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편 친구분이 실직하고 나서 술마시러 자주 오고 그로 인해서 부부사이가 안 좋아졌습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가끔 몇 달에 한 번씩 오면 반가운 마음도 있고 술도 한잔 하면서 그간의 상황도 들어보고 남편 친구니까 대접을 잘해주는 게 예의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자주 오고 술주사가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는데 그 스트레스를 배우자한테 풀다보니 부부싸움이 됩니다. 이제는 오는 게 너무 싫습니다. 남편은 자기 친구라서 외로워서 그런다고 이해하라고 하는데 언제까지 이해해야 할까요?
- 부동산경제Q.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중 생애최초로 집 구매 시 특별한 혜택 같은 건 없는지 궁금합니다.1가구 다주택자들은 집을 팔려고 난리인데 집이 전세나 월세로 전전하는 사람들은 내집 마련하는 것이 꿈인 사람들은 자가 마련하는 것이 힘든 세상인 것 같습니다. 보통 대출을 이용해서 집을 구매해서 평생 갚던데 이재명 정부에서는 최초로 집을 사는 사람에게는 특별한 혜택 같은 건 혹시 없는지 궁금합니다.
- 대출경제Q. 카드 결제대금 갚는 날이 매월 1일인데 한달 사용한 대금을 다음 달 1일에 결제를 합니다. 결제일이 길면 신용점수에 혹시 영향이 있나요?50일이 넘어가는 결제일도 있던데 저 같은 경우에는 한 달 정도만 딱 쓰고 바로 다음 달 1일에 결제가 됩니다.결제일이 언제냐 따라서 신용점수도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결제일하고는 상관이 없을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오늘 금값 시세가 878,000입니다. 전쟁이 시작되면 금투자가 답일 수 있나요?전쟁이 일어날 때마다 안전 자산인 금값이 치솟던데 이미 많이 올라서 더 오를지는 모르겠지만 주식이나 코인보다 금투자가 더 나을 수 있나요? 코스피가 5천대로 떨어져서 주식에서 발을 빼는 사람들이 는다고 하더라구요.그때 그때 상황이나 세계 흐름을 보고 투자도 해야 할 거 같은데 지금은 주식이나 코인보다 늦은 감은 있지만 금이 계속 오를 수 있을까요?
- 경제정책경제Q.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이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잇는 전략적 요충지라고 하던데 여기가 봉쇄되면 어떤 나라들이 피해를 보는 걸까요?우리라나고 갑자기 기름값이 올라서 난리이고 원유를 수출에 의존하는 나라들이 타격을 입을 거 같은데 이란과 미국의 전쟁이 장기화되면 세계 경제가 위기가 올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됨에 따라 어떤 나라들이 가장 피해를 보게 되는 건가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범죄자가 감옥에 가면 그 아이는 평생 심리적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야 하는데, 나라 차원에서 심리치료는 안해주나요?죄를 지은 사람은 죗값을 받고 나와서 살면 되겠지만 자식은 아무 죄도 없는데 부모의 죄로 인해서 세상을 사는 게 정말 고통일 거 같습니다. 방송에 얼굴이 공개된 여성 범죄자의 아이는 얼마나 평생을 힘들게 살아야 할지 막막할 것 같습니다.범죄자의 가족들을 위해서 얼굴을 공개 안하는 게 아닌가 싶디고 하네요. 그런데 이런 경우 나라 차원에서 심리적 치료를 해주는 제도가 있나요?
- 영양제약·영양제Q. 방송에서 의사선생님이 아르기닌이라고 하는 것을 들은 거 같은데 섭취시 어떠한 효능이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처음 듣는 영양제 같은데 생소합니다. 하도 많은 영양제들이 많아서 고르는 것도 고민이 될 거 같습니다.양약을 먹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것만 섭취중인데, 아르기닌은 어떤 영양제이며 어떤 사람이 섭취해야 좋은 건가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몸이 피곤하고 여기저기 쑤실 때 가끔 반신욕을 합니다. 반신욕의 효과가 무엇이 있나요?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는 날에 특히 우울감도 올라가고 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특히 무릎도 아프더라구요.그럴 때 사우나 가서 뜨거운 탕속에서 몸을 지집니다. 땀을 빼고 반신욕을 하면 개운하고 잠도 잘오던데 지쳐서 잠이 들게 하는 걸까요? 효과가 있는 걸까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치석에 좋다는 치약을 써봤는데 알갱이 같은 것들이 양치하고 나서 씹히던데, 치석제거에는 어떤 성분을 보고 골라야 하나요?음식을 먹고 가급적 바로바로 양치를 하는 편입니다. 먹는 양이 적고 당분을 안 좋아해서 나름대로 아직까지는 관리가 잘 되는것 같지만 나이가 있어서 잇몸건강도 걱정이 됩니다. 치석이 아무리 잘 관리한다고 해도 미세하게 끼던데 치약선택이 중요할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60대 중반이신 지인분이 보청기를 끼고 생활하신다고 합니다. 소음이 심한 장소에서 일한 게 원인이 되었을까요?평소에 대화를 하다보면 말귀를 잘 못알아듣고 말을 몇 번씩 해야 알아들어서 대화하기가 힘들더라구요.하도 사람들이 병원에 가보라고 하니 한쪽이 난청이라고 했답니다. 지금은 보청기를 착용하고 다니시더라구요.그런데 40년동안 소음이 심한 인쇄일을 하셨는데 소음에 오래 노출되면 청력소실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