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센물개259
- 생활꿀팁생활Q. 충청도는 왜 충청동도, 충청서도가 아닌가요?충청도의 위치를 보면 충청남도는 위치상 충청서도가 맞는거 같고 충청북도는 충청동도거 맞는거 같은데요. 절대 지리상 남북이 아닌 동서로 나눠져 있어요. 명명규칙이라도 있나요? 충청도만 튀어서 그런걸까요? 충청북도, 남도는 지도를 보시면 너무 억지에 가까워요. 왜 충청동도, 충청서도라고 하지 않나요? 분명 동서로 나눴는데요.
- 생활꿀팁생활Q. 진짜로 재수없다. 밥맛 없다.를 영어로 어쩧게 표현하면 좋을까요?진짜로 재수 없다. 밥맛 없다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좀 극혐오의 느낌을 살려야 할거 같은데요.dislike him or her은 약한거 같고...밥맛없다는 주식이 빵이니까...빵맛 없다로 해야 할까요?
- 대출경제Q. 자동차 보험을 카드로 납부 했은데 6,7개월 지나서 환급 받을 경우 현금으로 환불해 주나요?대형 사고가 나서 차를 폐차하게 되었습니다.폐차하고 환급급 신청을 했는데요.보험은 작년 12월 말경에 들었구요.8개월 조금 넘게 경과 했는데요.카드를 두개로 쪼개서 납부 했습니다.이런 경우 현금으로 돌려 주나요?그리고 당시 실적 달성으로 받은 혜택은 어떻게 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소변을 볼때 한번씩 두줄기로 갈라져 나올때가 있는데 원인이 뭔가요?남자사람이구요.소변을 볼때 두줄기로 갈라져 나올때가 한번씩 있는데요. 원인이 뭔지 궁금해서요.혹시 건강상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교통사고로 인한 대물 손해 보상에 대한 질문입니다.신호등이 노란불로 바껴서 정차를 했는데..뒤에서 쎄게 들이 받아서 차를 폐차해야 지경에 이르렀습니다.경차이고 오래된 차이긴 하지만 차량 가치를 130만원에 책정 되었는데 문제는 차량 수리 비용이 460만원 가량 나왔습니다.현행법상 손해 보상액은 차량의 잔존 가치를 넘을수 없다는 근거로 13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고 하는데요.네이버로 검색을 해 봐도 330만원으로 책정 되는데 이게 맞나요?아무리 보험사애 얘기를 해도 법이 그래서 어쩔수 없다는데요.그러면 가난한 사람의 차는 마음 놓고 들이 받아도 된다는 의미일까요?외제차는 조금만 기스내도 막대한 수리비를 내는데.. 과실이 0이 나왔음에도 가해자 같은 피해자가 되었습니다. 제 돈을 보태서 차를 사야할 형편에 놓여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 돼서요.이게 과연 맞나요? 조금이라도 손해를 만해할 방법은 없을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해외주식 250만원 수익구간까지 연말에 팔고 연초에 사면 절세 효과가 있을까요?해외주식 250만원 수익구간 까지 연말에 팔고 연초에 사려고 하는데요. 절세효과가 있을까요?그리고 다시 산 주식은 계좌를 만들어서 따로 관리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기존 계좌로 사는게 좋을까요? 만약 매수시 선입선출 법이라면 하나씩 금액을 기록해야 할까요? 이동평균법이면 어차피 평균치가 잔고에 보여서 편하게 매수,매도하면 될가 같은데요.그것도 모르겠어요. 그것에 대한 노하우 공유 좀 뷰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중동국가들은 왜 식민지배를 받은 나라가 없나요?인도, 중국도 나름 강대국이었는데 서양열강의 식민지배를 받았는데... 왜 중동국가에는 그런 나라가 없었을까요? 후추, 은, 비단, 도자기 보다는 석유가 더 돈이 되잖아요? 지리적으로도 더 가깝구요.
- 생활꿀팁생활Q. 영어로 착하다를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영어에도 착하다라는 단어가 있나요?만약 없다면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you are good boy, good girl.이게 좋을까요?영국의 개는 훌륭하다 비슷한 프로그램에서 개가 말 잘 들으면 good boy 이러던데...개 취급당하는거 같아서 기분 나쁠거 같고...뭐가 제일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바이킹의 나라 노르웨이에도 바이킹 놀이 기구가 있나요?바이킹 놀이 기구하면 월미도가 유명 하잖아요.바이킹의 나라는 노르웨이인데...노르웨이에 여행을 간다면 월미도 보다 더 재미있는 바이킹을 탈수 있을까요?
- 역사학문Q. 김에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태어난 김에 세계 여행을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인데요. 태어난 김에 세계 여행에서 ~ 하는 김에는 영어로 어땋게 표현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