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쑥한스컹크38
- 산부인과의료상담Q. 한 달간 생리만 4번째입니다....한 달 동안에 생리만 4번째입니다..4번째 시작할 때 이거만 끝나고 병원 가봐야지 하고 기다리는 중인데 거의 끝날 때쯤에 갈색냉 나오는 것만 며칠째예요..의심 가는 걸론 생리 주기가 안 맞아서 두 세 달 피임약 먹다가 얼추 맞는 거 같길래 약 끊은지 2달 정도 됐습니다또 재수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것도 있구요당장 생리 끝나는대로 갈건데 검사 비용이 많이 들까요?
- 민사법률Q. 사기꾼이 사망한 경우에 배상 받을 수 있나요?당근 거래에서 사기를 당한 후 더치트에 올린 글을 통해 피해자들을 여럿 만나 다같이 신고를 하였습니다.근데 어떠 분에게 사기꾼이 사망하여 공소권이 없다는 내용의 우편이 날아왔습니다.이런 경우에 돈을 배상 받을 수 있나요?사기꾼의 유가족이 재산을 상속 받았을 때 유가족들에게 손해배상청구를 할 수 있다는데 이건 민사소송까지 가야하는 건가요?그냥 경찰서 선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숙취해소제를 먹으면 숙취가 더 심해지기도 하나요?술 자체를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술을 그렇게 많이 마시진 않지만 전에 숙취해소제 없이 소맥으로 4-5잔 먹었을 때는 숙취가 없었는데 숙취해소제를 먹고 소주랑 맥주 합쳐서 대충 2병 정도 마시니까 담날에 숙취 때문에 고생 좀 했거든요마신 양은 얼추 비슷할 거 같은데.. 숙취 유무의 차이는 무엇 때문일까요? 그냥 앞으로 숙취해소제를 안 먹는게 더 나으려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갈색냉 나올 때 피임약 먹어도 되나요?보통 갈색냉이 나오고 몇시간 뒤에 생리를 해서이번에도 갈색냉이 나오길래 피임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3일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생리 시작을 안 했어요. 약 중단해야하나요??계속 먹는다고 하면 피임약의 효과가 없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잘못했으면 변명하지 말라는 남자친구이번에 150일 좀 넘은 첫 남친을 사귀었는데 이 친구와 흔히 TF논쟁이라 불리는 그런 갈등들이 많아요보통 저의 행동 때문에 F남친이 화를 많이 냅니다주로 남친 혼자 서운해 하던가 같이 서운해 하던가 이러는데 제 입장이지만.. 남친은 자기가 서운하면 다 제 잘못인 것 처럼 말하는 것 같아요..저는 저희가 싸우는 원인을 성향차이라 생각하는데 이 친구는 이것때문에 서운해하고 상처 받아서 저한테 화를 냅니다그래서 저는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 싶어서 억울하니까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 근데 서운했으면 미안하다라고 말을 하려고 하는데 잘못했으면 변명하지말고 그냥 미안하다고 해 이럽니다.. 이럴때마다 말문이 막히고 짜증나고 그러는데 하지 말라니까 그냥 참았습니다비슷한 상황이 오면 대충 미안하다고 하고 넘겼구요헤어지기는 싫은데 참는 것도 한계인듯하고..차라리 헤어지더라도 싸울 때 확 다 말해버리는 게 나을까요..? 정말 고민입니다
- 가압류·가처분법률Q. 환불할 때 돈 요구하는게 가능한가요?여러업체와 거래(?)하는 판매자와 중고거래를 했는데요. 상품이 안 와서 환불 요청을 했습니다. 환불도 안 되길래 계속 닦달을 하니까 구매내역이 찍히게 얼마를 보내주면 추가로 보낸 비용까지 포함해서 바로 환불을 해주겠다고 해서 몇 번 보냈습니다. 제가 알기론 이러면 안되는 걸로 아는데 바로 보내준다길래 보냈는데 이런 경우에도 신고가 가능할까요?
- 민사법률Q. 환불해준다면서 돈을 안 보내주는데 신고 가능할까요?1월 말쯤에 직거래가 되지 않는 당근거래를 했는데 상품이 오지 않아 판매자에게 빨리 보내 달라고 닦달을 했는데요. 그럴 때마다 판매자는 보냈다, 가고 있는 중일 거다, 불량처리돼서 다시 보냈다 등 거짓말들을 계속 했습니다. 계속 닦달과 거짓말이 한 달 정도 반복 되다 지쳐서 환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환불도 늦어져서 똑같이 계속 닦달과 거짓말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대충 말 들어보면 제가 판매자에게 돈을 보내면 판매자는 자기 회사에서 구매하고 저에게 보내주는 시스템인 듯 했어요. 정확히는 회사가 아니라 여러 업체를 사용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회사에서 계속 돈을 얼마를 더 보내면 환불을 해준다길래 몇 번 보냈어요. 처음엔 추가로 요구한 돈만 돌려주더니 이제는 아예 보내주지도 않아서 101정도 보냈고 판매자 사비로 5정도 받아서 현재 96정도를 보낸 상태입니다.부모님께 말씀은 안 드리고 신고 하고 싶은데 제가 미성년자라 보호자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 대신에 성인인 오빠가 대신 신고할 수 있나요?압박 정도만 주고 싶은데 신고로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