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한오리233
- 지식재산권·IT법률Q. 아파트 옥상에 통신사 중계기가 설치된다는데, 반대하는 입장이에요.아파트 제일 꼭대기 층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파트 위층에 통신사 중계기가 설치된다고 해요. 저희 및 꼭대기층 거주자는 모두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에서 설치를 강행할 경우, 제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희 재산상 피해를 주장하면 민사 소송의 대상이 될까요? 행정적으로 설치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존댓말은 언제 알려주어야 할까요? 아이가 밖에서 반말을 해서 걱정입니다.40개월 아이입니다. 밖에서 이야기를 하거나 처음보는 사람을 만나면 반말로 이야기를 해요. 아직 존대의 개념이 없어서 그런거 같은데, 부모인 저희는 이해해도 밖에서 보면 예의 없어 보일까 걱정입니다. 존댓말을 하는 법을 따로 알려줘야할까요? 시기가 되면 자연스럽게 모방하고 습득해나갈 수 있을까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주차장에서 주차선 밖에 있는 차를 긁었어요. 이럴땐 어떻게 보상해줘야하나요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하다가 차량을 긁었습니다. 상대 차량은 주차선을 지키지 않고 선 밖으로 주차한 차에요. 정지된 차와 움직이는 차가 사고가 났을땐 100퍼센트 움직인 차 과실이라고 하는데, 조금 억울한 마음이 듭니다. 이럴 경우에도 전부 제 과실이 되나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네블라이저의 용액이 아닌 물만 넣어도 효과가 있을까요?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입니다.최근에 네블라이저를 구매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아이의 기관지가 안좋을때마다 그때그떄 약을 처방받기는 힘들것 같아서요.네블라이저 기계에 물만 넣어서 마시게 하는 것도 기관지 건강 개선에 효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
- 양육·훈육육아Q. 6개월 손가락빠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제 태어난지 6개월 된 아이가 손가락을 계속 빨아요. 이가 나는 지라 잇몸이 가려워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구강기여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냅두었는데요. 손톱이 빠질것 같이 빨개지고 손가락 살이 부르터서 손이 너무 아플 것 같아요. 손을 못빨게 하면 울고 불안해하며, 잠에 잘 들지 못하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아이가 모유 먹는양은 어떻게 계산하나요?분유를 먹일땐 양을 재서 먹일 수 있는데, 모유일 경우에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모유가 잘 나왔는지, 아기가 얼만큼 먹었는지 감이 오지 않아서, 측정하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저축성 보험보험Q. 갑자기 오른 실비 보험,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36살 보통 여성입니다. 또래만큼 건강하며 특별한 일 없이 병원엔 일년에 한두번 정도 갈까말까 인데요. 기존에 가입하였던 실비 보험이 45000원정도였는데 76000원대로 갑자기 올랐어요. 2009년에 가입한 상품입니다. 실비는 갱신 될때마다 계속 오르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앞으로 얼마나 더 오를지 염려스럽습니다. 예전 보험이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렇다고 하기엔 매달 내는 금액이 높은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양육·훈육육아Q. 잠을 자지 않으려는 아이, 어떡하면 좋을까요?아이가 잠을 자는 것을 싫어합니다. 36개월이고요. 어린에집에서 한시간 반정도 낮잠 1회를 자고 와요. 집에선 9시부터 자자고 누워서 자장가도 틀고 온습도 조명 맞춰서 수면 분위기 조성하고, 책 몇권 읽다 자는데- 책을 다 읽고도 한두시간씩 버티다 자요. 계속 자라고 화를 낼 수도 없고, 어떡하면 좋을까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출산 후 머리가 빠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출산한지 세달정도가 지났는데요. 머리가 엄청 빠지고 있습니다. 다들 출산하면 머리가 빠진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렇게 빠진 머리는 다시 나는 건가요? 탈모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 치과의료상담Q. 아이가 태어날때부터 이가 있었어요.아이가 태어날때부터 앞니 두개가 나 있었어요. 선천치라고 했는데, 두개중 하난 빠지고 하나가 남아 있는 상태에요. 남은 하나도 빼줘야 하나요? 지금 난 이들은 유치가 먼저 난건가요? 출산한 병원에서도 흔하지 않다고 해서 치과 선생님들께 여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