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쭉한족제비114
- 폭행·협박법률Q. 법률사무소에서 개인한테 전화를 거는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요?모 법률사무소 대표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법알못인 제가 알 정도로 귀에 익은 그런 로펌에서 저한테 전화가 올 일이 없기 때문에 당연히 보이스피싱인가 싶어서 받지 않았습니다. 근데 그런 사칭 사건이 있다면 사례가 있을만도 한데, 검색을 해봐도 없더라고요. 그렇다면 진짜 그곳에서 전화를 한 모양인데, 왜 전화를 했을까요?밑도 끝도 없이 당황스러운 질문이겠지만, 제가 전화해서 왜 걸었냐고 묻기도 두렵고, 그 전화가 오고 난 후로 그동안 무슨 죄를 짓고 살았는지 계속 생각하게 되네요.혹시 고소를 당한 건가 전자법원 사이트에 들어가 봐도 진행중인 사건이나 송달된 문서 같은 건 없습니다.경찰이나 검찰이 아니고 법률사무소에서 전화가 걸려온다는 건 민사사건에 관련된 것인가요? 법률사무소에서 전화를 거는 목적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이런 경우는 진료과를 어디로 가야하죠?귀 바로 아래 턱관절 부분에 근육같은 것이 튀어나오고 잡혀서 진료를 받아보고 싶은데, 우선 검색을 해보니 치과쪽 부정교합이나 턱관절 장애로 보톡스 맞아서 근육을 풀어야 한다는 얘기도 있고, 침샘염일 가능성도 있어 이비인후과로 가라는 말도 있는데 (턱을 좌우로 움직이면 귀에서 모래밟는 것 같은 소리가 들립니다)우선 정확한 건 진료를 받아봐야 알겠지만, 어디를 가더라도 괜찮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토스트기는 어떻게 청소를 하죠?간편하게 식빵을 굽는 토스트기는 어떻게 청소를 해야 하나요?그냥 밑에 빵 부스러기 흘린 것만 털어서 버리곤 하는데안에 열선이 있는 곳은 어떻게 손을 대야 하는지 몰라서 건드리지를 못하는데 그러고 계속 쓰기엔 좀 찝찝하고토스트기를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토스트기는 어떻게 청소를 하죠?간편하게 식빵을 굽는 토스트기는 어떻게 청소를 해야 하나요?그냥 밑에 빵 부스러기 흘린 것만 털어서 버리곤 하는데안에 열선이 있는 곳은 어떻게 손을 대야 하는지 몰라서 건드리지를 못하는데 그러고 계속 쓰기엔 좀 찝찝하고토스트기를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경품이 당첨되었다고 신분증을 요구하는데경품이 당첨되었는데 5만원 이상이라고 세금 관련해서 당첨자의 신분증 사본을 이벤트 회사에서 요구합니다.원래는 물품가액이 5만원 이상일 경우 경품 당첨자가 세금을 내는 건데 이벤트 회사에서 대납해준다고 하네요.제가 응모한 이벤트가 맞기 때문에 사기나 피싱은 아닙니다만, 신분증 사본을 보내라는게 찜찜해서요.세금 처리하는데 꼭 신분증이 필요한지, 그걸 제가 처리할 수는 없는지, 업체에서 그 신분증 사본을 해당 업무에만 사용하고 폐기할 건지 저는 알 수가 없잖아요?안 보내면 경품을 받지 못하니까 보내긴 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신분증을 보내야 하는게 찜찜해서 경품 세금 관련 업무는 어떻게 처리되는 건지 전문가분들께 문의드립니다.
- 폭행·협박법률Q. 이웃집에 매일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싸우는 소리가 나는데요이웃집에 매일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싸우는 소리가 나는데요 경찰에 신고해도 될까요?부모와 사춘기 딸이 매일 싸우는지 학대를 하는 건지 비명을 지르고 울부짖는 소리가 시도 때도 없이 들려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층간소음 문제도 문제지만 저렇게 싸우는 소리가 너무 잦아서 무슨 큰일이라도 날 것 같습니다.법률 카테고리에 적합한 질문일지 모르겠으나, 그나마 가장 관련있어 보여 여기에 질문을 올립니다.오지랖일지 몰라도 가정불화나 학대 관련해서 신고를 해도 될런지, 증거가 있어야 가능할까요? 워낙 별일이 다 일어나는 세상이니 걱정도 됩니다. 층간소음으로 피해받는 것도 상당히 심각하고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처방전을 가지고 약을 받을 때 특정 약을 빼고 달라고 할 수 있나요?병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A, B, C 약을 처방받았습니다.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에 가서 약을 타려고 하는데집에 B 연고가 많이 남아 있는게 기억이 나서"처방전에서 B는 빼고 A, C 약만 주세요"라고 약사한테 요청할 수 있나요?그러니까 환자가 처방전에 있는 약을 골라서 달라고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지, 약사는 환자가 요청을 하더라도 무조건 더도 덜도 말고 처방전에 있는 그대로 환자에게 줘야할 의무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원래대로라면 진료받을 때 의사한테 말을 했어야겠지만, 뒤늦게 생각이 나서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 무역경제Q. 영양제를 직구할 때 6개까지만 허용된다는데요직구로 영양제를 많이들 사서 드시던데개인당 6개까지만 직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질문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1. 이게 왜 제한이 있는지 궁금하고,2. 6개 제한이 한번에 주문할 수 있는걸 뜻하나요? 아님 1년에 6개, 한달에 6개 이런식으로 제한이 있는 건가요?3. 6개 초과로 주문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되나요?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주변에 죽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저도 어릴때 중2병에 걸려서 자살을 생각한적이 있긴하지만, 그건 철없던 시절이고 지금은 삶에 대한 집착이 상당히 강합니다.그래서 죽고싶어하는 사람을 보면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 삶에 의욕도 없고 죽었으면 좋겠다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은데 이해해주는 척 하기도 지칩니다. 죽겠다 죽고싶다 말만 하면서 죽지는 않습니다. 상황을 좋게 만들려는 노력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입버릇같은 걸까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평온하던 제가 더 부정적인 기운에 휩싸이고 미칠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제는 그렇게 죽고 싶다면 죽었으면 싶기도 합니다. 기가 빨리니까요.이런 부정적인 기운을 주는 사람과 거리를 두고 싶은데 친한 친구도 그렇고 가족중에도 있습니다. 연을 끊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위로해보고 달래보고 조언을 해줘봐도 부정적인게 스스로 나아지지가 않으니 오죽하면 거리를 두는게 낫겠다고 생각이 들까요. 그리고 죄책감도 듭니다만, 제가 먼저 살아야죠.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소득보다 현금영수증 금액이 큰 경우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나요?가족간에 현금영수증 처리를 몰아서 해주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 같던데요. 그 사람이 벌어들이는 금액보다 현금으로 지출한 돈이 두배 세배 되더라도 문제 없나요?예를들어 연봉으로 천만원을 버는 사람인데 현금영수증 금액이 3천만원이거나 그렇다면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