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 예능방송·미디어박나래가 방송 복귀할수 있는지 궁금해요A. 개인적으로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본인의 사생활까지 노출된 상태에서 방송복귀는 하지 않는게 좋아보입니다.하지만 개인의 욕심과 방송사의 욕심에 의해서 복귀를 노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워낙 여론이 좋지 않다보니 과거와 같은 큰 인기는 얻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지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을 마치고 나서 피로를 어떻게 해소하면 좋을까요?A. 피로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평소 체력을 기르시는게 좋습니다.아침이나 저녁에 30분정도씩만 운동을 꾸준히 하더라도 체력이 좋아져서 퇴근후 피로감이 덜 할 수 있습니다.이런 루틴을 만드는게 중요한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려 노력하고 투자를 해야합니다.
- 스케이트스포츠·운동피겨 차준환선수는 개인전에서 잘하나요?A. 차준환선수는 개인전에서 메달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우리나라에서는 잘하고 국가대표가 되었지만 남자부에서 국제대회와의 격차는 여전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차준환선수는 더욱 긴장을 할 수밖에 없었고 실수를 한것같습니다.메달보다는 차선수가 본인의 실력을 완벽하게 보일 수 있도록 응원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초봉 6,000만원에 생활비도 지원하는 남극근무 어떨까요?A. 남극근무는 정말 희귀한 경험입니다. 게다가 초봉도 6천만원이고 생활비도 지원을 해준다면 너무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남극의 특성상 몸이 고되고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렵지만 그래도 젊은 날 남극에서의 근무경험은 앞으로 남은 사회생활을 하는데 큰 자극제가 될 수 있을것으로 보여집니다. 저같은경우라면 초봉 6천만원을 주는 남극 근무를 바로 지원할것 같습니다.
- 런닝스포츠·운동달리기는 어떻게 하는게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A. 저도 최근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달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초보분이라면 한번에 많은거리를 뛰다 부상을 당할 수 있으니 점점 강도를 높이는게 좋으며 처음에 달리다가 숨이 가쁘고 힘이들면 달리는걸 멈추지 말고 조금 빠른 속도로 걷는게 지방을 연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인테리어생활월세 집 에어컨 철거 퇴거시 배관자국 이 상태로 나가면 되나요?A. 에어컨설치를 위해서 뚫었던 벽을 채워넣어야 하는데 사진으로 보기에는 매우 엉성해 보입니다. 사실 저정도로로 마무리를 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바람이 송송 통해서 추운겨울날에는 매우 좋지 않을 것같습니다. 콘크리트벽을 뚫었기때문에 실리콘같은게 아니라 몰탈 처리를 해야합니다. 시멘트를 사서 속을 메꾸는게 좋습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학원을 보내면 학원에서 부모에게 피드백을 잘 해주나요?A. 요즘은 학원선생님들이 부모님과 유대관계가 잘되어서 피드백도 주고 오히려 학교 담임선생님보다 더 의지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은 학교보다는 학원을 선호하고 신뢰합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고등학교에 입학하면 생활기록부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A. 학생의 생활기록부는 담임선생님이 작성을 하기 때문에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성실하게 생활을 한다면 사실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담임선생님들도 제자들의 앞길을 응원하기때문에 크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면 나쁜 내용의 글을 쓰지는 않을 겁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고등학교 유학응 일본으로 가고싶은데 어떻게 설득할수있을까요?A. 사실 고등학생시절 일본으로 혼자 유학을 가는건 매우 어렵습니다. 가서 생활을하기에 너무 벅차기도 하지만 금전적인것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대학교에 가서 어느정도 대학교나 정부의 지원을 받아 국비유학을 가는걸 추천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고등학교때 가야한다면 혼자서 자립할 수 있다는 능력을 보여줘야 합니다. 학생이라 돈은 부족하고 아마 경제적인 활동을 하기도 어려울것이라 부모님의 도움이 절실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럴때는 본인의 꿈과 계획을 잘 짜서 부모님에게 발표를 하면서 설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되면 부모님도 신뢰를 하고 자녀의 꿈을 위해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행을 가기 위해서 알바를 하려고하는데 어떻게 설득할수있을까요??A. 부모님께서 직접 돈을 모아서 가라고 했다면 의외로 부모님을 설득하는건 쉬울 수 있습니다.부모님께서 직접벌라고 했으니 동의서를 써달라고 하시면 흔쾌히 받을 수 있을것같습니다. 오히려 부모님입장에서도 자녀가 스스로 돈을모아서 무언가를 한다고할때 더 감동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