 기본 틀은 잡고가야 좀 편하거든요.1. 200:650:6502. 300:600:6003. 500:500:500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폰으로 사진을 찍을 때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요소(?)들에 대해 가르침 부탁드립니다.사진만 찍으면 아버지가 등산 가서 찍은 사진처럼 나오는 남성입니다.특징1: 제가 사진을 찍을 때는 옆에 있는 친구들이 구도를 보고는, 언제나 제 팔을 눌러 폰의 높이를 굉장히 많이 낮춥니다. 참고로 찍을 땐 폰이 턱 정도 높이에서 찍습니다.(키는 177) 친구들이 낮춰줄 때는 배꼽 높이? 정도까지 낮추더군요.특징2: 찍을 땐 9등분선을 켜 놓고 주변의 가로 선을 지켜서 찍은 거 같은데 꼭 결과물을 보면 삐뚤어져 있습니다.일단 사진을 더럽게 못찍는 게 1번이고 위의 문제들이 고질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빌어,제가 평소에 사진을 찍을 때 무엇을 고려해야 할지 알려주세요.(구도 이런 거는 그 다음 레벨인 거 같습니다)
- 음악학문Q. 어도비 오디션에서 쓸 수 있도록 mp3파일을 통해 채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나요?오디션을 한번도 안 써봤으나, 이번에 구매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배우려고 하는 사람입니다.좋아하는 노래가 생겨, 이 노래의 악기들을 직접 오디션을 통해 입력하여인스트루먼트를 만들어보고 싶은데요,너무 기초가 없다보니 채보가 필요해보여서 그런데,채보를 쉽게 해주는 무료 ai 프로그램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GPT에서의 AI디텍터 기능, 제미나이에서도 가능한가요?(무한 명령 반복 여부도)GPT 유료버전에서는 AI디텍터라는 곳이 있더군요,AI 정도를 가늠해서 자동으로 사람이 쓴 글처럼 바꿔주는 동시에,명령에 부합하지 않는 답변인 경우, 명령을 자동 재반복하는 기능이 가장 유용했습니다.제미나이에서도 혹시 이런 기능이 똑같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혹시 유료버전에서만 되는지도 같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