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Q. 계란말이를 남편이 잘 먹어서 사각팬까지 구입했어요. 계란말이를 부드럽고 매끈하게 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나요?제가 하는 계란 말이는 부드럽지 않고 뻣뻣하고 매끈하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잘 먹기는 하는데, 부드럽고 매끄럽게 하고 싶은데 계란말이 잘 하시는 분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불조절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장례식장에서 저는 대개 식사를 하고 옵니다. 밥을 안 먹고 그냥 가는 사람들은 이유가 있을까요?저희 어머니가 그러시던데 고인에 대한 예의라고 식사는 조용하게 하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가면 예의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약간 미신 같은 말처럼 들리기도 하는데 저는 식사를 하는 편인데, 어떤 사람은 조문하고 바로 가는 사람도 있던데 나름 이유가 있겠지만 기독교 사람들은 그냥 가는 경우가 있던데 종교적인 이유일까요?
- 의료 보험보험Q. 유방에 통증이 있어서 초음파 검진을 하면 실비(4세대) 적용이 되는지 궁금합니다.작년에 유방엑스레이 검사는 받았습니다. 별 특이사항은 없다고 소견이 나왔는데 요즘 유방이 통증이 생겨서 산부인과에서 유방초음파를 받아볼 생각입니다. 치료목적의 검사로 초음파를 하면 실비 적용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예금·적금경제Q. 1990년도 후반에는 적금금리가 11%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도 경기가 어려웠는데 금리가 높았던 이유가 뭘까요?1999년도로 기억을 합니다. 적금을 해지하려고 하니 은행 직원이 조금만 더 채우면 11%에 대한 이자를 다 가져갈 수 있는데 해지를 만류하더라구요. 그시절에는 저금만 잘 해도 돈을 좀 벌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이나 그때나 힘든 건 마찬가지인데 요즘은 2-3%대인 거 같은데 금리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뭘까요?
- 대출경제Q. 생애최초내집마련 대출 시 정책대출이용하라고 하던데 소득기준 및 집 평수도 제한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집은 20평 대로 갈 거 같고 대출은 생애최초 내집마련이니 나라에서 시행하는 정책대출을 받아보려고 합니다.소득기준 및 평수제한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고 금리는 몇 %대인지도 알고 싶습니다.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파이코인이 코인베이스에는 상장을 못했는데 상장기준이 다른 코인거래소보다 까다로울까요?파이코인이 무료채굴코인임에도 불구하고 기대치가 높은 사람들도 많고 아직도 채굴이 되고 있고 해외 여러 메이저급 거래소에 상장이 되었습니다. 작년 2월 말쯤에 코인베이스에 상장이야기가 나왔는데결국은 상장이 안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장기준이 까다로운 걸까요?
- 경제용어경제Q. 엥겔지수가 가계지출 중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이라고 하던데 선진국으로 갈수록 엥겔지수가 낮아지는 이유는 뭔가요?저희집만 봐서는 엥겔지수가 높은 것 같습니다. 다른 소비보다 특히 식비에 지출비중이 높은 거 같습니다.선진국이면 부유하고 잘 사는 나라일 거 같은데 그럴수록 다른 지출이 많아져서일까요?후진국보다 선진국일수록 엥겔지수가 낮아지는 이유 설명 부탁드립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겨울 추울 때는 감기에 걸리지 않았는데 일교차가 크니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서 감기몸살이 왔습니다. 병원 처방 없이 약국에서 몸살감기에 좋은 약이 뭘 사야 하나요?겨울에는 단 한 번도 감기에 걸린 적이 없는데 갱년기가 되면서 몸이 추웠다 더웠다 하고 낮에는 따뜻하고 저녁에는 추워지는데 옷을 가볍게 입었더니 바로 콧물에 목도 아프고 몸살이 심해서 어제는 하루종일 누워 있었습니다.병원 처방 없이 약국에서만 몸살감기에 효과 좋은 약을 사다 놓으려고 하는데 어떤 약이 좋나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거실에 둔 양파가 줄기가 나던데 줄기가 돋아나면 양파의 영양이 줄기로 가는 건가요?대여섯개 바구니에 키친타올 깔고 1주일 이상 나뒀더니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런지 줄기가 나더라구요.고구마나 양파나 마늘이나 다 실온에 따뜻한 데 두면 줄기가 나던데 이렇게 되면 영양소가 줄어드는지 궁금합니다.도려내고 먹어도 되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남편이 양배추를 삶아주면 안 먹고 대신 양배추즙을 시키라고 합니다. 양배추는 익히면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나요?저는 살짝 쪄서 쌈장에 찍어 먹거나 그냥 곱게 채썰어서 샐러드를 해서 먹는데요. 남편은 위가 안 좋아서 생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항상 푹신 익혀서 주는데 이것마저도 질리는가 봅니다. 간편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양배추즙을 주문해서 먹기도 했는데요. 양배추즙 제조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생즙은 아닌 거 같은데 익히게 되면 영양소가 파괴될 거 같은데 의미가 있나 해서 질문 드려봅니다. 양배추는 어떻게 먹어야 가장 영양을 잘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