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저녁에 야식도 안먹고 14시간 이상 금식한지 8개월째입니다. 이런 습관이 장기지속되면 어떤 점이 좋아지나요?아침에는 간편식사로 먹고 점심은 한식위주로 단백질 위주로 먹습니다. 저녁은 5시에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습니다.그리고 걷기 및 계단오르기 운동을 하고 있고 규칙적으로 잠을 자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갱년기라 수면의 질이 떨어지기는 했습니다. 8개월 가까이 이런 생활습관을 고수중인데요. 이제는 저녁에 배고픔도 못 느끼고 아침에 일어나도 허기가 지지 않더라구요. 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해요. 최소 14시간 이상은 공복상태를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몇 시간을 공복상태가 되어야 오토파지현상이 일어나는지요?
- 생활꿀팁생활Q. 다음달 모임이 잡혀 있어서 감자탕을 하려고 합니다. 등뼈는 몇 시간 삶는 것이 가장 맛이 좋을까요?날씨도 춥고 뜨끈한 국물이 있어야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 감자탕이 제일 나을 거 같다고 합니다.부재료도 다 있고 등뼈도 냉동실에 3키로정도 있습니다. 핏물 빼서 잘 삶아서 냄새만 안나게 잘 삶으면 괜찮을 거 같은데너무 삶아도 부서지고 덜 삶아도 먹기 불편할 거 같아요. 등뼈를 가장 맛있게 삶으려면 몇 시간이 좋을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머리감을 때마 탈모가 심해서 겨울에는 2일에 1회 머리를 감습니다. 피부과에서는 권장하는 머리감는 주기는 며칠이 좋은 건가요?배우자는 지성피부이고 하루만 안 감아도 기름지고 머리가 축 가라앉습니다. 저는 반대로 기름지지도 않고 비듬도 없고 가라앉지는 않더라구요. 다이어트 때문인지 영양부족인지 탈모가 심해졌습니다. 머리를 이틀에 한번 감아서 그런 걸까요? 피부타입에 맞게 감아야 하는지 두피건강에는 며칠에 한 번 감는 게 좋은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에게 상처준 사람한테 미워하는 감정이 오래 가는데, 그런 마음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이유야 어찌됐건 남을 미워하는 감정이 자신 스스로에게 좋지 않은 거 같아요. 미워하면 미워할수록 마음이 힘들고 지칩니다. 머릿속을 비우고 다 잊고 싶은데 쉽지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미워하는 마음이 없어질까요?평정심을 유지하기가 힘이 드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누구한테나 가슴속에 잊혀지지 않는 첫사랑이 있을 거 같아요. 첫사랑과 결혼하는 케이스도 있던데 그런만큼 행복도가 높을까요?흔히 말하기를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 게 낫다고 하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흔하지는 않지만 첫사랑과 연애하고 그 사람과 결혼까지 하는 경우를 가끔 봅니다. 첫사랑과 결혼까지 하게 되면 사는 내내 행복도는 그렇지 않은 경우와 달리 행복하게 사는 걸까요?
- 의료 보험보험Q. 치료를 목적으로 mri 검사예정인데요. 1세대 실비와 4세대 실비의 실비보험금 적용은 어떻게 다른가요?저는 4세대 실비이고 배우자는 1세대 실비 가입중에 있습니다. 둘 다 무릎 통증으로 내원할 예정입니다.원인을 파악하려면 아무래도 엑스레이보다 mri검사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저는 연골상태를 보고 배우자는 연골손상이야기가 나와서 정밀검사는 필수라고 합니다. 똑같이 mri 검사를 할 경우 1세대 실비와 4세대 실비의 보험금 적용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고 1세대 실비는 90% 이상 적용이 되는지 궁금해요.
- 대출경제Q. 혜택을 달리 적용 받기 위해서 신용카드를 하나 더 발급받았습니다. 현재 신용카드가 3개인데 이 자체가 신용점수에 영향을 줄까요?신한카드가 있기는 한데 최근에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서 해지를 할까 고민 중에 쇼핑카드가 포인트 적립이 잘 된다고 해서 추가발급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신용카드만 3개가 되었네요. 카드를 사용목적에 맞게 나눠서 쓰고 있고 실적 한도가 차면 다른 카드를 써서 포인트를 적립합니다. 물론 무분별한 소비는 하지 않습니다. 연체도 없구요. 카드수가 늘어나면 연회비 부담이 들고 과소비할 가능성은 높아지는데요. 카드 갯수가 많은 자체가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머피의 법칙처럼 코인과 주식은 왜 팔면 오르는 걸까요?6개월을 기다려서 수익은 5% 정도 내고 기다리다 지쳐서 매도하고 나면 갑자기 오르던데 왜 저만 그런 걸까요?코인은 위험성이 다소 커서 장기투자는 안하고 있고 주식은 조금 갖고 있지만 투자금은 많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적립식 투자가 나을 수도 있나요?
- 경제용어경제Q. 현재 코스피가 신고점을 기록중인데 외국인의 매수세가 커져서 그런 것 같은데 올해 코스피의 상승곡선은 어디까지일까요?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코스피 5000까지 끌어올린다고 단언하셨는데 말이 현실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코스피가 상승곡선을 이어가는 주요 원인은 외국인 매수세가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2026 코스피는 어떤 곡선을 그릴지 기대가 되는데요. 경제 전문가님들이 보시기에 어떨 거라고 예상을 하시나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체중이 많으면 뼈가 튼튼하고 마른 사람은 관절이 좋다고 하던데 근거있는 말인지 궁금해요.체중이 많아지니 확실히 무릎통증이 더 심해지는 느낌입니다. 특히 계단을 내려갈 때나 등산 후 하산시에는 더 무릎쪽에 하중이 실리다 보니 무릎에 안 좋은 건 맞는 거 같은데 실제로 이런 말들이 맞는 건지 근거 있는 말인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