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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동생이 마늘농축액 보고 한약이라고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여동생이 마늘농축액 보고 한약이라고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마늘농축액이 한약에 속하지 않는데 말입니다. 여동생 생각이 이상한 것 아닌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서른살 넘은 여동생이 생각하는 것 자체가 웃기네요대형마트에 병아리콩 사려고 하는데 여동생이 양 많다고 안 된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양이 적당한데 말입니다. 또는 둘 때가 없다고 말하고 말입니다. 둘 때가 천지인데 말입니다. 여동생이 왜 그런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마흔 살을 앞 두고 있는 사람인데요..어깨를 펴려고 하는데 어깨가 안 펴지는 것은 무엇인가요? 학생 때는 어깨가 잘 펴지던데요폰 많이 할 때도 어깨가 잘 펴져 있었습니다.그런데 여동생이 어깨 펴라고 해서요"나이가 들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여동생도 폰 많이 해도 어깨가 쉽게 펴지는데저는 왜 잘 안 펴지는 것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동생이 제 건강 신경 쓰는 것 말입니다.여동생이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아버지 건강을 신경 쓰던데 아버지 돌아가신 이후로 제 건강을 신경 쓰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제가 마흔 살 넘으면 여동생이 제 건강을 더 신경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너무 일찍 태어나지 말았어야 되는데 말입니다.동생보다 늦게 태어날까 생각이 드네요저를 신경 쓰지 않고 아버지 신경 썼던 사람이 갑자기 저에게 신경 쓰는 것이 부담 됩니다.여동생이 건강 신경 쓰는 것 아버지한테서 물러 받은 것 아닌가요?마흔 살이 다 되어서 어깨가 굽어질려고 하는데여동생이 어깨 펴라는 것은 무엇인가요?나이가 들어서 어깨 굽을 수 밖에 없는데 말입니다.여동생이 한약 많이 먹으면 간에 안 좋다고 하는데한약 복용 횟 수도 줄여야 하는 것이 맞는가요?만약 한약 복용 줄이고 있는데 여동생이 지적하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버지 돌아가시고 건강검진센터에서 검진 받을 때아버지 돌아가시고 건강검진센터에서 검진 받을 때 당뇨 전 단계가 나오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고 배가 튀어 나오게 된 것은 무엇인가요?만약 아버지 안 돌아가셔도 마찬가지겠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보험 점검사가 제 보험 점검을 마친 후에제 보험에 관련 된 이야기인데요보험 점검사가 제 보험 점검을 마친 후 '제 보험 점검 때문에 전화합니다.'라고 가족에게 전해 주라고 하였습니다가족에게 전해 주니까가족이 계속 '보험 들어야 하니 3개월 동안 병원 다니지 않으면 돼'라고 말하는데 보험 점검사하고 연락 거부하겠다는 의사 표현 맞는가요?계속 그말을 하는 의도가 무엇인가요?가족이 보험점검사하고 연락하게 설득하는 방법 없는지요? 설득 안 하는 것이 좋은가요?제 보험에 관련된 것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동생이 저보고 내년에 위 내시경을 찍으러 가자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여동생이 저보고 내년에 위 내시경을 찍으러 가자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자주 배탈 나온 것을 알고 있거나, 가족력 때문일까요? 아버지 위암 걸린 것 자녀에게 유전 된다는 것 알고 있어서 일까요? 배 나오는 거 보고 위 내시경 찍자고 하는 것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건 가져갑니다.'라고 말을 하면 이용객이 비켜주긴 하는데 말입니다.공중목욕탕 이용객이 수건 가져가는 곳 앞에서 물기를 털고 있을 상황에서 수건 가져가니까 이용객 표정이 놀란 표정이던데요 걸그치게 한 것하고 연관 있을까요?'수건 가져갑니다.'라고 말을 하면걸그침 없이 이용객이 비켜주겠지요?그 말을 하지 않아서인 것하고 연관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를 굳은 표정으로 쳐다 봐서 다른 이유 때문인 것은 아니겠고요공중목욕탕 이용객이 수건 가져가는 곳 앞에서 물기를 털고 있을 상황에서 수건 가져가니까 이용객 표정이 굳어져 있던데요 수건 가져간 제가 수건 가져갈 때 '수건 가져가겠습니다.'라고 말하지 않고 말이 없어서 그런 것일까요? 이용객이 수건 가져간 저를 굳은 표정으로 쳐다 봐서 다른 이유 때문인 것은 아니겠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공중목욕탕 이용객이 수건 가져가는 곳 앞에서공중목욕탕 이용객이 수건 가져가는 곳 앞에서 물기를 털고 있을 상황에서 수건 가져가는 곳에서 수건을 꺼낼 경우 '실례하겠습니다.'라고 말해야 하는가요? 말할 필요 없는가요?에티켓을 생각하면 '실례하겠습니다.'라고 말해야 하지 않을까요?'비켜주세요'라고 말하는 것 강요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