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가족·이혼법률Q. 배우자와 성격적 이유든 안 맞으면 안 살면 되는데 왜 합의를 해야 이혼을 할 수 있나요?가정폭력이나 의처증 같은 심각한 상황에서 계속 버티고 참고 사는 분들이 요즘 세상에도 있던데배우자가 이혼을 안해준다고 참고 살아야 하는지 약자를 위한 법이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이런 경우에 살기 힘들면 일방적으로 이혼신청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왜 굳이 합의를 해야 이혼이 성립하는 걸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돼지갈비가 적당히 달고 간이 잘 베서 맛있는데, 직화로 구우면 불맛나고 맛은 좋아지던데 당독소가 많이 생길까요?가끔 외식할 때 돼지갈비를 먹습니다. 돼지갈비는 그냥 구워먹는 삼겹살과 다르게 당기는 맛이 있습니다.그래서 가끔 숯불로 굽는 식당에 가서 갈비는 먹곤 하는데요. 갈비는 양념이 맛있는데 단맛이 있고 구우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더 달아지더라구요. 그런데 숯에 바로 직화로 구우면 맛과 향은 좋아지는데 당독소나 발암물질이 생기는 걸까요?어떻게 먹어야 건강하게 섭취하는 걸까요?
- 경제용어경제Q. 과일이름이 들어간 경제용어들이 꽤 있던데 레몬마켓은 왜 경제용어로 쓰이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레몬은 건강에 좋은 과일로 유명한데 좋은 뜻으로 쓰였는지 안좋은 의미로 쓰이는지는 모르겠습니다.사실 레몬은 그냥 먹기에는 너무 신 맛이 나서 그게 흠이기는 합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안 좋은 의미로 쓰이는 건지 다른 의미가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레몬마켓은 어떤 경우에 쓰이는지 알고 싶습니다.
- 화학학문Q. 햇빛을 쬐면 뼈가 좋아진다고 하던데, 어떤 원리로 뼈건강에 도움되는지 과정이 궁금합니다.요즘 햇살이 그다지 심하지 않는 시간대에 나가서 걷기 운동을 합니다. 조금 빠르게 숨이 약간 찰정도로 매일 운동을 합니다. 건강상 이유도 있고 다이어트 차원에서 하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해서 운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햇빛 좋은 날 운동하면 기분은 좋더라구요. 뼈에도 도움이 되고 비타민 D를 합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그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나요?
- 문학학문Q. '흔들리며 피는 꽃'이라는 시를 쓴 작가가 누구인지 알 수 있나요? 그분이 쓴 다른 시도 혹시 있으면 부탁드립니다.지인이 흔들리며 피는 꽃이라는 시의 제목인데 시가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번 읽고 캡쳐를 해놨습니다.시인이 누군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 분이 어떤 분인지도 궁금하고 다른 작품은 뭐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암세포가 덩어리로 변하려면 10년 이상 걸린다고 하던데 안 좋은 생활습관이 만들어낸 병이 암인가요?주변에 암 걸리신 분들이 많아져서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생활 습관도 고치고 식습관도 건강하게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게 결코 쉽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암이 걸리는 이유가 유전적 영향인가요? 아니면 식습관 및 생활습관의 영향인가요? 아니면 노화해서 유전자가 변이되는 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직장암 걸리신 분이 직장을 일부 잘라내니 화장실을 하루에 수십번 간다고 하네요. 차라리 장루가 낫지 않을까요?화장실 가는 것 때문에 사회생활도 못할뿐만 아니라 밖에 외출하는 것조차 힘들다고 우울하다고 합니다.암중에서 특히 직장암은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 같은데 화장실 수십번 가는 것보다 먹고 싶은 것 먹으면서 장루를 착용하는 것이 어쩌면 나을 수도 있나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운동할 때 기운없어서 하기 전에 미리 두유와 빵을 먹고 갑니다. 이 자체가 근육생성에 도움이 되나요?원래는 운동 갔다와서 밥을 먹는데 운동중에 허기지고 힘든 게 느껴지고 기운이 없어서 아예 간식을 먹고 운동을 합니다.그러면 힘도 나고 더 활기차게 운동을 할 수가 있고 집에 와서도 힘들지 않은 느낌이 듭니다. 살을 빼려면 공복에 하라고 하던데 공복에 하면 기운이 없어서 못하겠더라구요. 근육을 유지하면서 운동을 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더 된다고 하던데 미리 간식먹고 하는 것이 다이어트 측면에서는 안 좋은 건가요?
- 피부과의료상담Q. 오늘은 햇빛이 쬘만해서 선크림을 안 바르고 나갔습니다. 자외선 노출이 지속적이면 피부암에 걸릴 수 있나요?세수하고 스킨로션 바르듯이 나갈 때는 무조건 선크림을 발라야 하는데 저는 햇빛이 건강에 좋다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거 같아서 바르지 않게 되더라구요. 작년에는 여름에도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다닌 거 같아요. 얼굴피부가 까매지고 기미가 앉은 거 빼고는 특별히 나쁜 건 없는 거 같던데 어느 정도 자외선에 노출되어야 피부암이 되는 걸까요?
- 화학학문Q. 모기가 이제 서서히 나타나서 밤에 괴롭히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홈매트 켜고 자는데 냄새가 별로입니다. 인체에는 무해한가요?저는 이 냄새가 머리가 아프던데 약효과는 좋은 거 같습니다. 뿌리는 스프레이 형태로 구매했었는데 더 안 좋은 거 같아서 홈매트로 구입을 하고 그나마 안 물리고 자는 거 같아요. 그런데 오래 맡아도 인체에 해롭지 않은지 안전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