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오색조262
- 임금·급여고용·노동Q. 회계년도 기준 월차 지급과 중도 입사자 관련 질문안녕하세요, 회계년도 기준 월차 부여 중 궁금한 점이 있어서 여쭙습니다.중도입사자의 월차를 회계년도 방식으로 부여하면 마지막 달의 연차 지급은 통상 어떻게 처리하는 것일까요?예시로 홍길동이라는 사원이 2023년 11월 10일 중도 입사를 했다는 가정 하에,2024년 1월 1일에 처음 1개가 발생해서 2024년 11월 1일까지는 총 10개가 발생하겠죠.그런데 1년 근속으로 연차(15개) 발생 전, 1개가 남아서 통상 실무적으로 어떻게 처리하는지 여쭙고자 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보수총액 변경신고 관련 질문드립니다.9% 정도 임금 인상된 근로자의 보수총액 변경 신고 관련하여 여쭙고자 합니다.1) 1일 부로 적용이 아닌, 월 중도 적용인 경우에도 변경월을 해당 월로 잡아서 신고해야 하나요?2) 20% 이상 인상이 아니니, 국민연금은 변경 신고를 하지 않는 것이 맞을까요? 그렇다면 건강 · 고용 · 산재만 하는 것이 맞을지도 여쭙고자 합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수습(시용)평가 결과에 따른 퇴직 시, 퇴직사유실무적으로 모호하여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현재 수습(시용)평가를 90일 간 시행 중이고, 이에 따라 합격점수에 미달한 직원은 퇴사하는 형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수습 미달로 퇴사한 분들 모두 자발적 퇴사로 처리하였습니다만, 추후 이 건에 관련하여 이슈가 발생할 것 같아 여쭙습니다.1) 수습 평가 미달로 인한 퇴직 시, 퇴직 사유를 통상 어떻게 기재함이 옳은가요?2) 고용 보험 상실 코드는 어떤 것으로 선택해야 할까요? / 현재까지는 자발적 퇴사(11)로 처리하였습니다.3) 근로자가 퇴직을 거부한다면, 이는 어떻게 보는 것이 맞을까요..? / 수습 평가는 입사 당일부터 공지하며 근로계약서에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최초에 작성하는 근로계약서와 연봉계약서 둘 다 임금이 명시되어 있어야 할까요?근로계약서 외에 연봉계약서를 매넌 새로이 작성하더라도, 최초로 작성하는 근로계약서에는 임금 총액과 임금에 관한 부가적인 사항이 명시되어 있어야 하는 게 맞을지 여쭙고자 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적자 기업이 성과급을 지급한다면, 재원을 통상적으로 어떻게 설정하나요?마켓 컬리나 다른 흑자 전환을 마치지 않은 기업들에서도 성과급을 지급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이러한 경우 성과급의 재원을 어떻게 선정하는 것이 통상적인지 여쭙고자 합니다.아래에 현재 재직 중인 저희 기업의 특성을 기재해두었습니다.【기업 특성】1. 총 매출액이 확정적으로 발생하지 않고, 추정 매출로 잡힘(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업종)2. 영업이익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적자를 이어가고 있는 현황상기 내용의 조건에서, 성과급을 지급한다면 재원 기준을 어떻게 선정하는 것이 타당할지 지혜를 부탁드립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임직원의 경업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사내에 경업 금지 의무를 위반한 임원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입니다.(등기 임원은 아닙니다.)임원들은 급여 수준이 당연하게도 월 보수 총액 503만원을 초과하고, 이로 인해 공단에서 사측으로 보험료 조정 관련 공문이 왔어야 하는데 아직 그러한 사례가 없는 것으로 보아 타인 명의로 사업자를 내어 운영 중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 부분도 아직 명확하게 확인할 할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단순 겸직을 문제삼으려는 것은 아니며, 다만 영업비밀을 취급하는 사업부의 이슈이다 보니 현황을 명확히 인지하고자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 중입니다.직접 특정 서류를 제출하게 해서 확인하는 방법이나, 종소세 관련하여 우회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 등 실무적인 요령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