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가족·이혼법률Q. 저희는 결혼식 올리고 1년만에 혼인신고를 했는데, 혼인신고를 늦게 하면 불이익이 뭐가 있을까요?요즘 결혼하는 분들은 결혼식을 하고 아이를 출산해야 혼인신고를 하더라구요. 물론 아이를 임신한채 결혼하는 케이스도 있구요. 결혼식하고 나서 혼인신고를 몇 년씩 미루는 부부도 있던데 어떤 경우에 불이익을 받을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요즘 SNS에서 봄동요리가 히트던데 봄동은 일반배추와 비교하면 봄동의 영양소는 큰 차이가 없나요?저희집도 봄동을 박스로 구입해서 된장찌개도 끓여먹고 시래기로 해서 시래기밥도 해먹고 겉절이도 하고 김치도 담그고 다양학 해먹고 있습니다. 고물가 시대에 봄동만한 식재료도 없는 것 같습니다.어제 봄동전을 해먹었는데 고소하고 달큰해서 맛있더라구요. 일반 배추와는 영양이 비슷한가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과일청을 설탕 대용으로 만들어서 쓰면 단맛과 과일의 영양소도 같이 섭취가 될까요?매년 유일하게 담그는 것이 매실청입니다. 각종 요리에도 쓰고 김치 담글 때도 쓰고 술마신 다음날 해독에 도움된다고 해서 물에 타서 마시기도 합니다. 당도가 높은 과일은 설탕과 1:1로 하면 당함량이 올라가서 부담스러워서 신맛이 나는 레몬 정도만 청을 담가서 여름 음료로 마십니다. 질문의 요지는 과일자체를 청으로 만들면 과일영양소까지 다 섭취가 가능한지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 경제용어경제Q. 경제면 뉴스를 보면 '금리 동결' 금리 인하 및 금리 인상 이런 용어가 나오던데 금리는 어떤 기준에 의해 오르고 내리는 건가요?대출금리가 있고 예금금리가 있는데, 대출 금리는 개인의 신용상태나 소득 수준에 따라서 달리 매겨지는 것 같습니다.그런데 예금이나 적금은 은행측에서 정하는 건지 아니면 한국은행 지침에 의한 금리인지 금리가 정해지는 기준이 뭔지 궁금해졌습니다.
- 부동산경제Q. 논을 투기목적으로 산 것도 아니고 갑자기 상속 받은 거라서 농사를 짓지도 못하고 매매도 안되는데 처분이 안되면 매각명령이 내려지나요?매각명령이 내려져도 농사짓는 사람이 없으면 농어촌 공사에 신청은 할 수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농현상이 심해지고 있고 귀농인구도 없는 상황이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답이 안나오는데, 중개사님들이 농어촌 공사에 위탁을 해보라고 하셨는데정작 농사지을 사람이 안 나타나면 논을 묵혀야 하는데 주택이면 매매도 쉬운데 농지라서 애매하네요.친척이 고령이라서 농사를 지을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위가 안 좋은 남편이 자꾸 생마를 갈아달라고 하는데, 마를 건조해서 가루로 된 마차는 효능이 떨어지나요?집에 생마를 말려서 가루로 해서 만든 스틱으로 나온 마차를 샀는데 맛이 없다고 안 먹더라구요.저도 1개 타서 마시니 아무 맛도 없어서 안 먹게 되던데 마는 말리면 효능이 떨어지는지, 생마는 썰면 끈적한 뮤신이라는 물질이 나오던데 말리면 끈적인 느낌은 없는 거 같아요. 뭐든지 생으로 먹어야 효능이 좋을까요?
- 서울·수도권여행Q. 벚꽃이 피면 나들이 가려고 하는데 경기권에 벚꽃 구경할만 데 좋은 데 있으면 추천해주세요.오늘 너무 햇살이 따스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벌써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빨리 벚꽃 구경하고 싶다는 생각이 벌써 드네요. 서울에서 벗어나서 다른 곳으로 여행을 가고 싶은데 교통적으로 전철만 타도 되는 거리의 꽃구경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싶은데 경기도권에 꽃구경할만 데 어디가 좋을까요?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내일모레면 3월이고 등산철이 시작이 되는데, 산을 잘 오르지 않은 초보자는 몇 시간 정도의 코스가 적정할까요?집 근처에 산이 있어 둘레길 매일 걷습니다. 등산복 차림으로 스틱도 챙겨서 삼삼오오 모여서 등산하시는 분들이 오늘 꽤 눈에 띄더라구요. 날씨도 너무 포근하고 이제 봄이 오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3월 말에 등산예정이 있는데 사람마다 등산능력?이 다 다른데 산에 처음 가는 사람도 있어서 코스가 너무 험하면 지치고 힘들 거 같은데 초보자는 가파르지 않고 덜 힘든 코스가 좋을 거 같던데 보통 몇 시간 코스가 좋을까요?
- 환경·에너지학문Q. 재난영화 '투모로우'를 본적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재앙급 눈폭설이 온 적이 있는데, 눈과 함께 영하 46도까지 내려가는 건 어떤 상황에서 가능한 걸까요?몇 년 전에 뉴스에서 본 기억이 갑자기 납니다. 우리나라도 이상기후로 인한 극단적인 날씨가 있어서 환경오염에 대한 보복이 추위와 더위로 자연이 보복할까봐 두럽더라구요. 영화가 현실이 된 거 같은데 어떻게 영하 46도까지 기온이 내려가고 눈도 많이 오는 걸까요? 이러한 극단적인 추위의 원인이 뭔지 궁금합니다.
- 부동산경제Q. 저희 건물에 세입자가 3가구인데 전세계약서에 관리비 3만원 명시하고 썼는데 이행을 안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3층과 4층에 사는 세입자가 처음에 이사왔을 때는 꼬박꼬박 관리비를 낸다고 하더라구요.그런데 몇 개월 전부터 관리비를 내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엘리베이터도 없어서 오르기가 불편한데 왜 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공공전기 및 청소명목으로 걷는 건데 세입자한테 어떻게 얘기를 해야 할까요?계약서상에 관리비 3만원 명시해서 계약서를 썼는데 계약 위반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