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불곰108
- 유아교육육아Q. 아이 언어치료 다니시는 분들?조카가 1년째 언어치료를 다녀서 조금씩 나아지고는있습니다.일주일에 2번씩 비용도 만만치 않네요.언어치료 데리고 다닌분들은 보통 어느정도 되면 괜찮아질까요?지금 4살이고 1년 정도 다녔어요~
- 생활꿀팁생활Q. 기본 소주 말고 뭔가 향과 맛이 첨가된 소주?이런 소주 먹으면 어리가 더 아픈건가요?새로나와서 달다고 평소보다 조금 더 먹었더니머리가 아픈 거 같은데,더 먹어서 그런걸까요?두통약 먹어도 되겠졍?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친에게 이별통보를 해야하는데?5일째 제가 잠수 중입니다.일주일전쯤 만나디로 한날 제가늦퇴후 전화하니 만취 상태였고...(그래서 못봄)다음날 핸드폰을 보니 카뱅으로새벽1시에 (남자이름)46만원 송금/새벽2시30분에 (여자이름)10만원 송금(전날밤10시에 같은 여자이름에 10만원송금)/ 이카톡이 있더라구요.40대 다 보니 노래방까진 이해를 하겠는데 여자한테새벽송금은 뭔가 있다 싶어서...(전에 아저씨들 노래방에서 이렇게 논다고 말해준게 있어서;)제가 그대로 생각정리 후 연락한다고 했어요.3년 만났고 어린나이도 아닌데 잠수 이별은 아닌것 같고,얼굴은 제가 울까봐 도저히 지금은 못보겠고...제가 더 좋아했던 사람이라 얼굴을 못봐요ㅜ2주쯤 후에 편지를 집앞에 두고 오는 이별은 남자분들 입장에서 어떨까요?
- 의료 보험보험Q. 너무 아파서 출근을 못할 정도 아니면 병원을 안가는 사람?왠만하면 병원을 안가는 사람입니다.너무너무 아파서 출근을 못할 정도 아니면요;;4년에 한번 갈까말까하는데...이런 사람도 실비를 들어야할까요?실비도 요즘은 70~80%정도만 되는거 같은데차라리 돈을 따로 모아두는게 나은가 싶기도 해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쁜 남자와 이별이 잘 안될때?나쁜 남자 특징이 평소엔 너무 잘해주고 나쁜 짓을 다하고 다니죠...아는데 참 이별이 쉽지 않네요.어떻게 이겨내야할까요?헤어지자고 하고 붙잡기를 3년째네요...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등산하고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있지말라는데 왜 일까요?보통은 운동하고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노곤노곤해지면서 피로가 풀릴 거 같은데...당일에는 그렇게 하지 말리는데 왜 일까요?근육통이 더 오나요?^^;;;
- 세탁수선생활Q. 1인가구 생활꿀팁 같은걸로 수건을 전자렌지에 돌리면?꿉꿉한 냄새날때 수건을 전자렌지에 돌리라는데 불날까봐 무섭네요 ^^;;빨고 말리고 돌려야하는지?약간 수분 있을때 돌려야하는지?삶는 역할을 하는거 일까요? ㅎ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11월만 되면 매해 왜 다른달보다 우울해질까요?늘 독서하고 유투브 강의도 들으며 긍정적으로 열심히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고 지내는데,유독 11월이 오면 찾아오는 우울감이 있어요.추워지기 시작해서 활동이 줄긴하는데저만 이런게 아니겠죠?ㅠㅠ11월은 쉬어가는 달로 정하고 일도 좀 쉬엄쉬엄하며일부러 등산도 가고 하는데 이상하게 기분이 가라 앉아요.겨울이 오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쓸쓸함과 우울감을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내년이면 40세 인데도 왜 잠이 줄지 않을까요?평범하게 잔잔하게 살고 있는...내년이면 40세를 바라보는데도 잠이 줄지 않아요 ㅋㅋㅋ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을 하면 하루종일 피곤하고,적당히 자야지 해도 평소에 9시간 정도 자야 잔것 같네요^^;;더 자고 싶지만 출근해야해서 억지로 일어날때도 많아요.일도 적당히 하고, 쉴땐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보내고,워라밸을 생각하며 살아서 좋긴한데,잠이 너무 많아서 하고 싶은걸 못해서 아쉬워요~나이들면 잠이 준다했는데 도대체 언제 줄까요?ㅎㅎ
- 세탁수선생활Q. 당연히 세탁은 안되겠지만 온수매트나 정기장판 관리시?어떻게 하세요?장판위에 얇은 이불을 깔아 놓고,이불을 빨긴합니다.장판위는 핸디청소기로만 청소하는데다르게 관리하시는 분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