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찬코알라54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당근마켓으로 용돈 버는데 세금 내야 하나요?집에 안 쓰는 물건 팔아서 소소하게 용돈 벌고 있어요. 근데 중고 거래도 많이 하면 사업자로 봐서 세금 걷는다는 기사를 봤어요. 내 물건 내가 파는데 왜 세금을 내라는 거죠? 현금 영수증도 안 끊는데 국세청이 어떻게 알까요? 혹시 나중에 세금 폭탄 맞을까 봐 거래 글 올리기가 무서워요
- 생활꿀팁생활Q. 합계출산율 0.6명대, 대한민국 정말 소멸하나요?주변에 결혼 안 한 친구도 많고, 결혼해도 딩크족이 태반이에요. 길거리에서 아기 울음소리 들어본 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나요. 이러다 진짜 50년 뒤엔 한국인이 멸종위기종이 되는 건 아닐까요? 아이 낳으면 돈 준다는데, 돈 문제가 아니라 경쟁 사회에서 아이 키울 자신이 없는 건데... 이 나라의 미래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 전기·전자학문Q. 겨울만 되면 정전기 인간, 왜 저만 그럴까요?겨울철만 되면 문손잡이 잡을 때마다 정전기 때문에 깜짝깜짝 놀라요. 친구랑 손만 스쳐도 '찌릿' 하는데 전생에 제가 피카츄였을까요? 남들은 괜찮다는데 왜 저만 유독 심하게 튀는 걸까요? 건조해서 그런가요? 핸드크림을 통째로 몸에 발라야 하나 봐요. 니트 입기가 무서워 죽겠어요. 제발 정전기 안 통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 세탁수선생활Q. 세탁소 비닐, 씌워둬야 하나요? 벗겨야 하나요?겨울옷들을 드라이클리닝 하고 찾아와서, 다음 겨울까지 먼지 탈까 봐 비닐 그대로 옷장에 걸어뒀는데 이게 옷을 오히려 해친다는 말이 있네요. 진짜인가요? 그렇다면 옷을 어떻게 보관하는게 좋을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매운 음식을 먹으면 왜 콧물이 나오고 땀이 날까요?매운걸 좋아하는데 먹으면 한겨울에도 땀이 많이 납니다. 저처럼 짬뽕이나 불닭을 먹을 때 휴지를 산처럼 쌓아놓고 코를 푸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입은 매운 건데 왜 코가 반응하고 온몸에 땀이 비 오듯 쏟아지는 걸까요? 이것이 캡사이신이 몸에 들어가 체온을 높여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아니면 몸이 매운맛을 '통증'이나 '독'으로 인식해서 내보내려는 방어 기제인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1-2월의 제철 해산물은 뭐가 있나요?다들 겨울에는 방어만 먹기는 하는데 방어를 제외하고 1월과 2월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해산물이이나 회가 뭐가 있을까요? 다들 아는 거 말고 새로운 메뉴 추천 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직 할 때 고민 해야 될 게 무엇이 있을까요?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커리어가 꽤 쌓여서 너무 늦으면은 선택지가 좁아 질 것 같아 여기저기 고민을 하고 있는데 우선순위를 못고르겠어서 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커피원준 유통기한은 어떻게 되나요?로스팅한 커피 원두를 여행 갈 때마다 지역별 맛집에서 조금씩 쟁여 다가 냉동실에 넣어 두고 먹고 있는데, 지퍼백에 넣어 주긴 했지만 유통기한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어쩔 수 없이 향은 조금씩 빠지는 거 같은 데 먹어도 이상은 없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10월에먹기 좋은 제철 해산물은 뭐가 있을까요?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긴 했는데, 10월 말 11월에 먹기 좋은 제철 해산물은 무엇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전어는 지난 거 같고 방어는 아직인거 같은데 뭐가 맛있을까요?
- 자산관리경제Q. 환율이 정해지는 원리가 무엇인가요?단순히 주식 거래처럼 수요 공급에 따라 환율이 정해지는 건 아닌데 환율이 결정 되는 과정과 원리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외환보유고의 역할도 궁금합니다