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참매280
- 형사법률Q. 미성년자 술집 출입문제 질문 드립니다.현재 맥주집 직원으로 다니고있는데요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되어있습니다.)주방에서 근무하고있고 홀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잠깐 화장실 가신 사이 손님이오셔서 자리를 안내했습니다.그리고 주방으로 가고, 홀직원분이 오셔서 술을 서빙하셨는데 미성년자라고 신고가 들어왔습니다.저는 당연히 홀직원분이 신분증검사하는줄 알고 하지 않았고, 홀직원분은 제가 자리를 안내했으니 신분증검사를 했을것이라 생각하고 신분증검사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이럴경우 자리만 안내한 저도 청소년 보호법 위반 처벌을 받을 수 있나요?만약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면 자리를 안내한 직원이 처벌을 받을까요아니면 술을 서빙한 직원이 처벌을받을까요?
- 기업·회사법률Q. 미성년자 술집 출입문제 질문 드립니다.현재 맥주집 직원으로 다니고있는데요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되어있습니다.)주방에서 근무하고있고 홀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잠깐 화장실 가신 사이 손님이오셔서 자리를 안내했습니다.그리고 주방으로 가고, 홀직원분이 오셔서 술을 서빙하셨는데 미성년자라고 신고가 들어왔습니다.저는 당연히 홀직원분이 신분증검사하는줄 알고 하지 않았고, 홀직원분은 제가 자리를 안내했으니 신분증검사를 했을것이라 생각하고 신분증검사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이럴경우 자리만 안내한 저도 청소년 보호법 위반 처벌을 받을 수 있나요?만약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면 자리를 안내한 직원이 처벌을 받을까요 아니면 술을 서빙한 직원이 처벌을받을까요?
- 형사법률Q. 미성년자 술집 출입문제 질문드립니다.현재 맥주집 직원으로 다니고있는데요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되어있습니다.)주방에서 근무하고있고 홀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잠깐 화장실 가신 사이 손님이오셔서 자리를 안내했습니다.그리고 주방으로 가고, 홀직원분이 오셔서 술을 서빙하셨는데 미성년자라고 신고가 들어왔습니다.저는 당연히 홀직원분이 신분증검사하는줄 알고 하지 않았고, 홀직원분은 제가 자리를 안내했으니 신분증검사를 했을것이라 생각하고 신분증검사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이럴경우 저도 청소년 보호법 위반 처벌을 받을 수 있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급여명세서 미지급에 대한 질문 드립니다그동안 재직중에 급여명세서를 한번도 준적이없다가 대표님이 1년후 퇴직하는날 급여명세서를 한번에 준다고 합니다 입사후 3개월후에 급여가 인상되었는데 근로계약서도 다시 쓰지않았고 급여날마다 명세서도 주지않았습니다고용노동부에 진정을 넣긴했는데 퇴사당일 명세서를 몰아서 주는걸로 사업주가 벌금을 면책할수 있을까요합법일까요?? 제가알기론 매달 급여와함께 지급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만 전문가님들의 의견부탁합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휴게시간에 근무했을 경우, 주말에 휴게시간이 없을경우 임금으로 받을수 있을지 궁금합니다.식당(조리부)에서 재직중인 근로자 입니다.근로계약서상 포괄임금제이며, 근로시간 10:00~22:00, 휴게시간이 14:00~16:30 (식사+화장실+담배피우는 시간포함) 2.5시간으로 기재되어있습니다.일 특성상 휴게시간이 14:00~16:30 이렇게 딱 주어지는것이 아니고 보통 평일에는 점심식사(15:00)후 16:30까지 1시간30분 휴게시간을 갖고 나머지는 담배 또는 화장실 시간으로 주어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주말,공휴일(빨간날)에는 점심식사 이후 휴게시간이 전혀 주어지지 않고 있습니다.(평일,주말 식사시간, 담배피우는시간 동일)질문 1. 이 경우에 휴게시간 근로한 영상, 주말 하루 근무한 풀 영상을 찍어두었을때 (직원 증언녹취파일도 있음) 임금을 받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질문 2. 출근을 10:00까지 하는데 출근을 하자마자 전 직원 모두 밥을 먹고 시작합니다. 찾아보니 휴게시간이라 함은 근무시간 도중에 주어져야한다고 나와있는데 일 시작하기 전에 식사시간도 휴게시간에 포함되는지 궁금합니다.질문 3. 상급자이신 주방실장님께 휴일에 평일처럼 쉬는시간을 가지면 안되냐고 여러번 여쭤봤지만 안된다는 말만 하시고, 대표님은 이미 면접때부터 주말에 쉬는시간없다고 말했었다 이렇게말씀하시는데 저는 들은 기억이 없는데 이럴경우 주말에 쉬는시간을 지급하지 않아도 합법인가요? 근로계약서작성할때도 주말 휴게시간에 관한 내용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