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맨-Q847
- 물리학문Q. 현대 과학기술로 아무것도 없는 무(無)의 공간을 재현할 수 있나요?특정 공간을 아무 원소도 없는 무의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고체와 액체를 다 치워버리고, 기체는 빨아들이면 되는 것 아닌가요?
- 철학학문Q. 데카르트 철학에서 인간이 잠을 잘 때는 정신이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요?안녕하세요.데카르트 철학에서의 Cogito ergo sum(나는 사유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개념을 배웠습니다.그런데, 우리가 잠을 잘 때는, 꿈을 꾸는 순간을 제외하면 아무런 사유를 하지 않습니다. 그 순간에는 자기 자신을 자각하지도 않는 것으로 아는데요.그렇다면 데카르트의 입장에서, 내가 잠을 자면서 꿈을 꾸는 시간 동안에는, '나'가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요?즉, 존재하던 나의 정신이 사라졌다가 다시 생겨난다는 말입니까?
- 재산범죄법률Q. 만약 사기꾼의 계략으로 계좌가 정지된다면?안녕하세요 3자 사기 또는 협박 등으로 상대방의 계좌를 정지시키는 경우가 있는데요. 조심해야겠습니다.그런데 내 계좌가 만약 범죄 관련 문제로 정지되었다면, 그 계좌만 정지되나요 아니면 나의 명의로된 모든 계좌가 정지되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금방 피곤해지는데 뭘 어떻게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제 건강이 좋지 않아서 그런지 금방 피곤해지는데 뭐부터 개선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푹 자고 일어나서 5시간정도 열심히 무언가를 하고 나면 다시 자고 싶어지네요.. 저의 하루는 고작 5시간인걸까요?
- 성범죄법률Q. 이러한 행동이 법리적으로 어떤 죄목에 해당할까요?안녕하세요. 아래의 가정적 상황속 인물 '갑'에게 법리적으로 어떤 죄목이 적용될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관련 법 조항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미성년자(만 11세)인 갑과 을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친구관계이다.갑은 을에게 지속적으로(약 6개월 간) 폭력을 행사하였다. (주먹으로 얼굴, 복부 등을 타격하는 등)따라서 평소에 을은 갑의 폭력이 두려워 갑의 요구에 대부분 따랐다.갑은 '을'을 포함한 다른 친구들에게 1층 창고로 오라고 말했다.이에 응한 을과 갑, 갑의 친구 약 5명은 모두 1층 창고로 모였다. (문이 잠긴 밀폐된 공간임)갑은 창고의 전등을 꺼 타인들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한 후 창고의 물건을 휘둘러 타인들을 무작위로 폭행하였다.그 후 갑은 전등을 켠 후 을에게 을의 성기를 옷 밖으로 내놓으라고 요구하였다.을은 그런 행동을 하고 싶지 않았으나, 평소 갑에게 당한 폭행과 방금 있었던 폭행으로 불안감을 느끼고 있었으며, 거부할 경우 또 폭행 당할 것이 두려워 자신의 성기를 스스로 옷 밖으로 노출하였다.이 모습을 갑과 갑의 친구들이 지켜보았고, 을은 성적 수치심과 당혹감을 느꼈다.이에 을은 사건 이후에도 정신적 고통을 받았으며 수 개월 간 갑의 폭행에 시달렸다.--또 해당 사건의 당사자가 모두 성인이 된 시점에서, 을이 위 사건을 문제삼아 갑을 고소한다면(공소시효가 소멸되지 않았다고 가정할 때) 갑에게는 소년법이 적용될까요, 아니면 일반 형법이 적용될까요?
- 형사법률Q. 고소장 작성시 인적증거 동의여부 질문안녕하세요.상대가 형사상 불법행위를 해서 내가 피해를 받았을 때, 우리는 형사 고소를 진행하기도 합니다.그런데 경찰서에서 제공하는 고소장 양식을 보니 '인적증거'라는 항목이 있더군요.목격자나 관련된 인물 등을 기재하는 곳 같던데...궁금한 점은 인적증거를 기재할 때 본인들의 허락을 받아야 하나요?만약 법률적으로는 동의가 필요 없더라도 예의상 사전에 연락을 하는 것이 예의겠지요?(일반적으로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인적증거에 특정인을 기재하면 그 사람에게 경찰서에서 연락이 가나요? 그 사람이 출두하여 조사를 받아야합니까?
- 폭행·협박법률Q. 약 10년전 학교폭력도 고소가 되나요?안녕하세요.제가 2016년 초등학교 시절에 학교폭력을 당했는데 지금 고소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 내용은 2명이 약 6개월정도 지속적으로 폭행을하고 집단 따돌림을 유도했으며 돈을 달라고 강요하고, 폭행을 빌미로 따라오라고 유도하는 등 입니다. 또 주먹(폭행)으로 겁을 주며 친구들앞에서 성기를 노출하라고 강요하여 저에게 수치심과 트라우마를 남기기도 했습니다.이런 심각한 내용인데 지금 신고하면 법적으로 어떻게 처리가 되나요?솔직히 너무 옛날 일이라 별 생각은 없는데 궁금해서 질문 올려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의 행동을 친구들이 안좋게 생각할까 두렵네요안녕하세요.오늘 제가 큰 정신적 고통을 느꼈는데요.그 고통을 분출하고싶은 마음에친구들과 지인들이 있는 디스코드 서버에 기이한 채팅을 적었습니다.대략 인간을 욕하면서 찬양하고, 신에게 질문하고, 정신적 고통과 뜨거움을 호소하고, 나와 나의 뇌가 스스로 자문자답하는 내용인데 맥락이 조금 이상하고 기괴하게 적었습니다.여러분이 느끼기에는 친구가 이런 내용을 적으면 안 좋게 보이시나요? 그리고 저는 이런 행동을 이전에도 계속 반복했는데 어쩌죠? 저의 정신적고통을 어떻게 해소하면 좋을까요? 더이상 이런식으로 남에게 간접적 피해주는 방식으로 해소하고 싶지가 않은데 좋은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배가 고픈데 속이 안좋고 식사하기 귀찮으면 어떡하는게좋을까요?제목이 곧 내용인데요, 약 16시간정도 공복상태를 유지하였더니 배가 고프네요.그런데 속이 별로 안 좋고 식사하기 귀찮은데 그래도 식사를 할까요?건강을 위해서 어쩌면 좋을지...;;그리고 분명 배가 고픈데 정신적으로 절대 식사를 하고싶지않네요 뭔가 음식을 섭취하는 과정과 느낌 자체가 완전 짜증나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이런 단순한 증상으로 정신과 방문해도 되나요?안녕하세요.제가 요즘 짜증이 많이 나고 수면패턴을 지키려고 매우 큰 노력을하지만 자꾸 깨져서 미치겠습니다.그리고 조금이라도 재미없거나 복잡한 일을 하려고하면 당장그만두고싶고 머리가 아파오네요.예전부터 사회생활에 적절한 인간상과 저의 기질이 괴리되어있다고 느껴 불만이 많았습니다.주변에 사람이 존재하는것만으로도 매우 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심지어 가족도) 그래서 단체생활을 잘 못하겠습니다. 기숙사 4인실에서 산 적이 있었는데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건강도 안좋아지고 자살충동이 들어서 나왔습니다.또 가끔씩 감정이 과잉되어서 그 감정 분출하기위해 남들이 보기엔 이상할수있는 행동을 하게됩니다. 소리지르기,노래부르기,메신저와sns등에 기이한 내용의 글 적기, 물건 때리기 등이 있습니다.(공공장소에선 안합니다)그런데 인생 전반적으로는 큰 만족감이들고 행복합니다. 점점 발전하는게 느껴지고 환경이 좋아서 그런것같네요.문제는 상기한 문제때문에 개인적 발전에 걸림돌이 되니까 짜증나고 답답해서 고민입니다.(남들은 안그러는것같던데 왜 나만 이러는지 억울하기도 하고 부모님께서 옛날에 저에게 평범하게 살라고 강요해서 너무나 스트레스를받았습니다... 아니 이렇게 느끼는걸 어떡하라는거죠? 그리고 솔직히말해서 억울하게 느낄 내용이 아닌게 한국에 선진국에 이렇게 좋은환경에 장애도 없이 태어난거면 굉장히 운좋게 태어난건데도 감정적으로는 억울함을 느끼네요 이성적으로는 그것을 알지만)좀 빠르게 개선 하고 싶은데 정신과 방문이 도움될까요?환청,환시,과대망상,우울감 등 특정 증상이 없어도 되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