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혹적인수염고래56
- 산업안전산업기사자격증Q. KS Q 2859-1에 따른 샘플링 검사 질문 드립니다.KS Q 2859-1에 따라 샘플링 검사를 진행할 때, 로트 크기에 시험용 샘플 수량이 포함되는지 여부에 대해 문의드립니다.예를 들어, 총 90개를 생산하고 보통검사 수준 II / AQL 1.0을 적용하는 경우를 가정하면, 샘플문자가 E에 해당하여 시험용 시료 13개가 필요합니다.이때 시험에 필요한 13개가 생산 수량(90개)에 포함되는 경우, 검사 후 남는 양은 77개가 되어 출고 예정 수량(90개)보다 부족하게 됩니다.반대로, 시험용 시료를 별도로 준비하기 위해 13개를 추가 생산하면 총 생산 수량이 103개가 되어 로트 크기가 달라지고, 이 경우 샘플문자가 F로 변경됩니다.따라서, 샘플링 검사를 수행할 때는시험용 샘플을 생산량(90개)에 포함시켜야 하는지,아니면 시험용 샘플을 별도로 생산하여 출고 수량을 정확히 90개로 맞추는 것이 맞는지명확한 기준을 알고싶습니다.
- 부동산경제Q. 월세 계약 시 전입신고 및 보증금 관련 질문입니다.안녕하세요. 월세계약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우선 제 상황은, 현재 중소기업청년대출을 통해 전세를 살고있습니다.그런데 근무하던 회사가 먼 지역으로 이전을 하게 되었고, 이로인해 월세를 지원해준다 하여 이사를 고려하고 있습니다.현재 살고있는 전세집의 계약은 내년 3월까지이고, 이사는 올해 10월 쯤 될 것 같습니다.아래로 질문 드리겠습니다.1. 현재 집으로 전입신고가 되어있기 때문에, 내년 3월까지는 이사갈 월세집에 전입신고를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 제가 받을 불이익이 어떤게 있을까요?2. 저는 보증금 액수가 3천만원이고 전입신고도 못하는 터라 안전장치를 마련해두고 싶습니다. 보통 월세에는 보증보험을 안한다고는 알고 있는데 진행할 경우 전입신고가 필수라고 하더라구요.. 전입신고 없이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은 없을까요?3. 제가 이사갈 곳에 살고있는 세입자가 있는데, 그 분은 전세로 살고계시고 전세권을 설정해두셨더라구요. 그 분이 이사를 가시면 바로 다음날에 제가 입주를 하려고 하는데, 전세권이 좀 걸려서 문의해보니까 일단은 전세권 말소 접수증으로 확인을 시켜주겠다고 하는데 이게 효력이 있을까요? 만약 효력이 없다면 이사를 미루려고 합니다.4. 인터넷 검색해보니 임대차계약 공증이라는게 있던데, 효력이 있는걸까요? 아니면 전세권 설정이 더 나을까요?5. 우선 제가 알아본 바로는 공증, 전세권 정도가 있는데 이것 말고도 제가 보증금에 안전장치를 걸어둘 수 있을 만한게 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원인을 모르겠는 배아픔이 생겼습니다7/4(금) 과식+음주7/5(토) 설사 후 복통이 멈추지 않아서 내과 진료. 장염같아보인다고 해서 주사맞고 약 받았는데 통증이 조금 줄어든정도고 복통이 계속됨. 금식함7/6(일) 전날보다 상태 많이 호전됨. 간헐적으로 복통이 오지만 강도가 약해짐. 흰죽 조금 먹음.7/7(월) 가만히있으면 괜찮은데 움직이면 배가 땡기면서 느낌이 있고 위가 쓰린느낌이 남. 누룽지 조금 먹음. 저녁에 응급실가서 x ray, 혈액, 소변검사 했지만 이상 없다고 나옴. 검사로 결과가 안나와서 교감신경 문제가 아닐까 추측된다고 의사소견.7/8(화) 증상이 많이 호전된것 같아 일반식으로 식사함.7/9(수) 주말만큼은 아니지만 20분 간격으로 아랫배 가운데쪽이 아픔. 화장실 가고싶은 아픔은 아님.지난주 주말부터 아팠던 기록입니다.. 응급실 내원했을때 오른쪽 아랫배는 전혀 아프지 않았어서 충수돌기염 문제는 아닌것 같다고 하셨는데 다시 아픈게 이상해서요ㅠㅠ 바뀐건 일반식 식사한건데 어느병원을 가봐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여자인데 자궁이나 방광 문제일 가능성도 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배가 아픈데 장염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금요일: 술+음식(시장음식을 먹었는데 날이 더워서 상한게 있었나 싶습니다)토요일: 아침에 배아파서 화장실 갔지만 변을 본 후에도 배 통증이 점점 심해짐, 가만히 있기 힘들정도라서 내원함안녕하세요, 어제 아침부터 배 통증이 급격하게 심해져서 병원을 다녀왔는데도 낫질 않아 질문 드립니다. 우선 병원에서는 장염 같다고 하셔서 주사랑 약 처방을 받아서 계속 먹고있는데 배 통증이 이상이 안사라집니다ㅠㅠ 제가 장염을 걸려본 경험이 없어서 그런데, 보통 장염걸리면 토하고 계속 설사하고 그런거 아닌가요? 저는 토요일 아침에 병원가기전에 갔던거 말고는 설사가 심하지도 않고(화장실 가긴 하는데 양 매우 적고 그마저도 지금은 안감) 구토도 안합니다. 약도 하루동안 잘 먹었고 포카리스웨트 외에는 먹지도 않았는데 배가 간헐적으로 계속 아파요. 평소에 배탈났을때와는 다른 느낌의 통증인데,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아랫배가 엄청 아픕니다. 제가 대장내시경 했을때 게실이 있다고 했었는데 연관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니면 원래 장염이 이렇게 아픈가요.?아니면 장이 꼬였을수도있을까요
- 대출경제Q. 중소기업 청년대출 연장관련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2021년에 중소기업 청년 전세대출을 받아 살고 있으며, 1회 연장하여 현재 4년째 거주 중입니다. 내년 초 계약이 만료되어 이사를 계획 중인데, 이사를 가더라도 기존 대출을 이전(재계약)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21년도 상황: 연봉 약 2,900만 원 / 중소기업 재직 / 성남 거주현재 상황: 연봉 약 3,800만 원 / 중소기업 재직 이사를 한다면 서울지역으로 합니다연봉이 상승했고, 회사도 바뀌었지만 여전히 중소기업에 재직 중입니다. 이런 경우 전세자금대출 유지가 가능한지 전문가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성인 강박증인지 틱인지 궁금합니다.제가 어릴때부터 특정 행동을 반복하는게 있었는데 서른살인 지금도 그런 증상이 남아있어서요. 특정 행동을 하면서도 스트레스 받고 안하고 싶은데 안하면 계속 신경쓰여서 결국 하게되고, 그럼 또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아래에 증상 적을테니 한번 봐주시고, 만약에 상담이나 치료가 필요하다면 어느병원을 가야하는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어릴때눈을 세게 깜빡이는게 심했음. 안과가서 진료도 받아봤지만 이상은 전혀 없었고 시력도 좋았음. 크면서 좀 줄어들긴 했지만 현재도 피곤하거나 힘든 상황에선 나옵니다.눈동자를 좌/우로 째려보듯이 움직이는 증상. 이것도 1번이랑 마찬가지로 현재도 나오는 증상입니다.좌/우대칭을 맞추려는 증상. 걷다가 벽에 왼손이 한번 닿으면 반드시 오른손도 벽에 한번 닿아야 한다던지. 한쪽손에 뭐가 묻으면 반대손도 묻혀버린다던지 하는 증상이었는데 지금은 없습니다.-성인되면서부터 시작된 행동몸 특정 부분에 힘을 계속 주게됨. 요즘 제일 심한건 케겔운동 하듯이 엉덩이랑 항문쪽에 힘을주는 행동입니다. 근데 이게 힘을 주면서 겉으로 티가 날거라고 생각됩니다.(몸 전체가 움직인다던지, 서있는 상태라면 엉덩이가 움직이는게 보여서 민망한 상황이 된다던지요) 적은건 엉덩이지만 때에따라서 눈 깜빡대기, 코 찡긋거리면서 인상쓰기 등등.. 많습니다.제 생각에는 스트레스 받거나 힘든 상황에서 더 자주 나오는것 같아요. 일하면서 피곤할때나 더워서 스트레스 받았을때(제가 더운걸 정말 싫어합니다.) 많이 그러거든요..이런행동 더이상 안하고싶은데 저도모르게 하게돼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혹시 남이 보게되면 이상한 사람처럼 볼까 걱정됩니다. 전문가 분들이 보기엔 심하지 않은 걸수도 있는데 저는 20년 이상을 이렇게 살았다보니 이제 그만하고싶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연말정산세금·세무Q. 퇴사 후 연말정산 질문드립니다!!!24년 2월 28일부로 퇴사했는데 연말정산은 어떻게 하나요? 퇴사할때 원천징수영수증을 받아서 나왔는데 이거로 내년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면 되는건가요?혹시 전 회사에 원천징수말고 또 요청해야할게 있을까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교통사고 과실 관련 질문드립니다.!사진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저는 오토바이 운전자이고, 새벽에 골목길에서 우회전을 했어야 하지만, 골목이 꺾인 지점에서 자동차 라이트가 비추는 것이 보여 정지하였습니다.하지만 자동차주가 어떤 이유에서인지 정지하지 않고 좌회전을 하여 계속 주행해왔습니다. 저는 옆쪽에 가드레일 때문에 차를 피할 공간이 없었기 때문에 오토바이에서 뛰어내렸고 오토바이는 그대로 차에 치여 쓰러졌습니다.경찰에 신고하고 상대방측 보험사도 도착했는데, 경찰분이 제가 보험을 갱신하지 않아서 과태료가 나올것이라고 안내해주셨습니다. 상대측에서 이걸 듣자마자 보험도 안들어있고 과실도 비슷한데 좋게 끝내자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보험 갱신을 하지않은 실수는 인정하나, 이 사고에서는 제 과실이 없다고 판단되어 질문 드립니다.(참고로 보험갱신 안했다는 말 듣자마자 바로 갱신처리했습니다.)해당 사고같은 경우, 과실이 몇대몇으로 예상되나요?보험갱신을 하지않은것과 이 사고처리가 연관이 있나요? 상대측 보험사에서 보험갱신을 약점으로 삼으려 하는 것 같은데 제생각엔 과태료는 과태료대로, 사고는 사고대로 따로 처리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경찰분께 보험미갱신 사실 듣고 바로 갱신은 했지만, 사고 이후에 갱신한 것이기 때문에 해당 사고는 보험사 없이 제가 혼자 처리해야할것 같습니다. 내일부터 경찰(사고과) 및 상대 보험사에서 연락이 올 예정인데 제가 어떤식으로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자진퇴사 후 계약직 근로 후 실업급여 신청이전 회사에서 3년간 근무 후 자진퇴사했고, 계약직으로 일할 기회가 생겼는데요. 4대보험이 가능한 곳이라서 계약직 만료 후 실업급여를 신청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주 40시간 이하여도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직원 고용/상실신고 처리 관련질문 드립니다사업장에 새로운 계약직 직원(1달)을 구했고, 3월 4일자로 근로계약서 작성하고 4대보험 신고도 완료했습니다. 그런데 이 직원이 실업급여 신청때문에 정확히 한달간 근무하고 싶다고 하는데 이럴경우 한달의 기준은 4/3일 인가요? 그러면 상실신고는 정확히 며칠에 해야하나요? 추가로, 입사는 3월이고 퇴사는 4월인데 이러면 제가 4대보험료를 두번 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