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대출경제Q. 혜택이 좋다고 해서 발급받아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혜택이 별로인 거 같습니다. 카드 발급은 쉬운데 해지는 왜 힘들까요?카드발급은 수초 내에 발급이 되고 결제도 되던데 카드어플에 보니 해지하는 란이 있어도 따로 상담원 통화를 거쳐야 한다니 왜 이렇게 복잡하게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상담원도 연결이 안되네요. 해지절차도 간편하게 해줘야 다른 더 혜택이 좀 더 나은 카드를 발급할 기회가 있을 거 같아서요. 사소한 거지만 고객만족도가 떨어지는 거 같아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업비트에 보면 수백개의 알트코인이 상장돼 있습니다. 알트코인은 상장초에만 반짝하고 상승장이 없던데 가치가 없는 코인이라 그런걸까요?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외에 그냥 그림의 떡처럼 보이기는 합니다. 코인이 왜 존재하는지 이 코인이 결제수단으로서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보면 코인거래소에 거래되는 코인들이 다 의미 없어보이기는 합니다. 주식도 가치가 기대가 되고 유망한 기업이 주가가 오르는 것 같던데 코인은 가치와는 상관이 없는 건가요?
- 경제정책경제Q.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5.8%이며 두달만에 최고치라고 하던데 이러한 수치를 만들어낸 플러스 요인이 뭘까요?리얼미터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한 56.8%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APEC부터 한중 정상회담 등 외교적 경제성과가 아닌가 싶은데요. 이러한 수치의 지지율을 기록할 수 있었던 플러스요인이 무엇일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작년에 봄부터 겨울까지 고통스러운 날을 보냈습니다. 아파서 모든 걸 포기하고 싶었는데 사람은 고통을 견디면 내면이 단단해지나요?모든 걸 내려놓고 세상을 떠나겠다는 생각을 수 없이 한 거 같습니다. 유서도 써놓고 그 유서를 읽으면서 엄청 많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고 술도 많이 마셨고 매일 밤 수면제로 억지로 잠을 자야 했고 자고 나면 또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버티고 버티고 하다 보니 어느덧 해가 바뀌었네요. 그렇게 정신을 차려보니 정신력이 강해졌더라구요. 인간에게 고통 자체는 내면을 단련해줄까요?
- 영양제약·영양제Q. 갱년기 불면증으로 인해 취침 2시간 전에 멜라토닌을 복용합니다. 수면제와 달리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유가 뭔가요?어제 밤에 10시에 멜라토닌 섭취 후 12시 넘어서 잠이 오더라구요. 멜라토닌이 수면의 질을 개선해주는 거고 기존 먹는 수면보조제도 같이 먹습니다. 수면제와 작용원리가 다른지 몰라도 멜라토닌은 어떤 원리로 잠을 자게 해주는 건가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아침에 맑게 끓인 미역국을 먹습니다. 아침에 피가 탁하다고 하던데 미역이 고지혈증과 당뇨에 도움이 되는 해조류인가요?당뇨 가족력도 있고 경계성당뇨라서 아침에 무엇으로 먹는 것을 채우느냐가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가급적 피를 맑게 하는 미역이나 토마토 등 당분을 자제하고 단순당은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미역국을 원래도 좋아했지만 장에도 좋은 거 같아서 매일 조금씩 먹고 있어요. 혈관질환에 좋다고 하던데 어떤 성분이 그러한 역할을 하는 건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파로가 카무트, 귀리보다 훨씬 가격이 비싸네요. 카무트보다 파로가 더 나은 점이 뭔지 궁금합니다.당과 살을 빼려면 밥을 먼저 바꾸라면 지인분 말씀을 듣고 실천해보니 확실히 살빼거나 당조절에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그러나 영양소 자체가 흡수가 안 되는 것 같아요. 파로가 단백질이 다른 쌀에 비해서 많다고 하던데 파로와 카무트를 비교했을 때 카무트보다 파로쌀이 어떤 점이 더 나은지 궁금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3차 상급병원에 가려면 mri 검사를 해서 소견서를 받아야 대학병원에 접수가 가능한가요?배우자가 오늘 가까운 정형외과에 가서 진료를 받으려고 합니다. 가면 mri 찍을 텐데 그 검사지를 받아야만 상급병원에 접수가 가능한지 아니면 동네 병원 의사의 소견서만 받아도 대학병원에 예약이 가능한지 궁금해요.오래 앓아와서 가급적 큰병원에서 진료를 하고자 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갱년기 되면서 소변량이 적어지고 야뇨가 생겼습니다.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면 방광에도 문제가 생기나요?평소 물을 잘 마시지 않고 목이 마르면 마시는 습관이 있습니다. 소변을 자주 보는 것 때문에 물을 잘 안 마시게 됩니다.자다가 화장실을 가다보니 수면에 방해도 되구요. 몇 년 전에 비하면 소변량이 적어졌고 야뇨가 생기는데 방광의 문제인지 여성호르몬 고갈이 되어서 문제가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원인이 뭘까요?
- 안과의료상담Q. 당근을 매일 갈아서 먹는데, 당근을 꾸준히 먹으면 눈에 좋다는데 시력유지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요.매일 당근을 살짝 쪄서 올리브유를 넣어서 아침에 먹습니다. 몸에 좋다니까 먹기는 합니다만 당근을 꾸준히 섭취하면 어떻게 눈에 좋은지 시력을 유지해주나요? 도움이 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