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Q. 명절 음식은 적당히 해서 먹을만큼만 해야 하나요? 많이 해서 냉동실 보관해서 먹는 게 나은가요?이번에는 가짓수를 줄이고 꼭 해야할 음식만 한 거 같아요. 매번 많이 해서 먹지 않고 버린 적이 많아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먹고 남은 명절 음식 해결하기도 그렇고 잘 먹지도 않더라구요. 적당히 하기도 힘들고 많이 해도 남고 이래 저래 걱정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찐부자는 정말 검소하고 마인드가 다르던데, 막상 부자가 되면 그렇게 되는 게 쉬울까요?주변에 금수저 분이 계십니다. 자기가 노력해서 잘 산다기보다는 태어나서부터 금수저라고 하더라구요.부모의 재산을 물려받고 그 부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사는 걸 보면 걱정이 없어 보이고 마음의 여유도 있는 거 같아요.그리고 마인드가 돈이 있다고 헤프게 쓰거나 낭비하는 성격이 아닌 걸 보고 깜짝 놀랐는데 누구나 부자가 되면이렇게 살기가 힘들 거 같은데, 검소하고 아끼는 건 가치관이라 안 바뀌는 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는 결혼 후 인생이 더 긴데, 배우자를 잘 만나는 게 인생에서 중요할까요?어르신들이 여자는 남자를 잘 만나야 말년이 좋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맞는 거 같기도 한데 공감은 잘 가지 않습니다.서로 잘 만나야 할 거 같다고 생각은 합니다. 남자도 여자를 잘 만나야 한다고 생각할 거 같아요. 결혼이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건 맞는 거 같은데 배우자를 잘 만나는 게 인생에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는 걸까요?
- 의료 보험보험Q. 20대 때 보험을 가입하면 보험료가 적지만 길게 내야 하는데 적정한 나이대에 가입하는 것이 현명한 거 아닐까요?저는 40대 초반에 처음 실비도 가입하고 암보험도 가입한 것 같습니다. 물론 아무 지병도 없었고 건강체 가입을 했습니다. 젊어서부터 가입하면 보험료가 저렴하다고 하고 보험 가입을 권하던데, 건강하고 질병이 없으면 나이 때문에 보험료가 좀 비싸질 수는 있지만 젊어서 오래 내나 조금 더 내고 건강체로 가입하나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뭐가 나은지는 모르겠네요. 질병보다 사고에 대한 대비일까요?
- 대출경제Q. 부채도 자산이라고 하던데 부채는 부채 아닌가요? 부채가 자산인 이유가 뭘까요?순 자산이 부채에서 자산을 뺀 게 순 자산이라고 알고 있는데 부채도 자산이라는 말을 들은 것 같은데어떻게 해서 부채가 자산이 될 수 있는 걸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코인계의 대장인 비트코인이 다소 불안정한 추세인데, 2026 비트코인 전망은 어떨지 궁금합니다.지금까지 지켜보면 비트코인이 움직이면 다른 알트코인도 천천히 움직이는 것 같던데 올해는 어떤 코인시장이 전개될지 한편으로는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됩니다. 특히 미국에서 발표되는 금리 및 가상화폐 관련 기사가 코인 가격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거 같은데 가상화폐 법안 추진이 가속화되면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까요?
- 경제정책경제Q.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해 없어지는 직업이 많아진다고 하던데, 어떤 직업에 그에 해당할까요? 그에 대한 일자리 대책도 궁금합니다.지인이 보내준 영상을 봤는데 로봇이 벼를 베는 장면인데 AI 영상이지만 다소 충격적이었습니다.사람이 일하는 걸 AI가 대신하면 그만큼 일자리도 줄어들 텐데, 나라 차원에서는 일자리에 대책은 어떻게 구상하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취학 전 아이에게 세뱃돈을 줄 때는 기준이 있어야 할까요? 돈 개념이 없는데 돈을 안 주는 게 나은지 궁금합니다.조카가 6세인데 영상으로 세배한다고 세배 영상을 보냈습니다. 세뱃돈을 보내야 하는데 취학 전 아이는 돈에 대한 개념도 없고 엄마가 다 관리할 텐데 기준을 세워야 할까요? 나이별로 어떻게 세뱃돈을 줘야 좋을까요?
- 영양제약·영양제Q. 오메가 3는 냉장보관해서 섭취중인데, 영양제 중 반드시 온도에 민감한 건 뭔지 궁금해요.오메가 3는 기름성분이라서 4계절 내내 냉장보관해서 섭취중입니다. 그 외 온도에 민감하고 특히 여름에 반드시 냉장보관해서 먹어야 할 영양제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주로 잔치나 추운 겨울에 식혜를 해서 먹는데 식혜를 마시면 소화가 잘 됩니다. 엿기름이 들어가는데 소화가 잘 되는 이유가 뭔가요?명절에는 술도 잦고 음식을 과하게 먹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시골에서부터 어머니가 식혜를 해주시면 시원하게 해서 마시면 정말 맛있고 소화도 잘 되던데 소화가 잘 되는 이유가 뭘까요? 발효음식이라 그런 걸까요?식혜는 섭취 시 어떻게 소화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