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윤 축복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친한친구와 알바하면서 사이가 안좋아졌어요~어떻게해야하나요?A. 안녕하세요. 승윤 축복입니다. 먼저 사과하시고 다시 사이좋게 지내세요. 인생을 살면서 친구가 많을 것 같아도 나이가 들면 친한 친구는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왠만하면 한발짝 양보하고 우정을 지키세요. 그게 남는 것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태권도 품증이 있으면 군대에서 혜택이 있나요?A. 안녕하세요. 승윤 축복입니다. 특별한 혜택은 없습니다. 다만 군대에서 태권도를 수련 할 때가 가끔 있는데 그때에 조교로서 활용 될 수는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요즘 물가가 올랐잖아요. 가격인상에 대해A. 안녕하세요. 승윤 축복입니다. 공지해 주시는 것이 소비자 입장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단돈 천원, 이천원이라도 소비자 입장에서는부담되거든요 미리 공지해 주시면 참고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다들 어떻게들 그렇게 소비를 하는지요A. 안녕하세요. 승윤 축복입니다. 주변을 보면 다 소비하는 것 같고 나는 지금 경제상황이 안좋은데 다들 나만 빼고 잘 사나 하는 고민이 드실것입니다. 밖에 사람들이 외식하고 쇼핑하는 것은 여유가 되는 사람들만 밖에 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부동산에 투자하는 사람은500만명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부동산이 상승하면 투기니 열풍이니 하지요. 그것은 그 정도 인구만 움직여도 그렇게 보이는 착시효과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서민들은 다 우리와 마음이 똑같습니다. 지금은 절약하면서 사는게 맡고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게 맡고 바른 것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씨리얼을 매일먹었는데 안좋은건가요?A. 안녕하세요. 승윤 축복입니다. 씨리얼은 곡물을 가공한 거라 당뇨에는 더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피하시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구요현미밥으로 소량씩 자주 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같이 사는 동생이랑 싸웠는데 다시 친해지는 방법있나요?A. 안녕하세요. 승윤 축복입니다. 편지를 적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편지로 마음을 전하고 진심으로 사과 할 부분에 대해서 사과한다면마음을 열 것입니다. 한 발짝 더 다가가 보세요. 너와 친하고 믿기때문에 나아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야기 한거다 라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직장에서 자꾸 상사들이 잡업무만 저한테 시키는데 따돌리일까요?A. 안녕하세요. 승윤 축복입니다. 3년 차면 아직 첫 단계입니다. 점차 중책도 맡게 될 것입니다.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 그 나름의 고충이 있습니다. 그 사업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니까요. 잡무 할 때가 좋았다는 생각이 들 수 도 있습니다. 힘내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4년차 대기업 직원인데 이직하는게 맞을까요??A. 안녕하세요. 승윤 축복입니다. 4년차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으니 이직할수 있을때 하시는게 맞고 자신의 적성을 정확히 파악해서하시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나이가 더 들면 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국이 돈을 잘벌어도 행복지수가 낮은 이유가 뭘까요?A. 안녕하세요. 승윤 축복입니다. 문화의 차이 아닐까요. 예를들어 유럽은 여름에 한달이상의 휴가가 당연한 것입니다. 북유럽은 아빠들의1년 이상의 육아휴직이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지원도 해 줍니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사는게 너무 팍팍합니다. 경쟁에서이기면 되잖아 라고 말하신다면 그 경쟁을 위해서 정말 밤낮으로 고군분투해야 하고 가족을 위해서 가슴에 사직서를 들고 오늘도 참는다당장 생활비가 없으니까 결혼은 했고 아이들은 커가고 잘 살고 싶어서 주택은 구매했는데 주택담보대출금은 갚아야 하고 물가는 오르고대출금리도 오르고 내가 버는 월급은 통장을 스치고 카드값으로 다 나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은 없고 부모님들은 아프시다고 하고 병원비는 감당하기 힘들지 나는 가족들과 잘 살고는 싶지 가정은 포기 할 수 없고 아이들 커가는 모습은 보고 싶고 회사생활 및 사업은 막막하지 돈들어 갈때는 투성인데 돈 나올 곳은 없고 이게 일반 서민의 삶 아닐까요? 그래서 행복지수나 낮은 것 아닐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해산물을 좋아하는 친구와 무엇을 먹는게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 승윤 축복입니다. 수산물센터를 이용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저도 소시적에 가락동 수산물센터에서 저렴하게 사람들과어울렸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면 튀김도 서비스로 주고 초밥 등도 서비스로 줍니다.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