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시래기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자주 먹습니다. 무청과 말린시래기는 영양차이가 어떤지 궁금합니다.김장 때 무청달린 무를 사서 무청을 삶아서 냉동실에 쟁여두고 된장국이나 시래기밥을 해먹기도 합니다. 시래기는 볕에 말린 것이 더 좋다고 하던데 햇빛에 말려야 좋은 걸로 아는데 말린 거라고 다 좋은 건 아닌 거 같아요.무청으로 삶아서 먹으나 무청을 말린 거나 영양차이가 어떤지 말리지 않고 그냥 삶아서 먹어도 큰 차이는 없는 건가요?
- 상해 보험보험Q. 치매 부모님을 간병하는 자체가 엄청 힘들고 스트레스로 면역이 약해진다고 하던데 필히 어떤 보험을 들어야 하나요?치매는 자기가 누군지도 모르고 세상을 떠나서 가장 슬픈 병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나이가 들면 아픈데 치매는 참 걸리고 싶지 않은 병인 거 같아요. 저희 친정언니 시어머님이 치매이신데 큰며느리가 5년 모셨는데 부축하다가 미끄러져서 골절상을 입고 입원하셨다고 하네요. 스트레스에 본인 몸도 잘 관리가 안되는 상태에서 지병도 있는데 골절까지 되어서 걱정을 하더라구요. 간병인을 쓰는 게 나은가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건강검진 시 키를 잴 때마다 몇 미리씩 줄더라구요. 평소 자세가 구부정해서 줄어들까요? 척추가 휘는 걸까요?평소에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이 있고 걸을 때 땅을 보고 걷는 습관도 있고 잘 때 누워서 폰을 보는 습관이 있어요.이러한 자세가 오래 되면 척추에도 좋지 않을 거 같은데 키가 줄어드는 원인이 나쁜 자세에서 올까요?나이 먹을수록 키가 줄어드는 원인이 자세 말고 뭐가 있나요?
- 예능방송·미디어Q. 현역가왕에 나오시는 분들은 다 현역이고 노래를 잘 하는 것 같은데 1등이 되는 건 운일까요?미스트롯은 아마추어도 있고 타장르도 있고 다양한 사람들이 나와서 경연을 하고 현역가왕은 현재 가수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나와서 심사를 받더라구요. 다들 가수라는 직업이 타이틀인데 잘하고 못하고보다 운으로 1등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저는 심사위원이 아니라서 그런지 별 차이를 못 느끼고 떨어진 사람이 왜 떨어졌는지 의문이 들더라구요.
- 환경·에너지학문Q. 택배나 배달을 시키면 쓰레기가 많이 나오던데 스티로품 및 플라스틱만 줄여도 지구환경문제가 좀 해결이 될까요?배달을 시키면 배송도 빠르고 저렴하고 편리하기는 합니다만 두세가지 시키면 벌써 쓰레기가 엄청 납니다.심지어 작은 거 하나 시켜도 포장이 과하던데, 이 자체가 환경오염의 원인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가끔 들더라구요.그래서 시장에 갈 때는 가급적 시장바구니를 가지고 가는 편입니다. 생활쓰레기만 줄여도 환경이 덜 오염 될 거 같은데환경문제가 심각하니 역으로 자연이 인간에게 해를 주는 것 같습니다. 쓰레기를 줄이면 환경이 오염되고 오존이 파괴되는 것을 막을 수 있나요?
- 예금·적금경제Q. 어카운트 인포에 들어가보니 쓰지 않는 계좌가 나오던데, 어플상에서 해지가 안되면 직접 창구 가야 하나요?현재 사용중인 계좌는 여러 군데를 사용은 하는데 예전에 만들어놓은 계좌가 지금은 사용을 안해서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창구가서 해지해달라고 하면 괜히 미안하고 적금이라도 하나 들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통장 해지는 반드시 창구 가야 하는 건가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생홍합의 비린내가 싫어서 말린 홍합을 사서 미역국을 끓입니다. 생선이든 과일이든 말린 게 영양밀도가 높나요?홍합을 깨끗히 씻어서 쌀뜨물에 불려서 뭇국이나 미역국 끓일 때 넣습니다. 생홍합보다 맛은 덜하지만 그래도 저는 쫄깃한 식감이 좋더라구요. 생홍합보다 말린 게 영양이 덜할까요? 영양차이가 궁금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명절이나 새해에 글을 직접 써서 보내는 사람과 무작위로 보내는 사람이 있는데 친하지 않아도 답을 해야 할까요?작년 말에 새해 인사를 친한 사람들에게 받았는데 친한 사람은 답을 당연히 하는데 어떤 사람은 사진으로 한번에 보내는 사람도 있구요. 친하지 않고 연락을 평소 안하는 사람이 보내면 그냥 마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도 답을 해야 하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노래하며 춤을 추는 행동이 정신건강에 좋을 거 같은데 치매예방에도 도움이 되나요?나이드신 어르신들이 문화센터에서 노래교실에 자주 참여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던데 무엇을 배우고 즐겁게 생활하면 아무래도 뇌건강에는 좋을 거 같은데 노래를 하고 춤을 추면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오늘 운동하고 오는 길에 마트를 갔는데, 손님보다 직원이 더 많더라구요. 대형 마트 외에 동네 마트는 없어지는 걸까요?낮이든 저녁이든 마트에 가면 항상 사람이 없다는 걸 느낍니다. 요즘은 온라인쇼핑이 활성화 되고 각종 할인 및 배송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서 그런지 특히 작은 마트는 갈수록 휑하네요. 직원분의 한숨 쉬는 모습이 지금이 생각이 나는데앞으로 대형마트도 온라인화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