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에뮤147
- 피부과의료상담Q. 눈 아래에 빨간색 두드러기(?) 같은 것들이 많이 나는데 뭔가요?피부에 큰 이상이 없이 살아오다보니, 처음 이런 빨간 두드러기들이 났을 때에 별 생각 없이 방치했습니다.처음 증상이 발생한 것은 2달 전 쯤 인 것 같습니다.딱히 가렵지도 않고, 볼록하게 튀어나오지도 않습니다.그냥 자연스레 시간이 흐르면서 희미해지길래 자연스레 없어지겠거니 했습니다.그러다가, 오늘 오전에 세면을 했는데,얼굴이 전체가 더 빨개지고, 특히 양 눈의 아래쪽에 집중적으로 다수의 두드러기가 올라왔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조치가 필요하겠다고 느껴서, 먼저 이 곳에 도움을 요청합니다.1.대략적으로 어떠한 증상일지 궁금합니다.2.특이사항 1)아침에 세면할 때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아마 뜨거운 물을 직접 접촉하게되면서 혈관이 확장되는 것 같긴합니다) 2)최근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3)거주지를 옮겼습니다(딱히 매우 건조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부동산경제Q. 월세 계약 묵시적 갱신 질문 있습니다.22.8.17.을 시작으로 저는 임차인으로서 월세 임대차 계약을 하였습니다.계약기간은 23.8.17.로 마무리되나, 계약 만료일까지 계약에 관한 통지를 하지 않아, 묵시적 갱신이 이루어진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저는 23.8.17.에 퇴거를 원하는 상태로 23.8.8.의 날짜로 임대인에게 퇴거 의사를 명시적으로 밝혔습니다.그런데, 임대인이 전화로 주장하기로, 계약서로 1년 계약을 했으나, 주택임대차보호법에 의해 임대차 기간을 계약서의 1년을 2년으로 해석하여 제가 퇴실하게될 23.8.17은 묵시적 계약 갱신이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중도퇴실로 해석한다고 합니다.그래서, 새 임차인을 구하기 이전까지의 월세부담, 중개수수료 지불은 물론 중도퇴실이 일어난 부동산은 공인중개사들이 법정수수료가 아니라 더 높은 가격에 계약을 수임하려 한다는 기피현상(이 부분은 정확히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공인중개의 시장논리에 의해 그렇다는 말 같긴 합니다.)때문에 법정 공인중개수수료보다 약 3배이상의 금액을 지불해야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솔직히 이 부분은 처음 듣는 내용이고, 이해도 안가서 일단 전화는 끊었습니다. 제가 법정수수료를 초과한 중개수수료를 납부하게 될 어떠한 여지가 있나요?저는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제 4조의 예외 단서를 토대로, 계약은 2년 미만으로 계약서에서 명시한 1년의 계약기간이 유효함을 주장하는 입장이고요, 그래서 확실히 묵시적 계약 갱신은 이루어진 것이고, 만약 제가 특약사항에 의해 공인중개료를 지불해야하더라도 법정요율을 초과하여 납부할 의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Q1. 제가 법정요율을 초과하는 공인중개료를 납부할 여지가 있나요?Q2. 임대인은 제가 2년 계약을 채우지 못했기 때문에, 1년 계약이 끝난것으로 묵시적 갱신이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어차피 2년 계약이 맞고, 그렇기 때문에 중도퇴실로 해석한다는 데 맞는 말 인가요?
- 부동산경제Q. 월세 계약 묵시적갱신 도움 부탁드립니다.21.8.17.에 월세 계약을 시작으로 임차인으로 월세를 살았습니다.이후, 22.8.17.에 월세 계약을 재계약하여 계약서를 통해 명시적으로 진행하여, 23.8.17.에 계약이 종료되는 상황입니다.하지만, 임대인과 임차인(본인) 모두 계약 만료일 기준 2개월까지 계약에 관한 통지를 하지 않아, 23.8.18.부터 묵시적 갱신이 이루어지는 상황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저는, 23.8.17.까지 퇴거를 원하는 상태로, 23.8.8.의 날짜로 임대인에게 퇴거 의사를 명시적으로 밝혔습니다.묵시적 갱신으로 이루어진 계약기간 시작일(23.8.18.) 이전의 날짜에 계약의 해지를 통보한 상태입니다.앞선 상황이라면,Q1)집주인이 새 임차인을 구할 때까지 임차인인 제가 월세를 내야하나요?Q2)집주인이 부동산 중개수수료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임대인이 부담하는 사항으로 알고 있는데, 특약사항에 임차인이 부담해야 한다는 사항이 명시되어 있다면, 임차인인 제가 부담하는 것이 맞나요?(지금은 계약서를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비트코인 자체가 가지는 가치는?비트코인에 대한 여러가지 해석과 견해들이 많은 것 같아요. 금의 대체제라느니 미술품이라느니 그런 이야기가 많은 것 같은데, 비트코인 코인 자체가 가지거나 창출해낼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이 있을까요? 코인을 0.0001개를 갖고있든 10000개를 가지고 있든 그 개수의 의미가 만들어 낼 수 있는 무언가가 있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